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2001년 드라마)
1. 개요
《아버지와 아들》은 2001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이현석이 기획하고 박진숙이 극본을, 김한영이 연출을 맡았다. 주현, 최철호, 김명민, 이종수, 조현재 등이 출연하여 아버지 강태걸과 네 아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춘천을 배경으로 여러 가족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그렸다. 김정은의 겹치기 출연 논란과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50부작에서 30부작으로 조기 종영되었으며, 김정은은 이 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진행하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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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 문화 -
막국수
막국수는 메밀가루로 만든 면을 주재료로 하는 한국의 국수 요리로, 냉면과 유사하지만 메밀가루 함량이 높고 채소를 많이 사용하는 특징이 있으며, 특히 강원도 지역의 향토 음식으로 알려져 지역 문화를 대표한다. -
춘천시의 문화 -
쏜다
쏜다는 2011년 개봉한 한국 액션 코미디 영화로, 융통성 없는 샐러리맨이 범죄자와 함께 경찰서를 탈출하여 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을 처벌하려는 이야기이며, 사회 부조리 비판과 소시민의 일탈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
속초시의 문화 -
쏜다
쏜다는 2011년 개봉한 한국 액션 코미디 영화로, 융통성 없는 샐러리맨이 범죄자와 함께 경찰서를 탈출하여 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을 처벌하려는 이야기이며, 사회 부조리 비판과 소시민의 일탈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
속초시의 문화 -
신병 시즌 2
신병 시즌 2는 김지석, 김민호, 남태우, 이충구, 장성범, 전승훈 등이 출연하여 오승윤 중대장, 박민석 이병, 최일구 상병 등 주요 등장인물들의 군 생활을 그린 드라마 신병의 후속작이다. -
강원특별자치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 -
꽉 잡아!
《꽉 잡아!》는 봄내 특성화 고등학교 신입생 권두언이 친구들과의 만남, 첫사랑과의 관계, 학교 내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
강원특별자치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 -
신병 시즌 2
신병 시즌 2는 김지석, 김민호, 남태우, 이충구, 장성범, 전승훈 등이 출연하여 오승윤 중대장, 박민석 이병, 최일구 상병 등 주요 등장인물들의 군 생활을 그린 드라마 신병의 후속작이다.
3. 등장인물
=== 강가네 오부자 ===
* 주현 : 강태걸 역
: 4형제의 아버지. 아내와 병으로 사별하였다.
* 최철호 : 강일두 역
: 태걸의 장남
* 김명민 : 강재두 역
: 태걸의 차남
* 이종수 : 강삼두 역
: 태걸의 삼남
* 조현재 : 강종두 역
: 태걸의 사남
3.1. 강가네 오부자
* 주현 : 강태걸 역
: 4형제의 아버지. 아내와 병으로 사별하였다.
* 최철호 : 강일두 역
: 태걸의 장남
* 김명민 : 강재두 역
: 태걸의 차남
* 이종수 : 강삼두 역
: 태걸의 삼남
* 조현재 : 강종두 역
: 태걸의 사남
3.2. 춘천 김가네
3.4. 춘천 김가네 속초 사돈댁 관련
3.5. 속초 양 다방
3.6. 춘천 송씨네
* 박정웅: 송갑수 역
: 정필의 아버지로 강원도 춘천에 산다.
* 선우은숙: 서기원 역
: 정필의 어머니로 강원도 춘천에 산다.
* 김정민: 송정필 역
: 갑수의 맏아들
* 강경헌: 송분자 역
: 갑수의 막내딸로 강원도 춘천에 산다.
3.8. 춘천 송씨네 홍천 처갓댁
| 배역 | 배우 | 배역 설명 |
|---|---|---|
| 서덕출 | 신국 | 강원도 홍천에 사는 갑수의 막내 배다른 처삼촌 |
| 금애주 | 김정 | 강원도 홍천에 사는 갑수의 막내 배다른 처숙모 |
| 서봉미 | 신소미 | 강원도 홍천에 사는 갑수의 사촌 처제 |
| 서현태 | 강현종 | 강원도 홍천에 사는 갑수의 사촌 처남 |
| 서점태 | 엄성태 | 강원도 홍천에 사는 갑수의 막내 사촌 처남 |
3.10. 보건지소 및 종합의료원 관련
김동균은 강원도 속초 지역 보건지소장 박이만 역을 맡아 살신성인을 한 강일두의 헬기 이송 진료를 의뢰한다. 고미영은 같은 보건지소의 간호원 원아영 역을 맡았다.
김태영은 강원도 춘천 시립대학교 의과대학 종합의료원 임상병리학과 검시의 육판동 역을 맡아 강일두의 사망진단서를 뗀다. 민경조는 같은 병원 임상병리학과 레지던트 전공의 민규숙 역을 맡아 강일두의 사망 관련 여부 진단 검시 보조 전공을 했다.
장은비, 임채연, 송희아, 이경화는 강원도 춘천 시립대학교 의과대학 종합의료원 간호원으로, 각각 안애철, 임해선, 선영진, 호진수 역을 맡아 강일두의 진단 체제를 보조했다.
3.11. 강씨 아들 4형제의 친구들 관련
| 등장인물 | 배역 | 상세 |
|---|---|---|
| 오대춘 | 김용준 | 강일두의 국민학교 동창. 서울 마포구에서 자취하며, 충청남도 대전 소재 전문대학을 졸업. 서울 소재 카센터에서 일함. |
| 오대양 | 조현철 | 오대춘의 막내 동생. 충청남도 대전 소재 전문대학 2학년 휴학 중. |
| 오찬우 | 이계인 | 오대춘의 큰삼촌. 강원도 속초 거주. |
| 오달봉 | 구보석 | 오대춘의 둘째 배다른 삼촌. 강원도 홍천 거주. |
| 오동추 | 김영석 | 오대춘의 막내 배다른 삼촌. 강원도 강릉 거주. |
| 신덕자 | 김성희 | 오대춘의 막내 배다른 이모. 강원도 춘천 거주. |
| 조병희 | 조권탁 | 강재두의 국민학교 동창. 강원도 춘천 소재 국립 의과대학 본과 2학년. |
| 조선아 | 조선주 | 조병희의 첫째 누이동생. 21세. 인문계 여고 졸업 후 경상북도 대구 소재 방직공장에서 1년간 미싱공으로 근무. |
| 조선자 | 방경림 | 조병희의 막내 누이동생. 19세. 인문계 여고 중퇴 후 경상북도 대구 소재 방직공장에서 1년간 미싱공으로 근무. |
| 권상표 | 권오영 | 강재두의 국민학교 동창. 서울 소재 사립 법과대학 행정학과 4학년. |
| 주성엽 | 김성훈 | 강삼두의 국민학교 동창. 부산 소재 국립 법과대학 법학과 2학년. |
| 범택보 | 김형범 | 강삼두의 국민학교 동창. 충청남도 천안 소재 사립 공업전문대학 기계설비학과 2학년. |
| 정승욱 | 백승욱 | 강종두의 국민학교 동창. 충청남도 예산 소재 사립 농업전문대학 농업설비학과 1학년. |
| 정윤희 | 이다연 | 정승욱의 첫째 누이동생. 18세. 강원도 강릉 소재 인문계 여고 2학년. |
| 정숙희 | 원숙희 | 정승욱의 막내 누이동생. 17세. 강원도 춘천 소재 인문계 여고 1학년. |
4. 논란 및 비판
이 드라마는 김정은의 겹치기 출연, 시청률 부진에 따른 조기 종영, 그리고 후폭풍 등 여러 논란과 비판을 겪었다.
4.1. 김정은 겹치기 출연 논란
김정은은 당시 같은 방송사 드라마 《여인천하》에 출연하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 담당 PD 김재형의 반대로 명확한 출연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결국 김정은은 5회부터 간신히 합류할 수 있었으나,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로부터 거침없는 비판을 받았다.
이러한 겹치기 출연 논란으로 김정은은 2000년 5월 19일부터 진행을 맡아 온 SBS 예능 프로그램 《기분좋은 밤》에서 2001년 8월 31일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했다.
4.2. 시청률 부진과 조기 종영
김정은은 극중 은주 역을 맡았으나, 당시 같은 방송사 드라마 《여인천하》에 출연하고 있어 담당 PD 김재형씨의 반대로 출연 여부를 명확히 결정하지 못했다. 결국 김정은은 5회부터 간신히 합류할 수 있었지만,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에게 거침없는 비판을 받았다.
이러한 혼란 탓인지 드라마는 10% 안팎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고, 애초 기획된 50부작에서 20편 축소된 30회 만에 조기 종영되었다. 담당 PD 김한영씨는 《아버지와 아들》의 실패 후 SBS프로덕션과 결별했으며,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드라마 연출작이 되었다.
한편, 김정은은 《아버지와 아들》, 《여인천하》 두 드라마에 겹치기 출연한 것 등의 이유로 2000년 5월 19일부터 진행해 온 SBS 예능 프로그램 《기분좋은 밤》에서 2001년 8월 31일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했다.
4.3. 후폭풍
김정은은 《아버지와 아들》의 조기 종영과 《여인천하》 겹치기 출연, 저조한 시청률 등의 이유로, 진행하던 SBS 예능 프로그램 《기분좋은 밤》에서 2001년 8월 31일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했다. 김정은의 후임으로 손태영이 투입되었지만, 주영훈, 신현준과의 삼각관계로 인한 부담감으로 프로그램은 2001년 11월 2일 종영되었다. 후속으로 《박수홍, 박경림의 아름다운 밤》이 신설되었으나, 전작과 차별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으며 1년을 넘기지 못했다. 한편, 연출을 맡았던 김한영 PD는 《아버지와 아들》의 실패 이후 SBS프로덕션과 결별했으며,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드라마 연출작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