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녹색당
1. 개요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녹색당은 녹색 정치와 환경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삼는 뉴질랜드의 정당이다. 중도에서 중도좌파 노선을 따르며, 기후 변화, 인권,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다. 1972년 창당된 가치당을 모태로 하며, 1990년 현재의 녹색당으로 재창당되었다. 1999년 국회의원 진출 이후 꾸준히 의석을 확보하며 성장했고,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노동당과의 연립 정부에 참여했다. 2023년 총선에서 역대 최다 의석을 확보했으나, 노동당이 국민당에 이어 2위를 차지함에 따라 야당으로 복귀했다.
| 정당명 | 녹색당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
|---|---|
| 원어 정당명 | Green Party of Aotearoa New Zealand |
| 마오리어 정당명 | Rōpū Kākāriki o Aotearoa, Niu Tire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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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색 | 녹색 |
|---|---|
| 슬로건 | 지금이 바로 그때 |
| 창당일 | 1990년 5월 26일 |
| 전신 | 가치당 |
| 본부 | 웰링턴 웰링턴 시티 테라스 108, 5층 |
| 기관지 | 테 아와 |
| 국제 연맹 | 글로벌 그린즈 |
| 웹사이트 | 녹색당 공식 웹사이트 |
| 국가 | 뉴질랜드 |
| 정치적 스펙트럼 | 중도좌파 정치 ~ 좌파 정치 |
|---|---|
| 이념 | 녹색 정치 사회민주주의 분파: 사회주의 중도주의 |
| 공동 대표 | 마라마 데이비슨 클로이 스와브릭 |
|---|
| 청년 조직 |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청년 녹색당 |
|---|
| 의회 의석 (국회의원) | 15석 / 123석 |
|---|---|
| 지역 의회 의석 (지역 의원) | 4석 / 131석 |
| 지방 의회 의석 (지방 의원) | 6석 / 634석 |
| 과거 연합 | 얼라이언스 (1991–1997) |
|---|---|
| 지역 연맹 | 아시아 태평양 녹색 연맹 |
| 색상 | 녹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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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설립된 정당 -
신한국당
신한국당은 1995년 민주자유당이 당명 변경으로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15대 총선에서 제1당이 되었으나 IMF 외환 위기 속 김영삼 대통령의 탈당 후 민주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며 해산되었다. -
1990년 설립된 정당 -
잉글랜드 웨일스 녹색당
잉글랜드 웨일스 녹색당은 사회정의와 환경보호를 이념으로 하는 영국의 정당으로, 유럽 의회 진출과 하원 의석 확보, 지방선거에서의 성장을 통해 영국 정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저임금 인상, 4일 근무제,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등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한다. -
지구녹색당 가맹정당 -
녹색동맹
1987년 핀란드에서 환경 운동가와 페미니스트들의 대중 운동으로 시작되어 유럽 최초로 집권 연정에 참여한 녹색당인 녹색동맹은 중도좌파 성향의 진보적인 정책과 다소 보수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이는 특징을 가진 정당이다. -
지구녹색당 가맹정당 -
시민의지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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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니우에
니우에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자치 국가로, 1974년 뉴질랜드와의 자유 연합을 통해 자치권을 획득했으며, 20명의 의회와 총리를 중심으로 정부를 운영하고, 외교와 국방은 뉴질랜드가 담당하며, 농업과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다. -
뉴질랜드 -
마오리당
마오리당은 마오리족의 권익 신장을 위해 주택 문제 해결, 교육 기회 확대 등을 추진하며, 마오리족의 전통 가치와 와이탕이 조약을 중시하는 뉴질랜드의 정당이다.
2. 당 이념 및 노선
녹색당은 녹색 정치와 환경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삼고 있다. 정치 노선은 중도에서 중도좌파에 걸쳐 있으며, 사안에 따라 유연한 입장을 취한다.
녹색당은 환경 문제를 주요 관심사로 삼고 있으며, 기후 변화 대응, 재생 에너지 확대, 탄소 가격제 강화, 배출권 거래제 개선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한다. 최근에는 국립공원에서의 광업, 담수, 피크 오일, 그리고 유전자 조작 유기체의 방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인권, 성평등, 결혼 평등 등 사회 문제에 대한 진보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난민 할당량 증가를 지지한다. 또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군사 작전에 반대하며, 팔레스타인 지역의 이스라엘 점령을 비판하는 등 국제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마오리족의 권익 보호와 와이탕이 조약 준수를 강조하며, 마오리족을 탕가타 웨누아마오리어로 인정한다.
경제 정책으로는 지속 가능한 경제, 공정 무역, 기본 소득 도입 등을 제시하며, 오염의 간접 비용에 대한 세금을 강조한다. 경제적 성공을 측정하는 것은 경제 지표 분석이 아닌 웰빙 측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마초 합법화와 의료용 대마초 사용 확대를 지지한다. 2020년 국민투표에서 오락용 대마초 사용 합법화는 부결되었지만, 의료용 대마초는 합법화되었다.
3. 역사
1991년, 녹색당은 연합당의 공동 창립 회원이 되었다. 연합당은 민주당, 자유당, 마나 모투하케당, 뉴레이버당을 포함한 5개 정당의 연합체였다. 1992년 11월 연합당 창당 대회에서 녹색당의 제닛 핏시몬스가 연합당 공동 부대표로 선출되었다.
녹색당은 1993년과 1996년 총선에 연합당 소속으로 출마했다. 그러나 연합당 가입은 당내 상당한 반발을 불러왔고, 결국 연합당 탈퇴 요구와 분당(진보 녹색당)으로 이어졌다.
타우포에서 열린 1995년 연례 총회에서 제닛 핏시몬스가 여성 공동 대표로, 로드 도널드가 남성 공동 대표로 선출되었다.
뉴질랜드가 1996년 혼합-비례 대표제(MMP) 선거 제도를 채택한 후, 연합당은 의회에 진출하여 3명의 녹색당 명부 의원을 배출했다.
1997년, 녹색당은 연합당에서 탈퇴하고 독자적으로 선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대부분의 녹색당 당원들이 연합당을 떠났지만, 일부는 녹색당을 떠나 연합당에 남았다. 반대로, 다른 정당을 통해 연합당에 합류했던 일부 연합당 당원들은 연합당을 떠나 녹색당에 합류했다.
1999년 총선에서 녹색당은 5.16%의 득표율로 7석을 확보했다. 제닛 핏시몬스는 코로만델 선거구 의석을 차지했다. 녹색당은 노동당과 신뢰와 공급에 대한 지지 협약을 맺고, 첫 예산에서 15 규모의 환경 패키지를 확보했다.
2002년 총선에서 녹색당은 7.00%의 득표율로 9석을 획득했지만, 코로만델 선거구에서는 패배했다. 유전자 조작에 대한 입장 차이로 노동당과의 연정은 무산되었지만,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입법 과정에 참여했다.
2005년 총선에서 녹색당은 5.30%의 득표율로 6석을 얻었다. 노동당 중심 정부를 지지했지만, 연정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로드 도널드가 사망하고, 난도르 탄초스가 명부 비례대표 자리를 승계했다. 2006년 러셀 노먼이 새로운 공동 대표로 선출되었다.
수 브래드퍼드는 2005년 사설 의원 법안을 발의하여 2007년 범죄(대체 조항 59) 개정법으로 제정되었다. 이 법안은 자녀에 대한 폭행에 대한 "정당한 방어"를 금지하는 내용이었다.
3.1. 창당 배경 (1972년 ~ 1990년)
녹색당은 세계 최초의 국가급 환경 정당인 가치당(Values Party)에서 기원을 찾는다. 가치당은 1972년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장네트 핏시몬스(Jeanette Fitzsimons), 로드 도널드(Rod Donald) 등 훗날 녹색당의 주요 인물들이 가치당에서 활동했다. 가치당은 여러 선거에서 어느 정도 대중적 지지를 얻었지만, 당시 선거구 단위 비례 대표제 선거 제도로 인해 뉴질랜드 하원에서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다.
1990년 5월, 가치당의 잔당은 여러 다른 환경주의 단체들과 합쳐져 현대의 녹색당을 구성했다.
3.2. 연합당 참여와 탈퇴 (1991년 ~ 1999년)
1991년, 녹색당은 민주당, 자유당, 마나 모투하케당, 신노동당 등 소규모 정당들의 연합체인 연합당 창립에 참여했다. 이후 1993년과 1996년 총선에 연합당 소속으로 출마했다.
1995년 타우포에서 열린 연례 당대회에서 장네트 핏시몬스가 여성 공동 대표로, 로드 도널드가 남성 공동 대표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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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뉴질랜드 선거 제도가 소선거구 비례대표 병용제로 변경되면서, 같은 해 총선에서 연합당은 의석을 확보했고, 녹색당에서는 공동 대표 2명과 필리다 뱅클을 포함해 3명이 당선되었다.
1997년, 녹색당은 연합당과의 정책 조율에 어려움을 느껴 연합당 탈퇴를 선언했다. 많은 당원들이 탈퇴했지만, 필리다 뱅클 등 일부는 녹색당을 탈당하고 연합당에 남았다. 반면, 신노동당에서 연합당을 통해 당선된 수 브래드포드와 키스 록은 신노동당과 연합당을 모두 탈당하고 녹색당에 합류했다.
3.3. 의회 내 제3당으로 성장 (1999년 ~ 2017년)
1999년 총선에서 녹색당은 정당 득표율 5.16%를 얻어 7석을 확보하며 원내 정당으로 발돋움했다. 특히, 피츠시몬스는 코로만델 선거구에서 당선되었는데, 이는 녹색당 후보가 과반수 대표제 선거에서 처음으로 의회에 진출한 사례였다. 특별 투표 집계에 10일이 소요되는 동안, 노동당은 녹색당을 제외한 연합당과 연정 협정을 체결했다. 그러나 녹색당은 예산 및 입법에 대한 의견 개진을 대가로 신뢰와 공급에 대한 정부 지지를 결정했고, 이를 통해 첫 예산에서 15 규모의 에너지 효율 및 환경 패키지를 확보했다.
2002년 총선에서는 7.00%의 득표율로 9석을 획득하며 지지세를 확장했다. 그러나 노동당의 유전자 조작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으로 인해 연정 협상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2005년 총선에서는 5.30%의 득표율로 6석을 얻었으나, 노동당 정부와 협력 관계를 유지했다. 선거 후, 남성 공동 대표였던 도널드가 급사하면서 러셀 노먼이 2006년 새로운 남성 공동 대표로 선출되었다.
2008년 총선에서는 6.72%의 득표율로 9석을 획득하며 제3당 지위를 확고히 했다. 비록 국민당 정부와는 합의각서를 체결했지만,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2009년에는 여성 공동 당수였던 핏즈시몬스가 사임하고, 투레이가 새로운 여성 당수로 선출되었다.
2011년 총선에서는 11.06%의 득표율로 14석을 얻으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제3당의 위치를 유지했다.
2014년 총선에서도 10.70%의 득표율로 14석을 유지하며 제3당 지위를 지켰다.
2015년에는 제임스 쇼가 남성 공동 대표로 선출되었다.
3.4. 노동당과의 협력 정부 참여 (2017년 ~ 2023년)
2017년 10월, 녹색당은 노동당과 신뢰 및 공급 협약을 맺고 사상 처음으로 정부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내각 외부 장관 3명과 차관 1명을 배출했다. 제임스 쇼는 기후변화 및 통계 장관 겸 재무부 차관으로 임명되었다. 줄리 앤 젠터는 여성부 장관 겸 보건부 및 교통부 차관이 되었고, 유지니 세이지는 보전 및 토지 정보 장관 겸 환경부 차관이 되었다. 잰 로기는 가정 폭력 및 성폭력 문제 담당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되었다.
노동당-뉴질랜드 제일당 연립 정부의 지원 파트너로서 녹색당은 탄소 제로 법, 개인 대마초 사용 합법화 국민투표, 기후위원회 설립, 대중교통 비용 절감을 위한 녹색 교통 카드, 철도 및 자전거 인프라 투자, 오클랜드 공항까지 경전철 건설, 보전부 예산 증액, "과도한" 혜택 제재 및 성별 임금 격차 제거, 키위빌드의 일환으로 소유권을 갖는 임대 계획, 정신 건강 위원회 재설립 등 여러 정책과 양보를 확보했다.
2020년 총선에서 녹색당은 7.9%의 득표율로 10석을 획득했다. 클로이 스워브릭이 오클랜드 중앙에서 승리했다. 노동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당과 녹색당은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제임스 쇼와 마라마 데이비슨 공동 대표는 내각 밖 장관이 되었다. 쇼는 기후변화부 장관직을 유지하고 환경부 차관을 겸임하게 되었고, 데이비슨은 가정 및 성폭력 예방부 장관과 주택부 차관을 맡게 되었다. 또한 녹색당 의원들은 두 개의 선출 위원회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직을 맡게 되었다.
2022년 5월, 녹색당은 당헌을 개정하여 남성 공동 대표 요건을 폐지했다. 이에 따라 두 명의 공동 대표는 여성 1명과 성별에 관계없는 1명(비이성애자 및 간성 개인 포함)으로 구성되며, 미래의 공동 대표 중 최소 한 명은 마오리 출신이어야 한다.
3.5. 야당 복귀 (2023년 ~ 현재)
2023년 총선에서 녹색당은 정당 득표율 11.6%를 기록, 15석(지역구 3석, 비례대표 12석)을 확보하며 역대 최다 의석을 차지했다. 그러나 노동당이 국민당에 패배하면서, 녹색당은 다시 야당이 되었다.
당시 총선에서 녹색당은 실업자와 학생에게 주당 개인 385NZD, 부부 770NZD, 한부모 가정 735NZD의 최저소득 보장 정책을 제시했다. 재원 마련을 위해 부부의 경우 4, 개인의 경우 2를 초과하는 자산에 대해 2.5%의 자산세를 부과하고, 180를 초과하는 소득에 대해 최고 45%의 소득세율과 33%의 법인세율을 적용할 계획이었다. 125 미만의 급여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10의 비과세 한도가 적용된다.
2024년 1월, 제임스 쇼는 공동 대표직에서 사퇴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같은 해, 절도 혐의로 기소된 골리즈 가흐라만이 의원직을 사임하고 셀리아 웨이드브라운으로 교체되었다. 2월에는 에페소 콜린스가 자선 행사 중 사망하여 로렌스 슈난으로 교체되었고, 3월에는 다린 타나가 이민자 착취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났다. 5월에는 제임스 쇼가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했고 프란시스코 에르난데스로 교체되었다.
2024년 11월, 저작권물을 패러디, 풍자 및 밈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제안한 녹색당의 저작권(패러디 및 풍자) 수정 법안이 국회 투표에서 철회되었다.
4. 지방 선거
2013년 뉴질랜드 지방 선거에서 녹색당은 웰링턴 시의회 의석 3석, 그레이터 웰링턴 지역 의회 의석 2석, 더니든 시의회 의석 1석을 획득했다. 크라이스트처치와 지즈번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2016년 뉴질랜드 지방 선거에서는 더니든 시의회에 아론 호킨스와 녹색당 최초의 파시피카계(Pasifika) 대표인 마리 라우피소(Marie Laufiso)가 당선되었다. 웰링턴에서는 수 키드글리(Sue Kedgley), 이오나 패닛(Iona Pannett), 사라 프리(Sarah Free), 데이비드 리(David Lee) 4명이 그레이터 웰링턴 지역 의회와 웰링턴 시의회 램턴(Lambton), 이스턴(Eastern), 사우던(Southern) 지역구에 당선되었다. 오클랜드에서는 여러 녹색당 후보들이 오클랜드 시의회, 지역위원회, 주류 허가 위원회 의석을 놓고 경쟁했다. 브렌트 배럿(Brent Barrett)은 팔머스턴 노스 시의회에 당선되었다.
2019년 뉴질랜드 지방 선거는 녹색당에게 가장 성공적인 지방 선거로, 총 42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아론 호킨스는 더니든 시장으로 당선되어 뉴질랜드에서 시장직을 획득한 최초의 녹색당 후보가 되었다. 브렌트 배럿은 팔머스턴 노스 시의회에 재선되었고, 레네 딩월이 합류했다. 테아누 투이오노는 팔머스턴 노스 시장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22년 뉴질랜드 지방 선거에서는 녹색당 후보 10명이 당선되었다. 아론 호킨스는 더니든 시장 재선에 실패했지만, 녹색당이 지지한 토리 와나우가 웰링턴 시장으로 당선되었다. 타마타 폴(Tamatha Paul)은 웰링턴 시의회(WCC) 환경 및 인프라 위원회 위원장이 되었고, 로리 푼(Laurie Foon)과 니카우 위 니라(Nīkau Wi Neera)는 WCC 남부 일반 선거구와 테 와항가누이-아-타라 마오리 선거구에 당선되었다. 야다나 소(Yadana Saw), 토마스 내시(Thomas Nash), 퀸틴 더시(Quentin Duthie)는 그레이터 웰링턴 지역 의회에 당선되었다. 브렌트 배럿(Brent Barrett)은 팔머스턴 노스 시의회(PNCC)에서 3선에 성공했고, 케이디 자벨린(Kaydee Zabelin)이 당선되었다. 오타고에서는 마리 라우피소(Marie Laufiso)가 더니든 시의회에, 앨런 소머빌(Alan Somerville)이 오타고 지역 의회 더니든 지역 선거구에 당선되었다.
2024년 2월, 조지 로저스(Georgie Rogers)는 웰링턴 시의회 푸케히나우/램턴 일반 선거구(Pukehīnau/Lambton General Ward)에 당선되었다. 이 선거구는 2023년 뉴질랜드 총선에서 녹색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타마타 폴(Tamatha Paul)이 비워둔 자리였다.
5. 조직 구조
2022년, 녹색당은 새로운 당헌인 '테 와카 프레임워크'(Te Waka Framework)를 채택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와이탕이 조약을 기반으로 하며, 당헌과 테 티리티 오 와이탕이(Te Tiriti o Waitangi)에 대한 당의 약속에서 비롯되었다. 이 프레임워크는 와카(waka)의 항해를 기반으로 하며, 테 와카(Te Waka), 응가 하우미(Ngā Haumi), 테 하파이(Te Hāpai), 응가 투무(Ngā Tumu)의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 테 와카(Te Waka) | 테 와카는 거버넌스와 정책 개발을 다루며 카우니헤라(Kaunihera, 의회), 테 로푸 포우나무(Te Rōpū Pounamu), 정책 허브(Policy Hub), 카우마투아 카카리키(Kaumātua Kākāriki) 등의 영역을 포함한다. |
|---|---|
| 응가 하우미(Ngā Haumi) | 응가 하우미는 당의 행정 및 운영 측면을 담당하며 당 사무실을 포함한다. |
| 테 하파이(Te Hāpai) | 테 하파이는 회원 참여와 대표성을 다룬다. 당원들에게 지시를 받고 보고하며, 지방 조직, 지부 및 네트워크를 포함한다. 당의 의사결정 기구 중 하나인 당원총회(Member Assembly)와 당의 잡지인 테 아와(Te Awa)도 테 하파이에 속한다. |
| 응가 투무(Ngā Tumu) | 응가 투무는 당의 지도부이며, 의회 의원단과 지방 정부 의원단 모두를 포함한다. |
주는 여러 지부의 모임으로, 자연 지리적 경계에 따라 정의된 충분한 공동 정체성을 갖는다. 지부는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지리적 책임 구역을 갖는 회원들의 모임이다.
녹색당 내에는 다수의 정체성 또는 이해관계 기반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 탈성장주의 그린스
* 그린 위민 (여성 회원들을 위한 네트워크)
* 포용적 그린스 (장애를 가진 회원들을 위한 네트워크)
* 파시피카 그린스 (파시피카 혈통을 가진 회원들을 위한 네트워크)
* 레인보우 그린스 (LGBTQIA+ 회원들을 위한 네트워크)
* 농촌 그린스 (농촌 및 농업 문제에 관심 있는 회원들을 위한 네트워크)
* 그린레프트 (좌파, 반자본주의 회원들을 위한 네트워크)
* 테 루푸 포우나무 (마오리 네트워크)
* 유니온 그린스 (노동 조합을 대표하는 네트워크)
* 청년 그린스
6. 역대 공동 대표
녹색당은 남성과 여성 공동 대표 각 1명씩을 지도자로 두고 있다.
| 남성 공동 대표 | 여성 공동 대표 | ||||||||||
|---|---|---|---|---|---|---|---|---|---|---|---|
| 대 | 이름 | 사진 | 재임 기간 | 대 | 이름 | 사진 | 재임 기간 | ||||
| 1 | 로드 도널드(Rod Donald) | 1995년 5월 21일 | 2005년 11월 6일† | 1 | 장네트 피츠시몬스(Jeanette Fitzsimons) | 1995년 5월 21일 | 2009년 5월 30일 | ||||
| 2 | 러셀 노먼(Russel Norman) | 2006년 6월 3일 | 2015년 5월 30일 | ||||||||
| 2 | 메티리아 투레이(Metiria Turei) | 2009년 5월 30일 | 2017년 8월 9일 | ||||||||
| 3 | 제임스 쇼 | 2015년 5월 30일 | 2024년 3월 10일 | ||||||||
| 3 | 마라마 데이비슨(Marama Davidson) | 2018년 4월 8일 | 현직 | ||||||||
| 4 | 클로이 스워브릭(Chlöe Swarbrick) | 2024년 3월 10일 | 현직 | ||||||||
제임스 쇼는 2015년 당 연례총회에서 가레스 휴즈, 케빈 헤이그, 그리고 당원 버논 타바(Vernon Tava)를 제치고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는 2015년 11월 그린피스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Greenpeace Aotearoa New Zealand)의 사무총장으로 일하기 위해 사임한 러셀 노먼(Russel Norman)의 후임으로 선출되었다.
7. 현 국회의원
2023년 뉴질랜드 총선에서 녹색당은 정당 투표 11.6%를 획득하여 15석의 의석을 확보했다.
2024년 1월 골리즈 가라마(Golriz Ghahraman)가 사임하고 셀리아 웨이드-브라운(Celia Wade-Brown)으로 교체되었다. 2024년 2월 21일에는 에페소 콜린스(Efeso Collins)가 사망하여 로렌스 쉬-난(Lawrence Xu-Nan)으로 교체되었다. 2024년 2월 기준, 현역 의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