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영 (야구인)
1. 개요
안태영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다. 2004년 삼성 라이온즈에 투수로 입단했으나 타자로 전향했고, 2005년 방출되었다. 고양 원더스에서 활동하다가 2012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여 2013년 1군 데뷔 후 좋은 활약을 보였다. 2014년 시즌 후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2014년 3연타석 데드볼로 '마그넷 안'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선수명 | 안태영 |
|---|---|
| 원어명 | Ahn Tae-Yeong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생년월일 | 1985년 3월 15일 |
| 신장 | 186 |
| 체중 | 93 |
| 수비 위치 | 투수(입단 당시), 1루수, 지명타자 |
| 투구 | 우 |
| 타석 | 좌 |
| 프로 입단 연도 | 2004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4년 2차 7라운드(삼성 라이온즈) |
| 첫 출장 | KBO / 2013년 7월 27일 대구 대 삼성전 |
| 마지막 경기 | KBO / 2014년 9월 12일 문학 대 SK전 대타 |
| 계약금 | 4,000만원 |
| 삼성 라이온즈 (2004년 ~ 2005년) 고양 원더스 (2012년) 넥센 히어로즈 (2012년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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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봉천초등학교 동문 -
권갑용
권갑용은 1975년 프로에 입단하여 이세돌, 최철한, 박정환 등 세계적인 기사를 배출한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였으며, 1993년 바둑문화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고 2023년 사망했다. -
서울봉천초등학교 동문 -
송성문 (야구 선수)
송성문은 2015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로 활동하며, 2024년 프리미어 12 대회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
1985년 출생 -
샘 올트먼
샘 올트먼은 2015년 오픈AI를 공동 설립하고 챗GPT 개발을 주도한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자로, 와이 콤비네이터 대표를 역임했으며 월드코인을 공동 설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1985년 출생 -
마르빈 콤퍼
마르빈 콤퍼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코치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 여러 클럽에서 수비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RB 라이프치히 등에서 코치직을 수행했다. -
KBO 리그 1루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
KBO 리그 1루수 -
이숭용
이숭용은 경희대학교 1루수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현대 유니콘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KBO 리그 통산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후 해설가, 코치, 단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SSG 랜더스 감독이다.
2. 한국 프로야구 시절
안태영은 2004년에 2차 7라운드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 투수였으나, 어깨 부상으로 타자로 전향했고, 2005년 시즌을 끝으로 방출되었다.
2.1.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04년에 계약금 4000으로 2차 7라운드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에는 투수였으나, 어깨 부상으로 인해 타자로 전향했다. 이후 2005년 시즌을 끝으로 방출되었다.
4.1. 넥센 히어로즈 시절
2012년 넥센 히어로즈에 이적하며 고양 원더스 출신으로는 4번째 프로 선수가 되었다. 2013년 2군에서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7월 27일 삼성전에 앞서 처음 1군에 등록되었다. 데뷔전에서 밴덴헐크를 상대로 첫 홈런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투수력 보강을 위해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넥센 히어로즈 강병식 코치의 제자로, 그의 응원가를 물려받았다. 2014년 시즌에는 41경기에 출전, 2할대 타율, 17안타, 1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4.1.2. 2013년
프로 두 번째 해를 보낸 그는 2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시즌 초부터 조중근과 함께 많은 홈런을 기록했으며, 전반기에 타율 3할 2푼, 12홈런을 기록했다. 유한준의 부진으로 7월 27일 삼성전을 앞두고 프로 입단 후 처음 1군에 올라왔다. 프로 1군 데뷔전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하여 밴덴헐크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솔로 홈런을 치는 등 5타석 4타수 4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8월 2일에는 선발 출장은 못했지만 대타로 나와 동점타를 때려냈다.
전반기 지명타자였던 이성열이 부진으로 2군에 가면서 투수력 보강 차원에서 그를 2군으로 내리고, 조상우를 1군에 등록했다.
넥센 히어로즈 코치인 강병식의 애제자로 유명하며, 그가 선수 시절 사용하던 응원가도 물려받았다.
4.1.3. 2014년
2014년 시즌 41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 17안타, 1홈런, 9타점을 기록하였다. 2015년에는 1군에 단 한 번도 올라오지 못하고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6. 통산 기록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도루 | 4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실책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비고 |
|---|---|---|---|---|---|---|---|---|---|---|---|---|---|---|---|---|---|---|---|
| 2013 | 넥센 | 9 | 26 | 3 | 11 | 2 | 0 | 1 | 3 | 0 | 1 | 2 | 9 | 0 | 0 | 0.423 | 0.483 | 0.615 | |
| 통산 | 1시즌 | 9 | 26 | 3 | 11 | 2 | 0 | 1 | 3 | 0 | 1 | 2 | 9 | 0 | 0 | 0.423 | 0.483 | 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