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베이커
1. 개요
앨런 베이커는 1939년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의 수학자이다. 정수론, 초월수론, 로그의 선형 형식, 디오판토스 기하학 등을 연구했으며, 1970년 필즈상을 수상했다. 겔퐁-슈나이더 정리를 일반화하여 힐베르트의 일곱 번째 문제를 해결했으며, 가우스의 류수 문제, 디오판토스 근사 등에도 기여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여러 학술 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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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앨런 베이커 |
|---|---|
| 원어 이름 | Alan Baker |
| 출생 | 1939년 8월 19일 |
| 출생지 | 영국, 런던 |
| 사망 | 2018년 2월 4일 |
| 사망지 | 영국, 케임브리지 |
| 국적 | 영국 |
| 분야 | 수학 |
| 소속 기관 | 케임브리지 대학교 |
| 모교 |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케임브리지 대학교 |
| 박사 학위 제자 | 존 H. 코츠 데이비드 매서 |
| 학위 논문 제목 | Some Aspects of Diophantine Approximation |
| 학위 논문 년도 | 1964년 |
| 알려진 업적 | 수론 베이커의 정리 |
| 수상 | 필즈상 (1970년) 아담스상 (1972년) 왕립학회 회원 |
| 로마자 표기 | Allan Beikeo |
| 주요 업적 | 수론, 디오판토스 방정식, 베이커의 정리, 베이커-헤그너-스타크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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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수학자 -
힐러리 퍼트넘
힐러리 퍼트넘은 미국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컴퓨터 과학자이며, 다중실현가능성, 기능주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고, 하버드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6년에 사망했다. -
21세기 수학자 -
로저 펜로즈
로저 펜로즈는 수학, 물리학 분야에서 일반 상대성이론, 우주론, 양자 중력 이론 연구에 기여하고 펜로즈 타일링을 발견했으며, 등각순환우주론을 제안하고 의식의 양자적 해석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펼치며 다수의 상을 수상한 학자이다. -
2018년 사망 -
노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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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망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 교수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20세기 중요한 철학자 중 한 명으로, 『논리철학논고』를 통해 초기 논리실증주의를 대표하고 『철학적 탐구』로 후기 일상언어철학의 기초를 세웠으며, 언어 게임 개념을 제시하여 현대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 교수 -
버트런드 러셀
버트런드 러셀은 20세기 분석철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의 논리적 환원을 시도한 영국의 철학자, 논리학자, 수학자, 역사가, 사회 비평가, 정치 운동가로, 평화 운동에 참여했으며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여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앨런 베이커는 1939년 8월 19일 런던에서 태어나 스트랫퍼드 그래머 스쿨,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1970년 31세의 나이로 필즈상을 수상했고, 1974년부터 2006년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 순수 수학 교수를 지냈으며, 이후 명예 교수가 되었다. 그의 연구 분야는 정수론, 초월, 로그의 선형 형식, 효과적인 방법, 디오판토스 기하학, 디오판토스 해석학이었다.
2.1. 초기 생애와 교육
앨런 베이커는 1939년 8월 19일 런던에서 태어났다. 이스트 런던의 스트랫퍼드 그래머 스쿨을 졸업하고,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해럴드 데이븐포트의 지도를 받았다.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2. 학문적 경력
해럴드 데이븐포트의 제자로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학문적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 고등연구소의 방문 학자였다. 1974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순수 수학 교수로 임명되어 2006년까지 재직했으며, 이후 명예 교수가 되었다. 1964년부터 사망할 때까지 트리니티 칼리지의 특별 연구원이었다.
그의 관심 분야는 정수론, 초월, 로그의 선형 형식, 효과적인 방법, 디오판토스 기하학, 디오판토스 해석학이었다.
2012년 미국 수학회의 특별 연구원이 되었다. 인도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 외국 특별 연구원이었다.
3. 연구 업적
베이커는 겔퐁-슈나이더 정리를 일반화하여 힐베르트의 일곱 번째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가우스의 류수 문제, 디오판토스 근사, 모델 곡선과 같은 디오판토스 방정식 등 여러 수론 분야에 기여했다.
3.1. 주요 연구 분야
앨런 베이커의 주요 연구 분야는 정수론, 초월, 로그의 선형 형식, 효과적인 방법, 디오판토스 기하학, 디오판토스 해석학이었다.
베이커는 겔퐁-슈나이더 정리를 일반화했는데, 이는 힐베르트의 일곱 번째 문제의 해결책이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베이커는 이 (0 또는 1을 제외한) 대수적 수이고, 이 무리수인 대수적 수이며, 집합 이 유리수에 대해 선형 독립이면, 숫자 은 초월수임을 보였다.
베이커는 가우스의 류수 문제, 디오판토스 근사, 모델 곡선과 같은 디오판토스 방정식 등 여러 수론 분야에 공헌했다.
3.2. 겔퐁-슈나이더 정리 일반화
베이커는 겔퐁-슈나이더 정리를 일반화했는데, 이는 힐베르트의 일곱 번째 문제의 해결책이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베이커는 이 (0 또는 1을 제외한) 대수적 수이고, 이 무리수인 대수적 수이며, 집합 이 유리수에 대해 선형 독립이면, 숫자 은 초월수임을 보였다.
3.3. 기타 업적
베이커는 겔퐁-슈나이더 정리를 일반화했는데, 이는 힐베르트의 일곱 번째 문제의 해결책이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베이커는 이 (0 또는 1을 제외한) 대수적 수이고, 이 무리수인 대수적 수이며, 집합 이 유리수에 대해 선형 독립이면, 숫자 은 초월수임을 보였다.
베이커는 가우스의 류수 문제, 디오판토스 근사, 그리고 모델 곡선과 같은 디오판토스 방정식 등 여러 수론 분야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4. 수상 및 영예
* 1970년: 필즈상
* 1972년: 애덤스상
* 1973년: 왕립 학회 회원
* 2012년: 미국 수학회 특별 연구원
* 인도 국립 과학 아카데미 외국 특별 연구원
5. 저서
| 제목 | 연도 | 저널 | 비고 |
|---|---|---|---|
| 대수적 수의 로그의 선형 형식 I | 1966 | Mathematika | |
| 대수적 수의 로그의 선형 형식 II | 1967 | Mathematika | |
| 대수적 수의 로그의 선형 형식 III | 1967 | Mathematika | |
| 초월수론 | 1975, 1990 |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 | |
| 로그 형식과 디오판토스 기하학 | 2007 |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 | G. 뷔스톨츠와 공저 |
6. 출연 작품
* 코미디의 왕
* 60피트 센터폴드의 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