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일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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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영일은 1934년 개성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미술학사를 받은 한국계 미국인 예술가이다. 그는 1966년부터 미국에서 활동하며, 1983년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빛과 물의 반사를 표현하는 '수(水) 시리즈'를 개발했다. 안영일은 한국의 단색화 운동과 관련하여 주목받았으며, 독자적인 기법으로 단색화 작가들과 차별성을 보인다. 주요 전시 도록과 회고록을 출판했다.

안영일 (예술가)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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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 안 작업 중
출생1934년
사망2020년 (향년 86세)
국적대한민국, 미국
직업화가, 조각가
활동 기간1966년-2020년
스타일추상 표현주의
영향잭슨 폴록
마크 로스코
클리포드 스틸
전시
주요 전시1978년 휘트니 미술관
1993년 국립현대미술관
2017년 롱비치 미술관
2020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수상
수상 내역1964년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국전) 입선
1966년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국전) 특선
1975년 제1회 LA 현대미술전 대상
1977년 LA 시 '올해의 예술가' 선정
1995년 한국미술작가상
외부 링크
"Unexpected Light: Works by Young Il Ahn - LACMA"
"Young-Il Ahn: When Sky Meets Water - Long Beach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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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934년 개성에서 태어나 1958년 서울대학교에서 미술학사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해안에서 어선을 타던 중 짙은 안개 속에서 일시적으로 실종되었다가, 안개가 걷히면서 물의 모습을 보게 된 경험은 수(水) 시리즈 회화를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수 시리즈는 빛과 그림자가 물 표면에 반사되는 감각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바탕으로 한다. 여러 기사와 미술관 전시회에서 안영일의 수 시리즈를 다루었다. 안영일의 유산은 뉴욕의 하퍼스 갤러리에서 대리하고 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1934년 개성에서 태어나 1958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미술 학사를 받았다.

2.2. 미국 이주와 활동

1983년, 안영일은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해안에서 어선을 타고 가던 중 짙은 안개 속에서 일시적으로 실종되었다. 안개가 걷히면서 물의 모습을 보게 된 경험은 그가 30년 이상 발전시켜온 수(水) 시리즈 회화를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수 시리즈는 빛과 그림자가 물 표면에 반사되는 감각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바탕으로 한다. 여러 기사와 미술관 전시회에서 안영일의 수 시리즈를 다루었다. 안영일의 유산은 뉴욕의 하퍼스 갤러리에서 대리하고 있다.

3. 작품 세계

안영일은 1966년부터 미국에서 활동하며 독자적인 기법을 개발했으나, 2015년 윤진섭이 기획한 LA 아트 쇼 전시회 《단색화 II: 네 명의 작가들의 흔적》에 참여했다. 윤진섭은 안영일의 작품이 김환기, 박서보, 이우환, 정상화, 하종현 등 1세대 한국 단색화 화가들의 반복적인 특징과 유사하다고 언급했다.

안영일은 1970년대 한국에서 시작된 단색화 운동에 참여한 작가들과는 독립적으로 활동했지만, 그의 작품 세계는 단색화와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3.1. 물(水) 시리즈

1983년, 안영일은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해안에서 어선을 타고 가던 중 짙은 안개 속에서 일시적으로 실종되었다. 안개가 걷히면서 물의 모습을 보게 된 경험은 그가 30년 이상 발전시켜온 일련의 회화 작품인 물(水) 시리즈를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 시리즈는 빛과 그림자가 물 표면에 반사되는 감각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바탕으로 한다. 안영일의 작품을 다룬 여러 기사와 미술관 전시회가 이 물 시리즈를 다루었다.

3.2. 단색화와의 관계

2015년, 20세기 한국 미술 운동 단색화의 권위자인 윤진섭은 LA 아트 쇼에서 열린 전시회 《단색화 II: 네 명의 작가들의 흔적》에 안영일을 큐레이팅했다. 윤진섭은 전시회 기고문에서 "안영일의 캔버스는 작고 반복적인 사각형의 색점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의 작품의 이러한 반복적인 특징은 김환기(1913–1974), 박서보(1931년생), 이우환(1936년생), 정상화(1932년생), 하종현(1935년생)을 포함한 1세대 한국 단색화 화가들의 예술적 전통과 같다"고 언급했다.

단색화는 1970년대 한국에서 시작되었다. 1966년부터 미국에서 활동한 한국 출신 예술가인 안영일은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는 독립적으로 자신의 기법을 개발했으며, 단색화 작가들 사이에서 독특한 존재로 여겨진다.

4. 주요 전시 및 저서

안영일은 2017년과 2018년에 전시 도록을 출간했고, 2017년에는 회고록도 출간했다.

4.1. 저서

* 2018년 《안영일》 (전시 도록)
* 2017년 《뜻밖의 빛: 안영일 작품》 (전시 도록)
* 2017년 《그리고 그것은 여전히 나를 향해 흐른다: 예술과 함께한 삶》 (회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