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
1. 개요
안동호는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인공 호수이다. 낙동강을 따라 내려가면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교인 월영교와 월영정이 있으며,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이 있다. 안동호 아래에는 임하댐이 있으며, 두 댐 사이에는 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로가 건설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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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호수 -
우포늪
우포늪은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의 자연 늪으로, 람사르 협약에 등록된 습지이자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서 생태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멸종 위기종을 포함한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철새 도래지 역할과 더불어 홍수 조절, 수질 정화, 식량 공급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
대한민국의 호수 -
경포호
경포호는 맑은 수면으로 이름 붙여진 자연 석호이며, 과거 기수호에서 염호로 변화했고,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관광 명소이다. -
대한민국의 인공호 -
광교호수공원
광교호수공원은 수원시에 위치하며, 과거 원천저수지 일대를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던 곳으로, 현재 다양한 시설과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
대한민국의 인공호 -
충주호
충주호는 충주댐 건설로 만들어진 인공 호수로, 충주시와 제천시가 호수 명칭을 두고 논쟁 중이며 민간에서는 권역별 명칭이 혼용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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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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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주변 정보
댐을 따라 낙동강을 내려가다 보면 387m로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교인 월영교와 월영교 가운데에 월영정(月映亭)이 있다.
월영교 낙동강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임시정부 초대국무령을 지내고,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무장독립투쟁의 토대를 마련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이 있다.
호수 아랫쪽엔 임하댐이 있다. 임하댐과는 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로도 건설되어 있다.
2.2. 임청각
임청각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다.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여 무장독립투쟁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대표적인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2.3. 임하댐
안동호 아랫쪽엔 임하댐이 있다. 임하댐과는 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로도 건설되어 있다.
3. 한국의 호수
3.1. 대한민국의 호수
3.1.1. 인공 호수
간월호, 경천호, 광주호, 괴산호, 나주호, 남양호, 담양댐, 대청다목적댐, 백운호수, 보문저수지, 부남호, 삽교호, 상사호, 소양호, 시화호, 아산호, 영산호, 영암호, 옥정호, 용담댐, 운문댐, 의암호, 장성호, 주암댐, 진양호, 청평호, 춘천호, 충주호, 파로호, 팔당호, 하동호, 합천댐, 호명호수, 횡성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