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란테 백작 프란시스쿠 실베이라
1. 개요
프란시스쿠 다 실베이라는 포르투갈의 군인으로, 아마란테 백작이다. 1763년 페주 다 헤구아의 카넬라스에서 태어났으며, 1780년 군에 입대하여 기병 장교로 복무를 시작했다. 1809년 샤베스 공방전에서 프랑스군을 공격하여 도시를 탈환하고, 아마란테 다리 전투에서 프랑스군의 진격을 저지했다. 1813년 비토리아 전투에서 포르투갈 사단을 지휘하여 연합군의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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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위명 | 아마란테 백작 |
|---|---|
| 선임자 | 없음 |
| 후임자 | 마누엘 다 실베이라 핀투 다 폰세카 테이셰이라, 제2대 아마란테 백작 겸 초대 샤베스 후작 |
| 본명 | 프란시스쿠 다 실베이라 핀투 다 폰세카 테이셰이라 |
|---|---|
| 출생일 | 1763년 9월 1일 |
| 출생지 | 페즈다레구아, 포르투갈 왕국 |
| 사망일 | 1821년 5월 27일 |
| 사망지 | 빌라레알, 포르투갈 |
| 종교 | 로마 가톨릭교회 |
| 가문 | 폰세카 테이셰이라 가문 |
|---|---|
| 아버지 | 마누엘 다 실베이라 핀투 다 폰세카 |
| 어머니 | 안토니아 실베이라 |
| 직업 | 육군 중장 (오렌지 전쟁, 반도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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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전쟁 관련자 -
마리아 1세
포르투갈 최초의 여왕인 마리아 1세는 조제 1세의 딸로 격동의 시기를 통치했으며 말년에는 정신 질환으로 국정을 수행하지 못하고 브라질에서 사망했다. -
나폴레옹 전쟁 참전 군인 -
빌헬름 뮐러
빌헬름 뮐러는 독일의 시인이자 학자로, 슈베르트 가곡 《겨울 나그네》와 《아름다운 물레방앗간의 아가씨》의 시를 쓴 것으로 유명하며, 현실의 고뇌와 좌절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독특한 시각으로 독일 낭만주의 시대에 활동하며 후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
나폴레옹 전쟁 참전 군인 -
요한 1세 요제프
리히텐슈타인의 후작 요한 1세 요제프는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에서 활약한 군인이자, 계몽전제주의적 개혁을 추진한 통치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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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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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생애
프란시스쿠 다 실베이라는 1763년 페주 다 헤구아의 카넬라스에서 마누엘 다 실베이라 핀투 다 폰세카와 안토니아 조제파 실베이라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1780년 군에 입대하여 기병 장교로 복무하기 시작했으며, 1799년 베이라 지방 야전사령관의 부관으로 임명되었다.
프란시스쿠 실베이라는 1780년 4월 25일 알메이다 기병 연대 사관 후보생으로 군 경력을 시작했다. 1790년 2월 27일 소위, 1792년 12월 17일 샤베스 경보병 연대(이후 제6 기병 연대) 중위로 진급했다. 1799년 12월 17일에는 베이라 지방 야전사령관 주앙 브룬 다 실베이라의 대위 겸 부관이 되었다.
1801년 프랑스와 스페인 간의 전쟁 당시, 실베이라는 지방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자원 부대를 조직하여 고메스 프레이레 데 안드라데 휘하 몬테레이 중대 하사관으로 참전했다. 이후 제6 기병 연대에서 하사관을 거쳐 1803년 3월 14일 중대장으로 임명되었다.
2.1. 초기 생애
프란시스쿠 다 실베이라는 1763년 페주 다 헤구아의 카넬라스에서 마누엘 다 실베이라 핀투 다 폰세카와 안토니아 조제파 실베이라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1780년 군에 입대하여 기병 장교로 복무하기 시작했으며, 1799년 베이라 지방 야전사령관의 부관으로 임명되었다.
2.2. 군 경력
프란시스쿠 실베이라는 1780년 4월 25일 알메이다 기병 연대 사관 후보생으로 군 경력을 시작했다. 1790년 2월 27일 소위, 1792년 12월 17일 샤베스 경보병 연대(이후 제6 기병 연대) 중위로 진급했다. 1799년 12월 17일에는 베이라 지방 야전사령관 주앙 브룬 다 실베이라의 대위 겸 부관이 되었다.
1801년 프랑스와 스페인 간의 전쟁 당시, 실베이라는 지방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자원 부대를 조직하여 고메스 프레이레 데 안드라데 휘하 몬테레이 중대 하사관으로 참전했다. 이후 제6 기병 연대에서 하사관을 거쳐 1803년 3월 14일 중대장으로 임명되었다.
3. 반도 전쟁
프란시스쿠 실베이라는 1807년 포르투갈군이 해안으로 이동할 때 기병대를 지휘했다. 장앙도슈 쥐노 장군에 의해 제6, 9, 11, 12 연대가 전멸했다는 증언을 하기 위해 코임브라로 소환되었을 때 아베이루에 있었다. 군주제 몰락 후, 빌라 헤알로 도망쳤고, 1808년 합법 정부 수립에 기여했다.
1809년 3월, 샤베스 공방전에서 프랑스군을 공격하여 도시를 탈환했다. 같은 해 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아마란테 다리 전투에서 니콜라 장드듀 술트의 프랑스군 진격을 저지하고, 그를 고립시켜 퇴각 과정에서 포병과 수레를 포기하게 만들었다. 1813년 6월 21일 비토리아 전투에서는 아서 웰즐리 휘하의 포르투갈 사단을 지휘하여 연합군의 승리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