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 (모평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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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노는 전한의 제후로, 모평절후이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에 아버지 유설의 뒤를 이어 모평후에 봉해졌으며, 모평절후 25년(기원전 96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절이라 하였다. 아들 유갱생이 작위를 이었다.

유노 (모평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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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내용 없음)

2.1. 가계 및 작위 승계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아버지 유설의 뒤를 이어 모평(牟平侯)에 봉해졌다.

모평절후 25년(기원전 96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절(節)이라 하였고, 아들 유갱생이 작위를 이었다.

2.2. 모평후 재위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아버지 유설의 뒤를 이어 모평(牟平侯)에 봉해졌다. 이후 25년간 모평후로 재위하였으나, 이 기간 동안의 특별한 행적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재위 25년째인 기원전 96년에 사망하였고, 시호는 절(節)이다. 후작위는 아들 유갱생이 계승하였다.

2.3. 사망

모평절후 25년인 기원전 96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절이며, 아들 유갱생이 작위를 계승하였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