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룡
1. 개요
안해룡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다큐멘터리 영화를 주로 제작하며, 《블랙코리안》, 《사일런트 크라잉》, 《아직 나의 심장은 부서지지 않았다》, 《다큐멘터리 - 바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등 여러 작품에 참여했다. 그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송신도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내 마음은 지지 않아》를 감독했으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 사회를 비판하기도 했다.
안해룡 - [인물]에 관한 문서
인물 정보
| 이름 | 안해룡 |
|---|---|
| 원어명 | 安海龍 |
| 로마자 표기 | An Hae-ryong |
| 출생일 | 1961년 |
| 출생지 | 대한민국 |
| 직업 |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촬영 감독 |
| 소속 | 아시아프레스 |
참여 작품
| 주요 작품 |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호그와트 레거시
호그와트 레거시는 1890년대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고대 마법을 다루는 5학년 학생이 되어 마법을 배우고 전투하며 고블린 반란 등 주요 사건을 겪는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
1961년 출생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1961년 출생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2. 참여 작품
*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 다이빙벨 (영화)
* 오사카 일레븐: 오사카 조선고 축구부 이야기 (다큐멘터리, 2007) - 공동 제작
2.1. 감독
* 블랙코리안 (1996, 단편 영화) - 감독
* 사일런트 크라잉 (다큐멘터리 단편, 2003) - 감독, 촬영 감독, 제작자
* 아직 나의 심장은 부서지지 않았다 (다큐멘터리, 2009) - 감독, 촬영 감독
* 다큐멘터리 - 바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다큐멘터리, 2014) - 감독
* 풍진에 묻힌 망향가 (단편 영화) - 감독
3. 일본 사회 비판
안해룡 감독은 일본의 조선 통치, 재일 한국인 문제 등을 다루며 일본 사회를 비판해 왔다. 특히 위안부 니콘 사진전 중지 소송에서 "니콘 사진전 중지에 침묵하는 일본 사회를 이해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