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불로케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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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암불로케투스는 몸무게 300kg, 팔 길이 17cm의 고대 포유류이다. 유선형 몸, 길고 넓은 주둥이, 머리 꼭대기에 위치한 눈을 가졌으며, 악어처럼 매복 공격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 고래류와 유사한 물 속 청각 능력을 가졌지만, 활용 여부는 불분명하다. 수달처럼 헤엄치고, 바다사자처럼 걸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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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불로케투스
참고 문헌
저널 인용first: P. D.
last: Gingerich
year: 2012
title: Evolution of Whales from Land to Sea
journal: Proceedings of the American Philosophical Society
volume: 156
issue: 3
page: 313
jstor: 23558092
url: http://prod.lsa.umich.edu/content/dam/paleontology-assets/paleontology-documents/1560305Gingerich.pdf
access-date: 27 December 2020
archive-date: 18 Jan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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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statu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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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1998
chapter: Isotopic Approaches to Understanding the Terrestrial-to-Marine Transition of the Earliest Cetaceans
title: The Emergence of Whales
series: Advances in Vertebrate Paleobiology
publisher: Springer
isbn: 978-1-4899-0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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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암불로케투스의 화석
암불로케투스의 화석

인간과의 크기 비교
인간과의 크기 비교

암불로케투스는 몸무게가 300kg이고 팔 길이는 17cm이다. 몸은 유선형이었고, 주둥이는 길고 넓었으며, 눈은 머리 꼭대기에 있었다.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암불로케투스는 물 표면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큰 포유류를 매복 공격한 후 강력한 으로 먹이를 움켜쥐고 익사시키거나 때려눕혀 죽이는 등 현대의 악어와 매우 비슷하게 행동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1. 청각 능력

암불로케투스의 는 현대 고래류와 비슷하게 물 속에서 특정 주파수를 듣고 감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특화된 귀를 물 속에서 듣는 데 활용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자료가 없어 알 수 없다.

2.2. 이동 방식

암불로케투스는 앞다리를 접고 뒷다리를 번갈아 가며 추진력을 얻고, 몸통과 꼬리를 물결치며 헤엄치는 등 현재의 수달과 매우 비슷하게 헤엄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땅에서는 바다사자와 비슷하게 걸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