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 (조선)
1. 개요
안구는 조선 시대의 문신으로, 1417년 과거에 급제하여 공조 정랑, 사헌부 감찰, 동첨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했다. 세종 대에는 저화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곡물 매매를 관리하고, 토목 공사를 감독했다. 1441년에 사망했으며, 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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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안구는 1417년 태종 17년에 과거에 급제하여 공조 정랑, 사헌부 감찰, 동첨지돈녕부사 등의 벼슬을 거쳤다. 1427년 세종이 저화(楮貨)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국가에서 곡식을 화매(和賣)하도록 했을 때 군자 부정(軍資副正)으로 각사의 관리들과 함께 이 일을 맡았다. 1430년에는 소윤(少尹)으로서 호군(護軍) 지유용(池有容)과 함께 대탄(大灘)의 돌을 깨부수는 토목공사를 감독하였다. 1441년에 사망하였으며, 묘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 산56에 있다.
2.1. 관직 생활
1417년(태종 17년) 과거에 급제하였다. 공조 정랑, 사헌부 감찰, 동첨지돈녕부사 등의 벼슬을 역임하였다.
1427년 세종이 저화(楮貨) 사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곡식을 화매(和賣)하도록 하였는데, 안구는 군자 부정(軍資副正)으로서 각사의 관리들과 함께 이 일을 맡았다.
1430년 소윤(少尹)이던 안구는 호군(護軍) 지유용(池有容)과 함께 대탄(大灘)의 돌을 깨부수는 토목공사를 감독하였다.
2.2. 사망
1441년(세종 23년)에 사망하였다. 묘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 산56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