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가르트너
1. 개요
안톤 가르트너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유전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막스 플랑크 생화학 연구소 등에서 연구 경력을 쌓았다. 그는 던디 대학교 교수를 거쳐 2019년 울산과학기술원 석좌교수 및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부단장으로 임용되었다. 연구 분야는 예쁜꼬마선충을 이용한 세포자살, 유전체 안정성, DNA 수선 메커니즘이며, 유럽 분자생물학 기구 장기 펠로우십, 슈뢰딩거 펠로우십, 영국 암연구소 경력 개발상, 웰컴 트러스트 시니어 연구 펠로우십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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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안톤 가르트너 |
|---|---|
| 원어 이름 | Anton Gartner |
| 출생일 | 1967년 7월 7일 |
| 출생지 | 빈, 오스트리아 |
| 국적 | 오스트리아인 |
| 분야 | 예쁜꼬마선충, 유전학, 게놈 안정성 |
| 직장 | Institute for General Biochemistry and Molecular Cell Biology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Research Institute of Molecular Pathology 막스 플랑크 협회 University of Dundee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 학력 | 빈 대학교 |
| 박사 지도 교수 | Gustav Ammerer, Kim Nasmyth |
| 학문 지도 교수 | Heribert Hirt, Michael Hengartner |
| 웹사이트 |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영어) |
| 박사 1 | Identification of plant cell-cycle genes |
|---|---|
| 박사 2 | Studies on the pheromone dependent MAP kinase pathway in S. cerevisiae |
| 박사 1년도 | 1989년 |
| 박사 2년도 | 199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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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유전학자 -
그레고어 멘델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사이자 생물학자인 그레고어 멘델은 완두콩 교배 실험을 통해 유전 현상을 연구하여 멘델의 유전 법칙을 발견했으며, 그의 연구는 20세기 초 재발견되어 현대 유전학의 기초가 되었다. -
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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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 -
카를 폰 프리슈
오스트리아의 동물행동학자 카를 폰 프리슈는 꿀벌의 춤을 통한 의사소통 메커니즘을 밝혀내어 1973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으며, 어류 감각 연구와 동물 행동 연구에 자연 선택 개념을 도입하는 데 기여했다. -
기초과학연구원 -
남창희 (물리학자)
남창희는 서울대학교, KAIST,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KAIST와 GIST 교수를 거쳐 IBS 상대론적 레이저 과학 센터 초대 센터장을 지낸 대한민국의 물리학자로, 펨토초 레이저, 고차조화파, 아토초 펄스, 연엑스선 간섭계 및 현미경 기술 등을 연구하며 IUPAP 등 국제 학술 단체에서 활동했고, 미국 물리학회 및 미국 광학회 펠로우,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 숭도광과학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
기초과학연구원 -
신의철
신의철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IBS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바이러스 면역 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며, 바이러스 감염 및 암에 대한 T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여러 학술상을 수상한 의학자이다.
2. 학력
안톤 가르트너는 노이지들에서 김나지움을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유전학을 전공하며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석사 논문은 식물 세포 주기 유전자 식별에 관한 연구로, 미생물학 및 유전학 연구소의 헤리베르트 히르트 교수의 지도하에 진행되었다. 박사 과정은 분자 병리학 연구소에서 구스타프 아메러 교수와 킴 네이스미스 교수의 지도하에 수행되었으며, 이후 빈 대학교 일반 생화학 및 분자 세포 생물학 연구소에서 이어졌다. 그의 박사 논문은 출아 효모를 모델 시스템으로 사용하여 신호 전달의 기본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었다. 박사 학위 프로그램을 마친 후, 가르트너는 오스트리아 루돌프스피탈 병원((독일어)) 내과 병동에서 간호사로 대체 복무를 하며 국가 복무를 완료했다.
3. 경력
안톤 가르트너는 빈 대학교 일반 생화학 및 분자 세포 생물학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 및 강사로 1997년 초까지 근무했다. 이후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의 미하엘 헹가르트너/Michael Hengartner독일어 교수 연구실에서 두 번째 박사후 연구 과정을 진행하며 예쁜꼬마선충 연구를 시작했다. 분자 병리학 연구소의 미하엘 글로처/Michael Glotzer독일어 교수 연구실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마지막 박사후 연구 과정을 수행했다. 독일로 이주한 후에는 막스 플랑크 생화학 연구소 세포 생물학 부서에서 주니어 그룹 리더로 근무했다. 2004년, 던디 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생명과학대학 유전자 조절 및 발현 센터에서 강사, 선임 강사, 교수로 재직했다. 던디 대학교 재직 시절, 영국 암연구소 경력 개발 지원금과 웰컴 트러스트 시니어 인베스티게이터 어워드의 지원을 받았다. 그의 연구는 예쁜꼬마선충을 중심으로 세포자살, 유전체 안정성 및 DNA 수선에 초점을 맞추었다. 2019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석좌교수로 임용되었으며,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부단장으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