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붓꼬리호저
1. 개요
아프리카붓꼬리호저는 꼬리 길이를 제외하고 몸길이가 40~50cm이며, 몸무게는 약 3kg인 설치류이다. 가늘고 긴 쥐를 닮은 얼굴과 몸, 짧은 다리와 발톱이 있는 발을 가지고 있으며, 꼬리 깃은 가늘고 붓처럼 생겼다. 아프리카 중부 및 서부의 열대 우림에서 서식하며, 8마리 정도의 작은 가족 집단을 이루어 생활한다. 야행성 초식동물로, 식물의 잎, 과일, 뿌리 등을 먹으며, 포식자에게는 가시를 세우고 꼬리를 흔들어 방어한다. 짝짓기철 동안 일처일부 관계를 형성하며, 새끼는 비교적 잘 발달된 상태로 태어난다. 고기는 현지에서 식용으로 소비되며, 부시미트로 판매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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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관심 필요 (LC) |
|---|---|
| 속 | 붓꼬리호저속 (Atherurus) |
| 종 | 아프리카붓꼬리호저 (A. africanus) |
| 명명자 | J. E. Gray,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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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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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호저과 -
붓꼬리호저
붓꼬리호저는 숲에 사는 야행성 잡식 동물로, 가시털로 덮인 몸과 꼬리를 지녔으며, 아프리카, 인도, 중국 남부 등지에 분포하고 6~8마리씩 무리 생활을 하지만 인간의 사냥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보호가 필요한 동물이다. -
호저과 -
호저속
호저속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분포하는 호저과의 동물 속으로, 현생하는 8종과 멸종된 다양한 화석종을 포함하며, 3개의 아속으로 분류된다. -
1842년 기재된 포유류 -
작은넓적코박쥐
작은넓적코박쥐는 덥고 건조한 지역에 서식하며 좁고 짧은 코와 넓은 주둥이를 가진 호주 박쥐로, 곤충을 먹고 야행성 생활을 하며 동면을 통해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지만 개체 수 감소로 보존 노력이 필요하다. -
1842년 기재된 포유류 -
흰노랑마모셋
2. 특징
붓꼬리호저는 꼬리 길이를 제외하고 몸길이가 40~50cm이다. 성체의 몸무게는 약 3kg이다. 가늘고 긴 쥐를 닮은 얼굴과 몸 그리고 짧은 다리와 끝에 발톱이 있고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다른 호저와 달리, 붓꼬리호저의 가시 깃은 더 가볍고 박다. 꼬리의 깃은 더 가늘고 붓처럼 생겼다. 덜거덕거리며 움직이며 소리를 낸다.
3. 분포
붓꼬리호저는 베넹, 카메룬, 콩고, 콩고민주공화국, 적도 기니, 가봉, 감비아, 가나, 기니, 코트디부아르, 케냐,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 남수단, 토고, 우간다 등 아프리카 중부 및 서부의 열대 우림(해발 최대 3000m)에서 서식한다.
4. 생태
붓꼬리호저는 약 8마리로 이루어진 작은 가족 집단 속에서 생활하며, 서로 자원을 공유하기도 한다.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동굴이나 굴 속에서 잠을 잔다. 초식동물이며, 식물의 잎, 꽃, 숲 바닥에 떨어진 과일, 뿌리, 야자 열매 등을 먹는다. 가끔 짐승의 고기를 먹기도 한다. 숲 인근 지역에서 재배되는 옥수수, 카사바, 바나나 등 곡물을 먹기도 한다.
포식자의 공격을 받을 때, 몸을 부풀려 가시를 세우고, 꼬리 가시를 흔들며, 발을 구르는 행동을 통해 방어한다. 모든 호저와 마찬가지로, 뒷걸음으로 부딪혀 가시로 공격자에게 상처를 입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