김태춘
1. 개요
김태춘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펑크 밴드 '피바다'를 결성하여 활동했으며, '일요일의 패배자들'이라는 블루스 음악 밴드를 거쳐 '김태춘'이라는 이름으로 컨트리 음악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일두, 씨 없는 수박 김대중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삼김시대를 결성했고, 2013년 정규 1집 《가축병원블루스》를 발매했다. 이효리의 앨범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으며, 독립 레이블 허수아비레코드를 설립했다. 2013년 3월 5일에 첫 정규 음반 《가축병원블루스》를 발매했고, 2016년 7월 19일에는 두 번째 정규 음반 《악마의 씨앗》을 발매했다.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
정민아 (음악가)
12세에 가야금을 시작한 정민아는 25현 가야금을 활용한 독특한 음악으로 홍대 인디씬에서 인기를 얻으며 가야금 연주 퓨전 인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고, 서민들의 삶을 음악에 담아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진 여성문화인상,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
용감한 형제
용감한 형제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불우한 과거를 극복하고 YG엔터테인먼트 작곡가를 거쳐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다수의 히트곡 제작 및 '힙트로니카' 장르 개척 등 K팝에 큰 영향을 미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및 활동
마산 출생으로, 고등학교 2학년 때 기타로 연주한 자작곡을 녹음해 교내에서 데모 테이프를 팔았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펑크 밴드 '피바다'를 결성하여 활동했고, 부산 클럽 '6.25'에서 김일두를 처음 만났다. 2003년 군 제대 후 2006년부터 '일요일의 패배자들'이라는 블루스 음악 밴드를 결성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소년 수련관' 스튜디오 관리자로 일했다.
'일요일의 패배자들'은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 '숨은 고수' 부문으로 참여하기도 했으나, 2009년 아시안 비트 경연대회 본선, 2010년 오월창작가요제에서 탈락하는 등 활동이 지지부진하다가 2011년에 해체되었다. 그때까지 본명 김태훈을 사용하던 그는 고교 시절 국어 선생님이 소개해준 민중 음악가 정태춘을 기억하여 '김태춘'이라는 이름으로 컨트리 음악 기반의 단독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김태춘은 김일두, 씨 없는 수박 김대중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삼김시대를 결성하여 활동했다. 2011년 겨울부터 금정구 청소년 수련관 스튜디오에서 짬짬히 녹음한 음원으로 EP 《가축병원블루스》를 발매했다. 또한 김일두의 소개로 독립음악 레이블인 일렉트릭 뮤즈의 일원이 되었으며, 《가축병원블루스》는 두 곡이 추가되어 정규 1집으로 재발매되었다. 1집 《가축병원블루스》는 네이버 '오늘의 뮤직'과 다음 '이 달의 앨범'에 선정되며 호평을 받았다. 2013년에는 '김태춘과 쌍년들'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며 일본 간사이 지방 투어를 다녀왔다.
2014년, 김태춘의 1집 《가축병원블루스》가 한국대중음악상 '록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효리의 5집 정규 음반 《MONOCHROME》의 수록곡 '묻지 않을게요'와 '사랑의 부도수표'에 작사 및 작곡자로 참여했다. 2015년, 독립 레이블 '허수아비레코드'를 설립했다.
김태춘은 EBS 스페이스 공감,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2.1. 초기 활동 (1990년대 후반 ~ 2010년)
마산 출생으로, 고등학교 2학년 때 기타로 연주한 자작곡을 녹음해 교내에서 데모 테이프를 팔았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펑크 밴드 '피바다'를 결성하여 활동했고, 부산 클럽 '6.25'에서 김일두를 처음 만났다. 2003년 군 제대 후 2006년부터 '일요일의 패배자들'이라는 블루스 음악 밴드를 결성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소년 수련관' 스튜디오 관리자로 일했다.
'일요일의 패배자들'은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 '숨은 고수' 부문으로 참여하기도 했으나, 2009년 아시안 비트 경연대회 본선, 2010년 오월창작가요제에서 탈락하는 등 활동이 지지부진하다가 2011년에 해체되었다. 그때까지 본명 김태훈을 사용하던 그는 고교 시절 국어 선생님이 소개해준 민중 음악가 정태춘을 기억하여 '김태춘'이라는 이름으로 컨트리 음악 기반의 단독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2.2. 김태춘으로의 활동 시작 및 삼김시대 (2011년 ~ 2013년)
김태춘은 고등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이 소개해준 민중 음악가 정태춘의 영향을 받아 컨트리 음악 기반의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일두, 씨 없는 수박 김대중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삼김시대를 결성하여 활동했다.
2012년, EP 《가축병원블루스》를 발매했으며, 이후 두 곡이 추가되어 정규 1집으로 재발매되었다. 1집 《가축병원블루스》는 네이버 '오늘의 뮤직'과 다음 '이 달의 앨범'에 선정되며 호평을 받았다. 2013년에는 '김태춘과 쌍년들'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며 일본 간사이 지방 투어를 다녀왔다.
2.3. 정규 2집 발매 및 허수아비레코드 설립 (2014년 ~ 현재)
2014년, 김태춘의 1집 《가축병원블루스》가 한국대중음악상 '록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효리의 5집 정규 음반 《MONOCHROME》의 수록곡 '묻지 않을게요'와 '사랑의 부도수표'에 작사 및 작곡자로 참여했다. 2015년, 독립 레이블 '허수아비레코드'를 설립했다.
김태춘은 EBS 스페이스 공감,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