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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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알베르토 고리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1979년 레알 소시에다드 1군에 데뷔하여 1993년 은퇴할 때까지 461번의 라 리가 경기를 포함, 총 599경기에 출전하며 구단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다.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라 리가 2회, 코파 델 레이 1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회 우승을 경험했다. 1988년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12경기에 출전했으며, 1990년 FIFA 월드컵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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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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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의 고리스
선수 정보
본명Alberto Górriz Echarte
출생일1958년 2월 16일
출생지이룬
1.82m
포지션수비수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산 마르시알
레알 소시에다드
클럽산 세바스티안 (1977–1979)
출장 (골)43 (2)
클럽레알 소시에다드 (1979–1993)
출장 (골)461 (14)
총 출장 (골)504 (16)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스페인 (1988–1990)
출장 (골)12 (1)
국가대표팀바스크 국가 (1990)
출장 (골)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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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고리스는 기푸스코아 주 이룬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를 졸업한 후 바스크 연고의 한 구단에서만 활동했는데, 1979년 4월 8일, 4-0으로 이긴 라요 바예카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1군 신고식을 치렀다. 1980-81 시즌라 리가 우승을 달성했고, 그 후로도 1991-92 시즌까지 견고한 수비의 핵심을 맡았는데, 매년 못해도 31경기를 출전하였고, 그와 마찬가지로 단 한 구단에서만 활약한 아구스틴 가하테와 함께 정면 수비를 맡았다.

1993년 6월, 고리스는 1부 리그 461경기 출장, 모든 대회 통틀어 599경기 출장 기록으로 구단 최다 출장 1위를 기록하고 은퇴하였는데, 공교롭게도 그의 은퇴한 해는 아토차에서 안방 경기를 치른 마지막 해이기도 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고리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2번 출전하였는데,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한 기간은 2년이 채 되지 않는다. 1988년 11월 16일, 30세의 늦은 나이에 아일랜드와의 1990년 FIFA 월드컵 예선전 경기로 첫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렀고, 세비야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이후 이탈리아에서 열린 1990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했다. 고리스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기록한 유일한 골은 벨기에와의 본선 조별 리그 경기에서 나왔는데, 레알 마드리드 소속 미첼의 프리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4. 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