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미니즘
1. 개요
아트+페미니즘은 아트스토어 사서 시안 에반스가 북미 미술 도서관 협회를 위해 여성과 예술 관련 프로젝트를 설계하면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위키백과의 내용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 기여자의 수를 늘리기 위해 위키백과 편집 마라톤 행사를 개최하며, 시스젠더 여성뿐만 아니라 트랜스젠더 및 논바이너리 젠더 정체성을 가진 개인의 목소리를 포함하고 예술과 페미니즘 관련 주제에 대한 내용 격차를 해소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14년에는 포린 폴리시가 이 프로젝트의 설립자들을 위키백과의 성차별 문제를 다룬 "글로벌 사상가"로 선정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편집 마라톤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이름 | 아트+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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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상태 | 진행 중 |
|---|---|
| 마지막 개최 | 2024년 |
| 빈도 | 매년 |
| 첫 개최 | 2014년 2월 1일 |
| 참가자 수 (2015년) | 1,300명 |
| 조직 | 샨 에반스 재클린 마비 마이클 맨디버그 로렐 프탁 |
| 웹사이트 | 아트+페미니즘 공식 웹사이트 |
| 목적 | 위키백과 내의 성별 불균형 해소 |
|---|---|
| 특징 |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위키백과 편집 행사 |
| 주요 활동 | 여성 예술가 및 페미니즘 관련 항목의 생성 및 편집 |
| 성과 | 위키백과 내 여성 관련 콘텐츠 증가에 기여 |
| 관련 기사 | ARTnews: 이번 주 위키백과 페이지를 얻은 101명의 여성 아티스트 ARTnews: Art+Feminism의 2015년 위키백과 편집 행사, 여성 아티스트에 대한 334개의 기사 추가 뉴욕 옵저버: 국립 여성 박물관, 유색인종 여성에 초점을 맞춘 위키 편집 행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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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
위키백과의 검열
위키백과의 검열은 정치, 사회, 종교적 이유로 특정 국가나 집단이 문서 접근을 제한하거나 편집자를 기소, 열람자를 감시하는 행위 등을 포함하며, 정보 접근 및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
위키백과 -
에디터톤
에디터톤은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 함께 편집하는 행사로, 위키미디어 지부, 대학교 등에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문화 유산, 여성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설립 배경
아트+페미니즘은 아트스토어 사서 시안 에반스가 북미 미술 도서관 협회를 위해 여성과 예술 관련 프로젝트를 설계하면서 시작되었다. 에반스는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기념하기 위한 편집 마라톤 행사를 위키백과 기여자 குழு가 조직한 것에 감명을 받은 동료 큐레이터 재클린 메이비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메이비는 위키백과를 교실 학습에 통합해 온 뉴욕 시립 대학교 교수 마이클 맨디버그와 대화를 나누었고, 맨디버그는 예술 및 기술 비영리 단체 아이빔의 연구원 로럴 프탁과 대화를 나누어 행사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기로 동의했다. 그 후 팀은 당시 메트로폴리탄 뉴욕 도서관 협의회의 위키백과 거주자였던 도로시 하워드, 그리고 당시 위키미디어 뉴욕 시를 통해 위키백과 기여자의 지역 지부를 대표했던 리처드 크니펠을 영입했다.
2.1. 위키백과 내 성 불균형 문제
아트+페미니즘 프로젝트가 설립된 이유 중 하나는 위키백과의 카탈로그 시스템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 보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위키백과의 내용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 기여자의 수를 늘리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위키백과에 등재된 전기 중 여성에 대한 것은 약 17%에 불과하며, 위키백과 편집자 중 여성은 약 15%에 불과하다. 시스젠더 여성뿐만 아니라 트랜스젠더 및 논바이너리 정체성을 가진 개인의 목소리를 포함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술과 페미니즘 관련 주제에 대한 내용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3. 주요 활동
아트+페미니즘은 편집마라톤, 패널/대화, 만남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통해 위키백과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 관련 콘텐츠를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으며,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 또는 대면 형식으로 개최된다. 각 행사마다 조직에서 정한 규정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행사는 여성 역사 달인 3월에 집중되지만, 캠페인은 연중 계속된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줌 화상 통화 앱을 통해 가상으로 행사가 개최되었고, 2021년에도 코로나19 우려로 인해 아트+페미니즘 캠페인이 다시 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지만, 키라 위스니에프스키 디렉터는 볼티모어에 거주하며 그 지역의 문화 단체와 직접 행사를 조직하고 협력하고 있다. 편집 행사 참가자들이 기여한 콘텐츠는 위키백과의 조정 포럼에서 추적된다.
3.1. 편집 마라톤 (Edit-a-thon)
아트+페미니즘 편집 마라톤(Edit-a-thon)은 매년 미국 내 여러 학술 기관에서 개최되어 더 많은 여성의 위키백과 편집 참여를 장려하는 행사이다. 이러한 편집 마라톤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나거나 가상 채팅방을 통해 공동으로 편집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2015년 행사에서는 미국 외에도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캄보디아, 인도,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등지에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행사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전 세계 여러 대륙의 국가에서 개최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뉴욕의 주요 행사 외에도 캘리포니아주, 캔자스주, 펜실베이니아주, 텍사스주, 웨스트버지니아주 등에서 언론 보도가 이루어졌다.
아트+페미니즘 운동에 참여하는 기관으로는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 오하이오 대학교, 예일 대학교 네바다 대학교, 코넬 대학교 등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행사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 여기에는 편집마라톤, 패널/대화, 만남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조직적인 행사는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 또는 대면 형식으로 개최될 수 있다. 각 행사마다 조직에서 정한 규정이 있다. 일반적으로 행사는 여성 역사 달인 3월에 집중적으로 열리지만, 캠페인은 연중 계속된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한 우려로 인해 줌 화상 통화 앱을 통해 가상으로 행사가 개최되었다. 2021년에도 코로나19 우려로 인해 아트+페미니즘 캠페인이 다시 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지만, 키라 위스니에프스키 디렉터는 볼티모어에 거주하며 그 지역의 문화 단체와 직접 행사를 조직하고 협력하고 있다. 편집 행사 참가자들이 기여한 콘텐츠는 위키백과의 조정 포럼에서 추적된다.
위키백과 일본어판에서는 2016년에 교토의 벡손 아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2018년에는 도쿄의 템플 대학교 재팬 캠퍼스(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와 교토의 벡손 아트(3월 10일)에서 개최되었다. 2019년에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2019 도시마의 일환으로 벡손 아트가 3월 9일에 히가시이케부쿠로 제4회의실에서 개최했다.
3.2. 교육 및 워크숍
매년 미국 내 여러 학술 기관에서 아트+페미니즘 편집마라톤 행사를 개최하여 더 많은 여성의 위키백과 편집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이러한 편집마라톤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나거나 가상 채팅방을 통해 공동으로 편집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아트+페미니즘 운동에 참여하는 기관으로는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 오하이오 대학교, 예일 대학교 네바다 대학교, 코넬 대학교 등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행사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 편집마라톤, 패널/대화, 만남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조직적인 행사는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 또는 대면 형식으로 개최될 수 있다. 각 행사마다 조직에서 정한 규정이 있다. 일반적으로 행사는 여성 역사 달인 3월에 집중적으로 열리지만, 캠페인은 연중 계속된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한 우려로 인해 줌 화상 통화 앱을 통해 가상으로 행사가 개최되었다. 2021년에도 코로나19 우려로 인해 아트+페미니즘 캠페인이 다시 가상으로 진행되었다.
4. 한국 내 활동
주어진 자료에는 아트+페미니즘의 한국 내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나타나 있지 않다.
4.1. 국내 행사 개최 현황
주어진 자료에는 아트+페미니즘의 한국 내 행사 개최 현황에 대한 정보는 없다. 다만, 위키백과 일본어판에서 이 행사가 열린 기록이 있는데, 2016년 교토 벡손 아트에서 처음 개최되었고, 2018년에는 도쿄와 교토, 2019년에는 도쿄 히가시이케부쿠로에서 개최되었다.
5. 평가 및 영향
아트+페미니즘은 위키백과의 성차별 문제에 대응하고 여성 편집자들의 참여를 장려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