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로포스 2세
1. 개요
아에로포스 2세는 아르게아스 왕조 출신으로, 기원전 398/7년부터 기원전 394년 7/8월까지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이었다. 그는 오레스테스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며, 아민타스 2세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아에로포스 2세 사후에는 뤼시마코스, 소스테네스, 안티파트로스 에테시아스 등 여러 인물들이 왕위를 두고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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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게아스 왕조 -
필리포스 2세
필리포스 2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으로, 군사적 재능과 외교적 수완으로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의 국가로 만들고 그리스 대부분을 정복하여 패권을 장악했으며, 군사 개혁과 정복 활동, 코린토스 동맹 결성으로 그리스 패권을 확립하고 페르시아 원정을 계획했으나 암살당했다. -
아르게아스 왕조 -
아민타스 3세
아민타스 3세는 기원전 4세기 마케도니아의 왕으로, 즉위 초 왕위를 빼앗겼으나 복위에 성공한 후 왕국 안정에 힘썼으며, 알렉산드로스 2세, 페르디카스 3세, 필리포스 2세 등 후일 마케도니아를 이끌 아들들을 두었다. -
마케도니아 국왕 -
알렉산드로스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기원전 356년경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교육받고 20세에 왕위를 계승하여 그리스 통일, 페르시아 제국 정복, 인도 원정 등을 통해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헬레니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나 32세에 요절하여 제국은 분열되었다. -
마케도니아 국왕 -
필리포스 2세
필리포스 2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으로, 군사적 재능과 외교적 수완으로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의 국가로 만들고 그리스 대부분을 정복하여 패권을 장악했으며, 군사 개혁과 정복 활동, 코린토스 동맹 결성으로 그리스 패권을 확립하고 페르시아 원정을 계획했으나 암살당했다. -
기원전 4세기 통치자 -
알렉산드로스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기원전 356년경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교육받고 20세에 왕위를 계승하여 그리스 통일, 페르시아 제국 정복, 인도 원정 등을 통해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헬레니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나 32세에 요절하여 제국은 분열되었다. -
기원전 4세기 통치자 -
필리포스 2세
필리포스 2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으로, 군사적 재능과 외교적 수완으로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의 국가로 만들고 그리스 대부분을 정복하여 패권을 장악했으며, 군사 개혁과 정복 활동, 코린토스 동맹 결성으로 그리스 패권을 확립하고 페르시아 원정을 계획했으나 암살당했다.
2. 아르게아스 왕조
아르게아스 왕조는 마케도니아의 초기 왕조로, 전설적인 시조 카라노스부터 알렉산드로스 4세까지 이어졌다.
* 전설 시대에는 카라노스, Κοινός고대 그리스어, Τυρίμμας고대 그리스어 등의 왕이 있었다.
* 초기 역사 시대에는 페르디카스 1세부터 아민타스 1세까지의 왕들이 마케도니아 왕국의 기틀을 다졌다.
* 알렉산드로스 1세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에 마케도니아 왕국은 전성기를 맞이했다.
* 알렉산드로스 1세는 페르시아 전쟁에서 마케도니아의 입지를 강화했다.
* 필리포스 2세는 군사 개혁과 외교를 통해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국으로 만들었다.
*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그리스 전역을 통일하고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하여 대제국을 건설했다.
*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 혼란기를 거쳐 필리포스 3세와 알렉산드로스 4세가 왕위를 이었다.
Ἀέροπος Βʹ고대 그리스어는 오레스테스의 섭정이자 공동 통치자였으며, 아르게아드 왕조 출신으로 기원전 399년부터 기원전 394년까지 재위했다. 폴리아이노스(Polyaenus)의 『전술서』에 따르면, 그는 아르켈라오스 1세의 아들이었다.
2.1. 전설 시대
Καρανός고대 그리스어, Κοινός고대 그리스어, Τυρίμμας고대 그리스어 등 전설적인 왕들의 시대이다.
| 이름 | 재위 기간 |
|---|---|
| 카라노스 | 기원전 808년 ~ 기원전 778년 |
| 코이노스 | 기원전 8세기 |
| 투리마스 | 기원전 8세기 |
2.2. 초기 역사
Ἀέροπος Βʹ고대 그리스어는 오레스테스의 섭정이었으며, 공동 통치자로 함께 마케도니아를 다스렸다. 아르게아드 왕조 출신으로, 기원전 399년부터 기원전 394년까지 재위했다.
마케도니아 왕국의 초기 역사는 페르디카스 1세부터 아민타스 1세까지의 시대로, 왕국의 기틀을 다진 시기였다.
2.3. 전성기
Polyaenus영어 『전술서』에 따르면, 아에로포스 2세는 아르켈라오스 1세의 아들로, 오레스테스와 공동으로 왕위에 올랐다.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혼란스러운 정국을 맞았으나, 알렉산드로스 1세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마케도니아 왕국은 전성기를 맞이했다.
알렉산드로스 1세는 페르시아 전쟁에서 마케도니아의 입지를 강화하며 그리스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의 아들 필리포스 2세는 군사 개혁과 외교를 통해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국으로 만들었으며,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받아 그리스 전역을 통일하고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하여 대제국을 건설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복 활동은 동서양 문화 융합을 촉진하고 헬레니즘 시대를 여는 등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의 업적은 마케도니아 왕국을 넘어 그리스 문명 전체를 빛내는 위대한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3. 안티파트로스 왕조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 제국을 분할 통치한 장군 중 한 명인 안티파트로스의 후손들이 세운 왕조이다. 카산드로스(기원전 305년 ~ 기원전 297년), 필리포스 4세(기원전 297년), 안티파트로스 2세(기원전 297년 ~ 기원전 294년), 알렉산드로스 5세(기원전 297년 ~ 기원전 294년)가 왕위를 이었다.
4. 안티고노스 왕조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장군 중 한 명이었던 안티고노스 1세의 후손들이 세운 왕조이다. 데메트리오스 1세(기원전 294년 ~ 기원전 288년), 안티고노스 2세(기원전 277년 ~ 기원전 274년, 복위 기원전 272년 ~ 기원전 239년), 데메트리오스 2세(기원전 239년 ~ 기원전 229년), 안티고노스 3세(기원전 229년 ~ 기원전 221년), 필리포스 5세(기원전 221년 ~ 기원전 179년), 페르세우스(기원전 179년 ~ 기원전 168년)가 왕위를 이었다. 페르세우스는 로마와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왕국이 멸망하였다.
5. 기타 왕조 및 인물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와 에페이로스 왕가 외에도 여러 왕조 출신 인물들이 마케도니아 왕위를 차지하거나 주장했다. 안티파트로스 왕조의 안티파트로스 에테시아스와 소스테네스가 잠시 왕위에 올랐다. 안티고노스 왕조의 안티고노스 2세는 두 차례 마케도니아를 통치했다. 그 외 뤼시마코스 등 여러 인물들이 왕위를 두고 경쟁했다. 안드리코스는 마케도니아 왕위를 참칭하였다.
5.1.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노스 (Πτολεμαίος Κεραυνός고대 그리스어, 기원전 281-기원전 279)와 멜레아그로스 (Μελέαγρος고대 그리스어, 기원전 279)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장군 중 한 명인 프톨레마이오스 1세의 후손들로 잠시 마케도니아를 통치했다.
5.2. 에페이로스 왕가
에페이로스의 왕 피로스가 잠시 마케도니아를 통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