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1. 개요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1974년 시작된 프랑스의 국제 만화 행사이다. 매년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이 페스티벌은 만화 출판사들의 도서전, 작가들의 전시회, 공식 시상식,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행사로는 만화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도서전, 다양한 기획 전시회, 작가 사인회 등이 있으며, 그랑프리 등 여러 시상 부문이 있다. 한국 만화는 2000년대 이후 수상작이 증가했으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논란도 있었다.
| 공식 명칭 |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
|---|---|
| 원어 명칭 | Festival international de la bande dessinée d'Angoulême (프랑스어)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상태 | 진행 중 |
|---|---|
| 빈도 | 연간 |
| 시기 | 1월 말 |
| 장르 | 만화 |
| 위치 | 앙굴렘 |
| 국가 | 프랑스 |
| 첫 개최 | 1974년 |
| 창립자 | Francis Groux, Jean Mardikian, 클로드 몰리테르니 |
| 대표 | Franck Bondoux |
| 주최 | 9eART+ Société Organisatrice du Festival |
| 평균 참석자 수 | 평균 약 200,000명 (2012년 220,000명 이상) |
| 웹사이트 | BD Angoulem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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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축제 -
칸시리즈
칸시리즈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국제 텔레비전 페스티벌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최우수 시리즈, 그랑프리 등을 시상하고 학생 단편 작품상도 수여한다. -
만화 축제 -
부천국제만화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1998년부터 시작되어 부천시 일대에서 매년 개최되는 만화 축제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부천만화대상을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 시상하여 한국 만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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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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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역사
1974년 프랑시스 그루와 장 마르디키앙, 클로드 몰리테르니가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을 설립하였다. 앙굴렘 시는 만화가들의 개인적인 발표회에 자극을 받아 1974년부터 지원하기 시작했고, 지금의 이름을 걸고 첫 축제를 열었으며, 1976년부터는 앙굴렘 시립박물관에서 작품을 모으기 시작했다.
1980년대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의 대중문화 정책 지원을 받아 칸 영화제를 비롯한 프랑스 5대 국제문화행사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프랑스에서 만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술로 인정받았고 점차적으로 만화전시회가 대중적인 인기와 전문가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다.
매년 2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6000~7000명의 만화 관계자와 800여명의 기자들이 방문한다. 관광객의 수요는 일반적으로 앙굴렘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전시회장의 성격 상 직접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Grand Prix de la ville d'Angoulême라는 상은 매년 최고의 만화가에게 주는 상이며, 수상자는 다음년도 특별 전시회를 할 수 있는 명예를 갖게 된다. 몰리테르니는 2005년까지 페스티벌의 공동 조직자로 활동했다.
3. 주요 행사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만화 출판사가 신간을 선보이는 도서전과 만화가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구성된다. 도서전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만화책을 구매하고, 작가의 싸인을 받을 수도 있다. 2017년 한국 부스에서는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와 김정기 작가 외에 많은 만화가들이 만화 스케치 퍼포먼스를 하며 전시회장을 꾸몄다.
주최 측에서 운영하는 공식 시상식, 공개 강연, 심포지엄 외에 출판사나 에이전시가 마련하는 작가 사인회 등도 열린다. 지난해 그랑프리를 수상한 작가의 개인전을 비롯, 다양한 기획전이 개최되고, 프로 만화가의 데생 콘서트 같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인기 만화 투표 등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매년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축제에 참여하며, 여기에는 약 2,500명의 작가와 800명의 언론인을 포함하여 6,000명에서 7,000명의 전문가가 포함된다.
축제가 도시 전체에서 열리고 서로 직접 연결되지 않은 여러 다른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방문객 수를 추정하기가 일반적으로 어렵다.
3.1. 도서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만화 출판사가 신간을 선보이는 도서전과 만화가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구성된다. 도서전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만화책을 구매하고, 작가의 싸인을 받을 수도 있다. 2017년 한국 부스에서는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와 김정기 작가 외에 많은 만화가들이 만화 스케치 퍼포먼스를 하며 전시회장을 꾸몄다.
주최 측에서 운영하는 공식 시상식, 공개 강연, 심포지엄 외에 출판사나 에이전시가 마련하는 작가 사인회 등도 열린다. 지난해 그랑프리를 수상한 작가의 개인전을 비롯, 다양한 기획전이 개최되고, 프로 만화가의 데생 콘서트 같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인기 만화 투표 등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3.2. 전시회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만화 출판사가 신간을 선보이는 도서전과 만화가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구성된다. 도서전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만화책을 구매하고, 작가의 싸인을 받을 수도 있다. 2017년 한국 부스에서는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와 김정기 작가 외에 많은 만화가들이 만화 스케치 퍼포먼스를 하며 전시회장을 꾸몄다.
주최 측에서 운영하는 공식 시상식, 공개 강연, 심포지엄 외에 출판사나 에이전시가 마련하는 작가 사인회 등도 열린다. 지난해 그랑프리를 수상한 작가의 개인전을 비롯, 다양한 기획전이 개최되고, 프로 만화가의 데생 콘서트 같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인기 만화 투표 등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3.3. 공식 시상식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만화 분야의 권위 있는 여러 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상식에서는 매년 생존 작가의 평생 업적을 기리는 앙굴렘 시 그랑프리가 수여되며, 그랑프리 수상자는 다음 해 페스티벌의 회장이 된다. 회장은 심사위원단을 이끌고, 페스티벌 포스터를 제작하며, 자신의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지금까지 플로렌스 세스탁, 다카하시 루미코, 줄리 두세, 포지 시몬스 등 4명의 여성이 이 상을 수상했다.
앙굴렘에서 수여되는 상은 원래 알랭 생 오강의 작품, 《지그 에 퓌스》에 등장하는 애완 바다오리의 이름을 따서 알프레드 상으로 불렸다. 1989년에는 에르제의 마지막이자 미완성된 《땡땡》 앨범을 기리는 의미에서 알파르 상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2003년에는 알파르라는 명칭이 폐지되었고, 현재는 "국제 만화 페스티벌 공식 시상" (le Palmarès Officiel du Festival international de la bande dessinée)이라고 불린다.
2007년, 루이스 트론드하임(2006년 그랑프리 수상자)은 페스티벌의 마스코트인 르 포브(The Wildcat, 야생 고양이)를 만들었고, 2008년부터 수상자들은 야생 고양이 조각상을 받게 되었으며, 최우수 앨범 조각상은 금으로 도금되었다. 올해부터 이 상은 포브라고 불리며, 최우수 앨범은 포브 도르라고 불린다. "공식 선정작"이라고 불리는 40~60개의 앨범을 선정하여 이 중에서 "최우수 앨범"상, 5개의 "앙굴렘 에센셜"상, 신인 작가에게 주어지는 "레벨레이션 에센셜"상 1개, 대중이 선택한 에센셜 1개를 수여하는 방식으로 시상이 개편되었다. 헤리티지 에센셜(재출간 자료)과 유스 에센셜은 별도의 후보작 풀에서 선정된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과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그랑프리도 참고할 수 있다.
3.4. 기타 행사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만화 출판사의 신간 도서전과 만화가들의 작품 전시회로 구성된다. 도서전에서는 관람객이 만화를 구매하고 작가 사인을 받을 수 있다. 2017년 한국 부스에서는 캐리커처 이벤트와 김정기 작가 등의 만화 스케치 퍼포먼스가 열렸다.
주최 측의 공식 시상식, 공개 강연, 심포지엄 외에 출판사나 에이전시가 주관하는 작가 사인회도 개최된다. 전년도 그랑프리 수상 작가 개인전, 다양한 기획전, 프로 만화가의 데생 콘서트, 인기 만화 투표 등 관람객 참여 행사도 열린다.
학교 만화상, 영탤런트상(Prix Jeunes Talents), 아키텐 지역 영탤런트상, "스트립" 상, 푸아투-샤랑트 학생상 (중등학교), 앙굴렘 학생상 (초등학교), 대안 만화상 (팬진), 해마상 (장애 창작자 대상) 등이 있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주변에서 만들어진 다른 상들은 Off Of Off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투르네솔 상, 슐링고 상, 그리고 Prix Couilles-au-cul 상이 포함된다. Prix Couilles-au-cul 상은 "엉덩이에 공" 상으로 번역되며, 용기를 뜻하는 프랑스 속어 표현에서 유래되었고, 자국에서 활동이 억압받는 예술가들의 예술적 자유를 기념하고 장려한다.
4. 시상 부문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진다.
* 학교 만화상
* 젊은 인재상
* 지역 젊은 인재상
* "스트립" 상
* 푸아투샤랑트 학생 상
* 앙굴렘 학생 상
* 히포캠퍼스 상
* 최우수 앨범상/황금 삵
* 심사위원 특별상
* 미술상
* 신인상
* 연작상
* 유산상
* 9-12세 청소년상 (청소년상, 9–12세)
* 7-8세 청소년상 (청소년상, 7–8세)
* 팬진상
* 최우수 홍보 만화상
* 르네 고시니 상
* 그랑프리
5. 한국과 앙굴렘
5.1. 한국 만화 수상 내역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주로 밴드 데시네를 대상으로 하지만, 2000년경부터 일본 만화 번역 작품의 노미네이트가 증가했다. 2007년에는 미즈키 시게루가 일본인 최초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오토모 가츠히로가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 타니구치 지로 『아버지의 손수레』(2001년, 전불 기독교 협회 코믹 심사위원상/Jury œcuménique de la bande dessinée프랑스어)
* 타니구치 지로 『고독한 미식가』(2003년, 최우수 각본상/Prix du scénario (Festival d'Angoulême)프랑스어), 우수 서점상/Canal BD프랑스어)
* 우라사와 나오키 『20세기 소년』(2004년, 최우수 장편상/Prix de la série프랑스어)
* 나카자와 케이지 『맨발의 겐』(2004년, 해바라기 (환경 보호에 관한 최우수 코믹)상/Prix Tournesol프랑스어)
* 타니구치 지로 『알프스의 정상』(2005년, 데생상/Prix du dessin프랑스어)
* 다쓰미 요시히로 (2005년, 특별상)
* 미즈키 시게루 『논논바, 우리 할머니』(2007년, 최우수 작품상)
* 미즈키 시게루 『총원 옥쇄하라!』(2009년, 유산상/Prix du patrimoine프랑스어)
* 우라사와 나오키 『플루토』(2011년, 세대간상/Prix anciennement remis au festival d'Angoulême프랑스어)
* 모리 카오루 『신부 이야기』(2012년, 세대간상)
* 다쓰미 요시히로 『극화표류』(2012년, 세계에 대한 시선상/Prix anciennement remis au festival d'Angoulême프랑스어)
* 토리야마 아키라 (2013년, 40주년 기념 특별상)
* 오토모 가츠히로 (2015년, 그랑프리)
* 모치즈키 미네타로 『작은 이웃』(2017년, 시리즈상)
* 우에무라 카즈오 『이혼 클럽』(2017년, 유산상)
* 마시마 히로 (2018년, 특별 명예상)
* 우메즈 카즈오 『나는 괭이』(2018년, 유산상)
* 타카하시 루미코 (2019년, 그랑프리)
* 쓰게 요시하루 (2020년, 특별 명예상)
* 이사야마 하지메 (2023년, 50주년 기념 특별상)
* 이케가미 료이치, 이토 준지 (2023년, 특별 명예상)
* 사카구치 나오 『돌의 꽃』(2023년, 유산상)
* 하기오 모토 (2024년, 특별 명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