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틴 가하테
1. 개요
아구스틴 가하테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한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1978년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데뷔하여 1992년 은퇴할 때까지 364번의 라리가 경기에 출전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라리가 2회 우승, 코파 델 레이 1회 우승,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U-21 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다. 1980 모스크바 올림픽에 스페인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 전체 이름 | Agustín Gajate Vidriales |
|---|---|
| 출생일 | 1958년 3월 23일 |
| 출생지 | 산세바스티안, 스페인 |
| 키 | 1.80m |
| 포지션 | 중앙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 |
|---|---|
| 프로 클럽 | 산세바스티안 (1976–1977) 레알 소시에다드 (1977–1992) |
| 출장 및 득점 (클럽) | 산세바스티안: 29경기 (1골) 레알 소시에다드: 364경기 (12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93경기 (13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스페인 U-21 (1978): 3경기 (0골) 스페인 U-23 (1979–1980): 4경기 (0골) |
|---|---|
| 아마추어 국가대표 | 스페인 아마추어 (1979–1980): 6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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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U-21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라파엘 고르디요
라파엘 고르디요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레알 베티스의 전 회장으로, 레알 베티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스페인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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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이에로
페르난도 이에로는 스페인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뛰어난 수비와 득점력을 보여주며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스포츠 디렉터와 감독으로 활동했다. -
20세기 스페인 사람 -
달릴라 (무용가)
달릴라는 스페인 출신의 무용가로 발레, 플라멩코, 벨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했으며, 1950년대 이집트에서 벨리댄서로 공연하고 멕시코와 미국에서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다 2001년에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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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가르손
발타사르 가르손은 스페인 판사로, 국립고등법원 판사 임명 후 ETA 추적, 피노체트 체포영장 발부 등 국제 범죄 수사로 명성을 얻었으나 프랑코 정권 범죄 수사 시도와 불법 도청 혐의로 판사 자격이 박탈되었으며 현재는 어산지 변호사로 활동한다. -
레알 소시에다드 B의 축구 선수 -
헤수스 마리아 사모라
헤수스 마리아 사모라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15시즌 동안 활약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후 은퇴 후에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코치와 단장직을 역임한 스페인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레알 소시에다드 B의 축구 선수 -
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
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여 1군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라 리가 승격과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기여했고, 레알 사라고사와 AEK 라르나카를 거쳐 AEK 라르나카 소속으로 키프로스 슈퍼컵에서 우승한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가하테는 기푸스코아도 산세바스티안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을 거쳐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바스크 연고 구단에서만 활약했으며, 선수 경력 초기에는 알베르토 고리스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후 주전으로 도약하여 고리스와 함께 중앙 수비를 맡았다. 1986년부터 1988년까지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1992년에 은퇴했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가하테는 기푸스코아도 산세바스티안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바스크 연고 구단에서만 활약했다. 1978년 1월 1일,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초기에는 또 다른 유소년부 출신인 알베르토 고리스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라리가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기간 동안 도합 4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러나, 점차 주전으로 도약하여 고리스와 함께 강력한 중앙 수비 조합을 구축했다.
1986년부터 1988년까지 가하테는 리그에서 단 3경기만 결장하며 5골을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레알 소시에다드는 코파 델 레이 우승과 1987-88 시즌 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1992년 6월, 가하테는 364번의 1부 리그 경기 출전 기록(총 469경기 출전)을 남기고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가하테는 스페인 U-21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으며, 1980 모스크바 올림픽에서는 스페인 선수단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그러나 스페인은 이 대회에서 3무의 성적을 거두는데 그쳐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