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
1. 개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은 1951년부터 1979년까지 수여된 상으로, 쿠르트 괴델, 줄리언 슈윙거, 리처드 파인만, 에드워드 텔러, 윌러드 리비, 레오 실라르드, 루이스 월터 앨버레즈, 존 아치볼드 휠러, 마셜 로젠블루스, 유발 네이만, 유진 위그너, 스티븐 호킹, 툴리오 레제 등이 수상했다. 이 상은 수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과학자들에게 수여되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
| 수여 기관 | 원자력 에너지 위원회 (1951–1971) |
|---|---|
| 분야 | 이론 물리학 |
| 수여 목적 | 자연 과학 분야에서의 높은 업적 기리기 (원래는 원자력 에너지의 평화적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이었음) |
| 수여 빈도 | 매년 (1951–1959), 격년 (1960–1967), 부정기 (1968–1971) |
| 첫 수여 | 1951년 |
| 마지막 수여 | 1971년 |
| 상금 | $15,000 (1951), $5,000 (1952–1971) |
| 메달 | 길로이 로버츠가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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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수상자
2.1. 1951년 ~ 1960년
2.1.2. 1954년
--
1954년,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전기역학(QED) 이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을 받았다. 파인만은 독특한 강의 스타일로도 유명하다.
2.1.3. 1958년
에드워드 텔러는 수소폭탄 개발에 참여한 물리학자이다.
2.1.4. 1959년
윌러드 리비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을 개발하여 고고학, 지구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했다.
2.2. 1961년 ~ 1970년
이 시기에는 입자 물리학, 핵물리학 분야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관련 연구자들이 주로 수상했다.
| 연도 | 이름 | 각주 |
|---|---|---|
| 1961년 | 루이스 월터 앨버레즈 | |
| 1965년 | 존 아치볼드 휠러 | |
| 1967년 | 마셜 로젠블루스 | |
| 1970년 | 유발 네이만 |
2.2.1. 1961년
루이스 월터 앨버레즈(Luis Walter Alvarez영어)는 수소 거품 상자를 이용한 입자 가속기 실험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2.2.2. 1965년
존 아치볼드 휠러는 블랙홀, 웜홀 등 일반 상대성 이론 연구에 기여했다.
2.3. 1972년 ~ 1979년
이 시기에는 중력이론, 우주론 등 거시 세계를 다루는 물리학 분야의 연구가 주목받았다.
2.3.1. 1972년
2.3.2. 1978년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 증발 이론 등 우주론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다.
2.3.3. 1979년
툴리오 레제는 입자 물리학에서 레제 궤적 이론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