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데르 슈페니치
1. 개요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벨라루스 출신으로, 오페라 가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며, 펜싱 선수로 활동했다. 2011년 유소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20년 도쿄 올림픽 남자 개인 플뢰레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8년과 2024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월드컵과 그랑프리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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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94년 5월 2일 |
|---|---|
| 출생지 | 체코 브르노 |
| 거주지 | 브르노 |
| 신장 | 1.96m |
| 체중 | 90kg |
| 국적 | 체코 |
| 별칭 | 추페, 알렉스 |
| 웹사이트 | 알렉산데르 슈페니치 개인 웹사이트 |
| 종목 | 펜싱 |
|---|---|
| 세부 종목 | 플뢰레 |
| 사용 손 | 오른손 |
| 소속 클럽 | 소콜 브르노 1 |
| FIE 랭킹 | 현재 랭킹 |
| 올림픽 | 동메달, 2020 도쿄, 개인전 |
|---|---|
| 유럽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18 노비사드, 개인전 동메달, 2024 바젤, 개인전 |
| 유럽 U-23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7 민스크, 개인전 |
|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13 포레치, 개인전 |
| 유럽 주니어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4 예루살렘, 개인전 은메달, 2012 포레치, 개인전 |
| 세계 유스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11 암만, 개인전 |
| 유럽 유스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1 클라겐푸르트, 개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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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노 출신 -
에른스트 마흐
에른스트 마흐는 음속과 충격파 연구로 유명하며 뉴턴의 개념을 비판하고 마흐의 원리를 제시하여 아인슈타인에게 영향을 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출신 물리학자이자 과학 철학자이다. -
브르노 출신 -
페트르 피알라
페트르 피알라는 체코의 정치인이자 학자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체코 총리를 역임하며, 시민민주당 대표로서 SPOLU 연합을 이끌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강경한 입장과 유럽 연합 이사회 의장직 수행 등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다. -
올림픽 펜싱 메달리스트 -
토마스 바흐
토마스 바흐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변호사, 기업 임원 등을 거쳐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어젠다 2020을 추진했으나, 일부 논란으로 비판을 받기도 하고 2024년 파리 올림픽 이후 IOC 위원장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
올림픽 펜싱 메달리스트 -
조반나 트릴리니
조반나 트릴리니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올림픽 금메달 4개, 세계 선수권 금메달 9개를 포함하여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2008년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훈장 대십자훈장을 수훈했다. -
21세기 체코 사람 -
얀 젤레즈니
얀 젤레즈니는 체코의 육상 선수로 남자 창던지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3회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98.48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2006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21세기 체코 사람 -
페트르 파벨
페트르 파벨은 체코의 정치인이자 퇴역 육군 대장으로 2023년부터 체코의 대통령을 맡고 있으며, NATO 군사위원회 의장을 역임했고, 1993년 카린 기지 구출 작전 공로로 훈장을 받았으며, 친서방, 친EU 성향으로 우크라이나 지원과 두 국가 해법을 지지한다.
2. 유년 시절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벨라루스 출신 오페라 가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 모두 브르노 국립 극장에서 일했다. '슈페니치'라는 특이한 이름은 부모님이 유럽 여행을 위해 발급받은 서류에 프랑스식 철자가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여덟 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소콜 브르노의 펜싱부에 들어가 펜싱을 시작했다. 그의 계할머니인 타티야나 페트렌코-사무센코는 소련을 대표하여 세 번의 올림픽 플뢰레 챔피언이었다. 그는 플뢰레가 사브르의 속도와 에페의 전술 사이에서 가장 균형을 이루는 무기라고 설명했다. 그의 첫 번째 코치는 벨라루스 펜싱 선수인 세르게이 비크를 훈련시킨 드미트리 로만코프였다.
슈페니치는 축구와 아이스하키도 좋아하며, 피아노를 연주한다. 그는 스포츠에 집중하기 위해 브르노에 있는 마사리크 대학교에서의 학업을 중단했다. 2015년 4월 레드불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2.1. 가족 배경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벨라루스 출신 오페라 가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 모두 브르노 국립 극장에서 일했다. '슈페니치'라는 특이한 이름은 부모님이 유럽 여행을 위해 발급받은 서류에 프랑스식 철자가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여덟 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소콜 브르노의 펜싱부에 들어가 펜싱을 시작했다. 그의 계할머니인 타티야나 페트렌코-사무센코는 소련을 대표하여 세 번의 올림픽 플뢰레 챔피언이었다. 그는 플뢰레가 사브르의 속도와 에페의 전술 사이에서 가장 균형을 이루는 무기라고 설명했다. 그의 첫 번째 코치는 벨라루스 펜싱 선수인 세르게이 비크를 훈련시킨 드미트리 로만코프였다.
슈페니치는 축구와 아이스하키도 좋아하며, 피아노를 연주한다. 그는 스포츠에 집중하기 위해 브르노에 있는 마사리크 대학교에서의 학업을 중단했다. 2015년 4월 레드불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2.2. 펜싱 입문
2.3. 기타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벨라루스 출신 오페라 가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 모두 브르노 국립 극장에서 일했다. '슈페니치'라는 특이한 이름은 부모님이 유럽 여행을 위해 발급받은 서류에 프랑스식 철자가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농구를 시작했지만 공을 만질 기회가 없어 실망했고, 8세 때 어머니의 권유로 소콜 브르노의 펜싱부에 들어갔다. 이후 계할머니인 타티야나 페트렌코-사무센코가 소련을 대표하여 세 번의 올림픽 플뢰레 챔피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플뢰레가 사브르의 속도와 에페의 전술 사이에서 가장 균형을 이루는 무기라고 설명했다. 그의 첫 번째 코치는 벨라루스 펜싱 선수 세르게이 비크를 훈련시킨 드미트리 로만코프였다.
축구와 아이스하키도 좋아하며, 피아노 연주 실력도 갖추고 있다. 스포츠에 집중하기 위해 브르노에 있는 마사리크 대학교에서의 학업을 중단했다. 2015년 4월 레드불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3. 선수 경력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2011년 클라겐푸르트에서 열린 유소년 유럽 선수권 대회 금메달과 데드 시에서 열린 유소년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을 획득하며 처음으로 국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 포레치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해 주니어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2013년에는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주니어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포레치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주니어 월드컵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예루살렘에서 열린 주니어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하이웨이에게 패하며 플로브디프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2010-11 시즌부터 시니어 선수로 활동했다. 2011년 카타니아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첫 라운드에서 일본의 오타 유키에게 패했다. 17세의 나이에 2012년 하계 올림픽 런던 출전을 목표로 했지만,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예선 토너먼트 8강에서 루마니아의 라두 다라반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2013-14 시즌 초반, 슈페니치는 파올로 파올레티 코치 밑에서 훈련하기 위해 체코의 소콜 브르노에서 이탈리아 리보르노의 CS 피데스로 이적했다. 아 코루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여 중국의 마젠페이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회에서 올림픽 챔피언 안드레아 발디니를 꺾은 것은 그가 스스로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 몇 주 후, 베네치아 그랑프리에서 마젠페이에게 다시 패하여 준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4 유럽 펜싱 선수권 대회 스트라스부르에서 8강에 진출했지만, 결국 금메달을 획득한 영국의 제임스-앤드루 데이비스에게 13-15로 패했다. 2014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카잔에서는 8강에서 중국의 마젠페이에게 패했는데, 마젠페이는 결국 은메달을 획득했다. 슈페니치는 2012-13 시즌에 비해 76계단 상승하여 시즌 랭킹 5위로 마감했다.
2014-15 시즌 슈페니치는 상하이 그랑프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결승전에서 미국의 마일스 챔리-왓슨에게 패했다.
3.1. 주니어 시절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2011년 클라겐푸르트에서 열린 유소년 유럽 선수권 대회 금메달과 데드 시에서 열린 유소년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을 획득하며 처음으로 국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 포레치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해 주니어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2013년에는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주니어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포레치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주니어 월드컵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예루살렘에서 열린 주니어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하이웨이에게 패하며 플로브디프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3.2. 시니어 경력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2010-11 시즌부터 시니어 선수로 활동했다. 2011년 카타니아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첫 라운드에서 일본의 오타 유키에게 패했다. 17세의 나이에 2012년 하계 올림픽 런던 출전을 목표로 했지만,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예선 토너먼트 8강에서 루마니아의 라두 다라반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2013-14 시즌 초반, 슈페니치는 파올로 파올레티 코치 밑에서 훈련하기 위해 체코의 소콜 브르노에서 이탈리아 리보르노의 CS 피데스로 이적했다. 아 코루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여 중국의 마젠페이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회에서 올림픽 챔피언 안드레아 발디니를 꺾은 것은 그가 스스로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 몇 주 후, 베네치아 그랑프리에서 마젠페이에게 다시 패하여 준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4 유럽 펜싱 선수권 대회 스트라스부르에서 8강에 진출했지만, 결국 금메달을 획득한 영국의 제임스-앤드루 데이비스에게 13-15로 패했다. 2014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카잔에서는 8강에서 중국의 마젠페이에게 패했는데, 마젠페이는 결국 은메달을 획득했다. 슈페니치는 2012-13 시즌에 비해 76계단 상승하여 시즌 랭킹 5위로 마감했다.
2014-15 시즌 슈페니치는 상하이 그랑프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결승전에서 미국의 마일스 챔리-왓슨에게 패했다.
3.3. 올림픽
알렉산데르 슈페니치는 2021년에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0년 도쿄 올림픽 남자 개인 플뢰레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