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오스 안드레아스 대성당 (파트라)
1. 개요
아기오스 안드레아스 대성당은 그리스 파트라에 위치한 정교회 교회이다. 1908년 비잔틴 양식으로 건설을 시작하여 1974년에 완공되었으며, 그리스에서 가장 큰 정교회 교회이자 발칸 반도에서 세 번째로 큰 비잔틴 양식 교회이다. 대성당에는 성 안드레아의 손가락 뼈, 두개골 일부, 십자가 조각 등 성해(聖骸)가 안치되어 있으며, 1964년과 1980년에 각각 바티칸과 마르세유에서 성해가 반환되었다. 현재 대성당 옆에는 19세기 말에 설계된 구 성전이 위치해 있다.
| 이름 | 성 안드레아 대성당 (파트라) |
|---|---|
| 원어 이름 | (그리스어) |
| 위치 | 파트라 |
| 국가 | 그리스 |
| 종파 | 그리스 정교회 |
| 주보성인 | 안드레아 |
| 상태 | 대성당 |
| 기능적 상태 | 활동 중 |
| 건축가 | 아나스타시오스 메탁사스 / 게오르기오스 노미코스 |
|---|---|
| 건축 양식 | 비잔틴 건축 / 신비잔틴 양식 |
| 기공 | 1908년 |
| 완공 | 1974년 |
| 면적 | 1,900 m² |
| 수용 인원 | 7,000명 |
| 길이 | 59.8 m |
| 너비 | 51.8 m |
| 관할 구역 | 파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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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성 안드레아 대성당 (그리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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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십자는 X자 형태의 문양으로, 성 안드레아의 순교 방식에서 유래되었으며 스코틀랜드의 국기로 사용되는 등 여러 국가 및 분야에서 상징으로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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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탄생 기념 성당은 예수가 태어난 베들레헴에 위치하며, 4세기에 건축되어 565년에 재건되었고, 현재 그리스 정교회와 로마 가톨릭 교회가 공동 관리하며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2. 역사
성 안드레아 성당은 건축가 아나스타시오스 메탁사스의 감독 하에 1908년 비잔틴 양식으로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이후 게오르기오스 노미코스가 이어받아 1974년에 완공되었다. 파트라 대학교의 하리스 알크. 아포스톨로풀로스 교수에 따르면, 이 교회는 지상 1,900 m2, 1층 700 m2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길이는 약 60 m, 폭은 약 52 m로 7,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다른 자료에서도 비슷한 크기를 제시한다.
이 교회는 그리스에서 가장 큰 정교회 교회이자, 발칸 반도에서 성 사바 성당(베오그라드)과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대성당(소피아)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비잔틴 양식 교회로 알려져 있다. 중앙 돔 위에는 5미터 길이의 금도금 십자가가 있고, 다른 돔 위에는 12개의 작은 십자가가 있는데, 이는 예수와 그의 사도들을 상징한다.
2.1. 건축
2.2. 규모
3. 성해
대성당 안에는 성 안드레아의 작은 손가락 뼈와 두개골 일부, 그리고 그가 순교할 때 못 박혔던 십자가 일부 조각이 안치되어 있다. 1964년 9월 교황 바오로 6세의 지시로 성 안드레아의 두개골 유해가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파트라로 반환되었다. 베아 추기경을 비롯한 15명의 추기경이 파트라 주교 콘스탄티노스에게 성해를 전달했으며, 요르요스 파판드레우 총리를 포함한 수많은 군중과 그리스 정교회 주교들이 성해 반환 예식에 참석했다. 시내를 가로지른 장엄한 행렬 끝에 두개골은 대성당 내부에 마련한 은제 보관함에 안치되었다. 1980년 1월 19일, 십자군 전쟁 당시 프랑스 마르세유의 성 빅토르 성당으로 옮겨졌던 성 안드레아의 십자가 일부가 반환되었다. 로제 에체가라이 추기경이 이끄는 로마 가톨릭 대표단이 파트라의 니코데모스 주교에게 십자가를 전달했다.
3.1. 성 안드레아 유해
대성당 안에는 성 안드레아의 작은 손가락 뼈와 두개골의 일부, 그가 순교할 때 못박혔던 십자가 일부 조각이 안치되어 있다. 성 안드레아의 두개골 유해는 1964년 9월 교황 바오로 6세의 지시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가져온 것이다. 9월 24일 아우구스틴 베아 추기경을 필두로 한 15명의 추기경이 파트라의 주교 콘스탄티노스에게 직접 성해를 전달하였다. 그리스 총리 요르요스 파판드레우 (1888년)를 포함하여 수많은 군중과 그리스 정교회의 주교들이 성해 반환 예식에 참석했다. 시내를 가로지른 장엄한 행렬 끝에 두개골은 대성당 내부에 마련한 은제 보관함에 안치됐다. 성 안드레아의 십자가는 십자군 전쟁 중에 부르고뉴 공작이 이끈 십자군 병사들에 의해 탈취되어 마르세유의 성 빅토르 성당에 안장됐던 것을 1980년 1월 19일 반환받았다. 사도의 십자가는 로제 에체가라이 추기경이 이끄는 로마 가톨릭 대표단에 의해 파트라의 니코데모스 주교에게 전달되었다.
3.2. 유해 반환
대성당 안에는 성 안드레아의 작은 손가락 뼈와 두개골 일부, 그리고 그가 순교할 때 못 박혔던 십자가 일부 조각이 안치되어 있다. 1964년 9월 교황 바오로 6세의 지시로 성 안드레아의 두개골 유해가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파트라로 반환되었다. 베아 추기경을 비롯한 15명의 추기경이 파트라 주교 콘스탄티노스에게 성해를 전달했으며, 요르요스 파판드레우 총리를 포함한 수많은 군중과 그리스 정교회 주교들이 성해 반환 예식에 참석했다. 시내를 가로지른 장엄한 행렬 끝에 두개골은 대성당 내부에 마련한 은제 보관함에 안치되었다. 1980년 1월 19일, 십자군 전쟁 당시 프랑스 마르세유의 성 빅토르 성당으로 옮겨졌던 성 안드레아의 십자가 일부가 반환되었다. 로제 에체가라이 추기경이 이끄는 로마 가톨릭 대표단이 파트라의 니코데모스 주교에게 십자가를 전달했다.
4. 구 성전
현재 대성당 옆에는 훨씬 작고 오래된 아기오스 안드레아스 대성당이 위치해 있다. 이 건물은 19세기 말 리산드로스 카프탄조글루에 의해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