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기
1. 개요
김흥기는 1946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67년 연극 배우로 데뷔하여, 1968년 영화 《대좌의 아들》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1972년 MBC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넓혔으며, 1978년 영화 《율곡과 신사임당》의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영화 배우로 활동했다. 사극 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주로 맡았으며, 1977년 KBS 《이순신》에서 이순신 역을, 1980년 《파천무》에서 수양대군 역, 1995년 SBS 《코리아게이트》에서 김재규 역을 연기했다. 2004년 뇌출혈로 쓰러져 5년간 의식 불명 상태로 지내다 2009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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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교수 -
홍석천
홍석천은 대한민국 배우이자 사업가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 후 사회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태원 레스토랑 운영 성공과 방송 활동, LGBT 권리 신장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사회적 수용을 얻고 용산구청장 출마를 고려하기도 했다. -
한국영상대학교 교수 -
이무송
이무송은 1983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데뷔하여 1993년 '사는 게 뭔지'로 KBS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전성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가수로, 현재는 (주)바로연 결혼정보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수상자 -
박유천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하여 JYJ로 활동한 가수이자 배우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했으나,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를 은퇴 후 태국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여러 사회적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수상자 -
홍경
홍경은 2017년 데뷔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고, 영화 《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약한 영웅 Class 1》과 《악귀》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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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1946년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대구부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52년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시절에 일가족과 함께 서울특별시로 이주하여 이후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196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68년 영화 《대좌의 아들》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으며 1972년 MBC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특채 연기자 데뷔하였고 1978년 영화 《율곡과 신사임당》의 주연으로 본격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사극 드라마를 비롯한 여러 편의 텔레비전 드라마 등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2004년 1월 31일 연극 《에쿠우스》 공연을 마친 후 뇌출혈로 쓰러져 5년 동안 의식 불명으로 인한 식물인간 상태에 있었으며, 결국 2009년 3월 6일에 세상을 떠났다(향년 62세).
그의 아들은 KBS PD인 김진원인데 아들이 연출한 KBS 드라마 스페셜 《마지막 후뢰시맨》에서는 본인이 생전에 연기하던 모습이 삽입됐다.
2.1. 초기 생애
1946년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대구부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52년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시절에 일가족과 함께 서울특별시로 이주하여 이후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196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68년 영화 《대좌의 아들》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으며 1972년 MBC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특채 연기자 데뷔하였고 1978년 영화 《율곡과 신사임당》의 주연으로 본격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2.2. 연기 활동
2.3. 투병과 사망
196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68년 영화 《대좌의 아들》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으며 1972년 MBC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특채 연기자 데뷔하였고 1978년 영화 《율곡과 신사임당》의 주연으로 본격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사극 드라마를 비롯한 여러 편의 텔레비전 드라마 등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2004년 1월 31일 연극 《에쿠우스》 공연을 마친 후 뇌출혈로 쓰러져 5년 동안 의식 불명으로 인한 식물인간 상태에 있었으며, 결국 2009년 3월 6일에 세상을 떠났다(향년 62세).
그의 아들은 KBS PD인 김진원인데 아들이 연출한 KBS 드라마 스페셜 《마지막 후뢰시맨》에서는 본인이 생전에 연기하던 모습이 삽입됐다.
3. 출연작
3.1. 연극
1967년 《햄릿》에서 햄릿 왕자 역(주인공)을 맡았고, 1969년 《에쿠우스》에서는 다이사트 역을 맡았다. 1986년 《대원군》에서는 헌종 역(단역)으로 출연했다.
3.3. 텔레비전 드라마
김흥기는 1977년 KBS 충무공탄신특집극 《이순신》에서 이순신 역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1979년 KBS 8.15특집극 《대한국인》에서 안중근 역, 1980년 KBS1 일요사극 《파천무》에서 수양대군 역, 1981년 KBS1 대하드라마 《대명》에서 효종 역을 맡는 등 주로 사극에서 굵직한 배역을 연기하였다. 1983년 KBS1 대하드라마 《개국》과 1996년 KBS1 대하드라마 《용의 눈물》에서는 정도전 역을 맡았으며, 2003년 KBS1 대하드라마 《무인시대》에서는 정중부 역을 맡아 열연했다.
1995년에는 SBS 특별기획드라마 《코리아게이트》에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역을 맡아 권력 암투를 실감나게 연기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외 MBC와 SBS 드라마에도 다수 출연하였는데, 1995년 SBS 드라마스페셜 《장희빈》에서는 민유중 역을, 1998년 SBS 드라마스페셜 《홍길동》에서는 활빈당 당주 해암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