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다케오
1. 개요
아키바 다케오는 1958년생으로, 일본의 외교관이다.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82년 외무성에 입성하여 조약국, 장관 비서실 등에서 근무했으며, 주미 대사관 정무 장관과 장관 비서실 수석 고문을 역임했다. 2014년 국제법국장, 2015년 종합외교정책국장을 거쳐 2016년 외무성 정무차관, 2018년 사무차관을 지냈다. 아베 신조,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서 신임을 얻어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구상 수립에 기여했다. 2021년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보국장 겸 국가안전보장보좌관에 임명되었으며, 중국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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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시 출신 -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히가시야마 노리유키는 1985년 소년대로 데뷔하여 곡예 실력과 차분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일본 배우 겸 가수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쟈니즈 사무소 소속 최초로 대하드라마 주연을 맡았으나 2023년 쟈니즈 사무소 사장 취임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
가와사키시 출신 -
나카야마 에미리
나카야마 에미리는 1994년 배우로 데뷔하여 가수, MC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2010년 결혼 후 출산했으며, 아버지와 여동생 또한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
1958년 출생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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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출생 -
이재갑 (공무원)
이재갑은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정책을 추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
도쿄 대학 동문 -
미시마 유키오
미시마 유키오는 1925년 도쿄에서 태어나 소설, 희곡, 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의 전통과 현대 사이의 갈등을 작품에 담아낸 20세기 일본 문학의 중요한 인물이며, 1970년 자위대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할복 자살했다. -
도쿄 대학 동문 -
김상협
김상협은 삼양그룹 창업주의 아들이자 독립운동가의 조카로, 도쿄대 졸업 후 고려대 교수와 총장, 문교부 장관,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교육자이며,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된다.
2. 경력
아키바 다케오는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외무성에 입부하여 외교관 경력을 시작했다. 주미 대사관 정무 장관, 장관 비서실 수석 고문 등을 역임하며 미국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2014년 7월 국제법국장, 2015년 10월 종합외교정책국장을 거쳐, 2016년 6월 외무성 정무차관, 2018년 1월 사무차관으로 승진하였다. 아베 신조 총리와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신뢰를 받으며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구상 수립에 기여했다. 2021년 6월 내각에서 물러났으나, 곧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보국장 겸 국가안전보장보좌관에 임명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아키바 다케오는 1958년 12월 19일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서 태어나 요코하마에서 성장했다. 중고등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1982년) 외무성에 들어갔다.
미국 플레처 스쿨에서 영어 연수를 받았다.
2.2. 외무성 경력
아키바 다케오는 1982년 도쿄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성에 들어갔다. 미국의 플레처 스쿨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외교관으로서 주로 조약국과 장관 비서실 등에서 근무하며 내부 업무를 담당했고, 주미 대사관에서 정무 장관과 장관 비서실 수석 고문을 역임하며 대외 업무도 담당했다.
2014년 7월 국제법국장에 임명되었고, 2015년 10월 종합외교정책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16년 6월 외무성 정무차관으로 승진했고, 2018년 1월 외무성 사무차관에 임명되었다. 아키바는 아베 신조 총리와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깊은 신뢰를 받는 인물로,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구상 수립과 홍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3. 국가안전보장보좌관
아키바는 2021년 6월에 내각에서 물러났지만, 그 다음 달에 아베 신조의 후임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보국장 겸 국가안전보장보좌관에 임명되었다.
3. 정치적 입장 및 평가
아키바는 중국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적으로 폭넓은 인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첫 백악관 방문을 성사시키는 데도 깊이 관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3.1. 대중국 강경 입장
아키바는 중국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 폭넓은 인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스가 요시히데 총리를 가장 먼저 백악관으로 초청하는 데도 깊이 관여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