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코스 9세 퀴지케노스
1. 개요
안티오코스 9세 퀴지케노스는 기원전 2세기 후반 셀레우코스 제국의 왕이었다. 그는 안티오코스 7세와 클레오파트라 테아의 아들로, 파르티아에서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삼촌 데메트리오스 2세가 권력을 잡자 보스포루스 해협의 키지쿠스로 보내져 이 별명을 얻었다. 그는 이복 형제 안티오코스 8세와 시리아 왕위 쟁탈전을 벌였으며, 클레오파트라 4세와 결혼했으나, 그녀는 트리파이나에 의해 살해되었다. 안티오코스 8세가 암살된 후, 안티오코스 9세는 안티오키아를 점령하고 클레오파트라 셀레네와 결혼했지만, 기원전 96년 셀레우코스 6세와의 전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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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안티오코스 9세 에우세베스 키지케노스 |
|---|---|
| 그리스어 | Ἀντίοχος Εὐσεβής Κυζικηνός (Antíochos Eusebḗs Kyzikēnós) |
| 왕가 | 셀레우코스 왕조 |
|---|
| 작위 | |
|---|---|
| 통치 기간 | 기원전 116년 – 기원전 96년 (안티오코스 8세 그뤼포스와 공동 통치) |
| 선임자 | 안티오코스 8세 |
| 후임자 | 셀레우코스 6세 |
| 경쟁자 | 안티오코스 8세 (기원전 116–96년) 셀레우코스 6세 (기원전 96–95년) 데메트리오스 3세 에우카에로스 (기원전 96–95년) |
| 출생 | 알 수 없음 |
|---|---|
| 사망 | 기원전 96년 |
| 배우자 | 클레오파트라 4세 (기원전 115–112년 결혼) 시리아의 클레오파트라 셀레네 (기원전 96년 결혼) |
| 자녀 | 안티오코스 10세 에우세베스 |
| 아버지 | 안티오코스 7세 시데테스 |
| 어머니 | 클레오파트라 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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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96년 사망 -
유노 (모평절후)
유노는 전한 시대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모평후에 봉해졌으며, 사망 후 절후라는 시호를 받았고, 작위는 아들이 계승했다. -
기원전 96년 사망 -
유시창
유시창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임중후에 봉해졌으며, 원삭 2년에 임중후가 되었고, 태시 원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경이라 하였으며, 아들 유혁생이 작위를 이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기원전 2세기 그리스 사람 -
폴리비오스
폴리비오스는 아카이아 동맹 귀족 출신 그리스 역사가이자 정치가로, 로마에 인질로 끌려간 후 로마 귀족과 관계를 맺으며 로마 공화정의 흥망성쇠를 다룬 『역사』를 저술했고, 효율적인 통신 방식인 '폴리비오스 정사각형'을 고안했다. -
기원전 2세기 그리스 사람 -
히파르코스
히파르코스는 기원전 2세기 중후반에 활동한 니카이아 출신의 고대 그리스 천문학자이자 수학자로, 삼각함수표 작성, 별의 밝기 등급 분류, 춘분점 세차 운동 발견, 정밀한 별 목록 편찬 등 천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삼각법의 아버지"라 불린다.
2. 생애
안티오코스 7세와 클레오파트라 테아의 아들인 안티오코스 9세는 기원전 129년 아버지가 파르티아에서 죽고 삼촌 데메트리오스 2세가 권력을 되찾자 어머니에 의해 보스포루스 해협의 키지쿠스로 보내져 '키지케노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기원전 121년경 어머니가 사망하자, 시리아의 권력을 두고 이복 형제 안티오코스 8세와 대립했다. 기원전 116년 셀레우코스 왕위를 되찾기 위해 시리아로 돌아와 안티오코스 8세와 함께 시리아를 분할했다.
그는 클레오파트라 4세와 결혼했으나, 기원전 112년 클레오파트라 4세는 여동생이자 안티오코스 8세의 아내 트리파이나에게 살해당했다. 기원전 96년 안티오코스 8세가 암살되자 안티오키아를 점령하고 형제의 미망인이자 클레오파트라 4세의 여동생 클레오파트라 셀레네와 결혼했다. 이후 안티오코스 9세는 기원전 96년 셀레우코스 6세와의 전투에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안티오코스 7세와 클레오파트라 테아의 아들로, 그의 아버지가 파르티아에서 죽고 삼촌인 데메트리오스 2세가 권력을 되찾은 기원전 129년, 그의 어머니는 그를 보스포루스 해협의 키지쿠스로 보냈다. 이로 인해 그는 '키지케노스'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기원전 121년경 어머니가 사망한 후, 안티오코스 9세 키지케노스는 시리아에 대한 권력을 놓고 이복 형제인 안티오코스 8세와 대립했다.
2.2. 권력 투쟁
안티오코스 7세와 클레오파트라 테아의 아들인 안티오코스 9세는, 기원전 129년 그의 아버지가 파르티아에서 죽고 삼촌인 데메트리오스 2세가 권력을 되찾자, 어머니에 의해 보스포루스 해협의 키지쿠스로 보내졌다.
기원전 121년경 어머니가 사망한 후, 안티오코스 9세 키지케노스는 시리아에 대한 권력을 놓고 이복 형제인 안티오코스 8세와 대립했다. 기원전 116년 셀레우코스 왕위를 되찾기 위해 시리아로 돌아왔고, 안티오코스 8세와 함께 시리아를 분할했다.
안티오코스 9세는 처음에 클레오파트라 4세와 결혼했으나, 기원전 112년 클레오파트라 4세는 그녀의 여동생이자 안티오코스 8세의 아내인 트리파이나에 의해 살해되었다. 기원전 96년 안티오코스 8세가 암살되자, 안티오코스 9세는 안티오키아를 점령하고 형제의 미망인이자 클레오파트라 4세의 여동생인 클레오파트라 셀레네와 결혼했다.
이후 안티오코스 9세는 기원전 96년에 안티오코스 8세의 아들인 셀레우코스 6세와의 전투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