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조이너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앨 조이너는 미국의 육상 선수이자 코치이다. 그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80년 만에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되었다. 아칸소 주립 대학교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NCAA 챔피언을 여러 차례 차지했으며, 1983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8위를 기록했다. 1987년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와 결혼하여 그녀의 코치를 맡았고, 1999년부터 2003년까지 UCLA의 육상 코칭 스태프로 활동했다.

앨 조이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 알 조이너
원어명: Alfredrick ("Al") Alphonzo Joyner
개인 정보
출생일: 1960년 1월 19일
출생지: 미국 일리노이주 이스트 세인트루이스
배우자: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학력
출신 대학: 아칸소 주립 대학교
경력
직업: 육상 선수, 코치
종목: 세단뛰기
신체 정보
신장: 186cm
체중: 77kg
개인 최고 기록
세단뛰기: 17m53 (1987년)
수상
수상: 짐 소프상, 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
올림픽 메달 (남자 육상)
메달 종류: 금메달
올림픽: 1984년 로스앤젤레스
종목: 세단뛰기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미국의 남자 세단뛰기 선수 - 레이 유리
    레이 유리는 소아마비를 극복하고 정지 점프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10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수력 공학자로도 활동한 미국의 육상 선수이다.
  • 미국의 남자 세단뛰기 선수 - 제임스 브렌던 코널리
    제임스 브렌던 코널리는 미국의 육상 선수이자 작가로, 1896년 아테네 올림픽 세단뛰기 우승을 통해 근대 올림픽 사상 최초의 우승자가 되었으며, 이후 작가와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해양 탐사기 분야에서 명성을 얻었다.
  • 1960년 출생 - 정진석 (정치인)
  • 1960년 출생 - 정태인
    정태인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하고 참여정부에서 경제 정책에 영향을 미쳤으나 행담도 개발 사업 논란으로 물러난 후, 한미 FTA를 비판하고 진보신당 창당에 참여한 경제학자이자 대학교수, 정치인이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얀 젤레즈니
    얀 젤레즈니는 체코의 육상 선수로 남자 창던지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3회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98.48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2006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댄 오브라이언
    미국의 육상 선수 댄 오브라이언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자이며, 1992년에는 10종 경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에는 저술, 모델, 방송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앨 조이너는 일리노이주 이스트 세인트루이스의 링컨 고등학교(Lincoln High School)에서 육상 선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아칸소 주립 대학교에 진학하여 육상팀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조이너는 단거리 허들 선수와 5종 경기 선수로도 활동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서 세단뛰기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했다.

(대학 시절 및 올림픽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 참고)

2.1. 대학 시절

아칸소 주립 대학교 육상팀에서 활동한 조이너는 3회 NCAA 실내 올아메리칸 챔피언, 3회 NCAA 올아메리칸, NCAA 남자 실외 육상 선수권 대회 챔피언, 4회 사우스랜드 컨퍼런스 챔피언을 차지했다. 1983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198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6m76의 기록으로 8위에 올랐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대회장소종목결과기록
1983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헬싱키(핀란드)세단뛰기8위16m76

2.2. 올림픽

198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 미국 육상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17.26m를 뛰어 80년 만에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되었다. 올림픽 필드 종목에서 최고의 미국 선수에게 4년마다 수여되는 짐 소프 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여동생 재키 조이너 커시가 7종 경기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이들은 같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미국 역사상 최초의 형제자매가 되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대회장소종목결과기록
1984올림픽로스앤젤레스(미국)세단뛰기1위17.26m

2.3. 기타 경력

앨 조이너는 단거리 허들 선수로도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1986년 미국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60야드 허들에서 2위를 차지하여 미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5종 경기에도 도전했다. 1987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5위를 기록했다.

3. 코치 경력

1987년 10월 10일, 조이너는 육상 선수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플로-조)와 결혼했다. 둘은 1980년 올림픽 선발전 등록에서 만났으며, 조이너는 그녀의 코치를 맡았다.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에서 육상 보조 코치 및 여자 도약 코치를 역임했다. 2005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USOC 장애인 올림픽 팀의 단거리 및 도약 코치를 맡았으며, 미국 팀이 획득한 30개의 메달 중 16개를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2005년 USATF/USOC 코칭 스태프에 합류, 2007년부터 풀타임 USOC 고성능 도약 코치로 활동했다.

4. 개인사

1987년 10월 10일, 조이너는 육상 선수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플로-조)와 결혼했으며, 둘은 1980년 올림픽 선발전 등록에서 만났다. 그는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의 코치를 맡았다.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는 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1990년에는 딸 메리 루스가 태어났다. 1998년,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는 38세의 나이로 간질 발작으로 사망했다. 아내가 사망한 후, 조이너는 그녀의 책 Running for Dummies를 홍보하고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자선/장학금 기금을 시작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또한 전 세계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는 단체인 플로 조 커뮤니티 권한 부여 재단(Flo Jo Community Empowerment Foundation)의 이사로도 활동하기 시작했다. Running for Dummies 판매액의 1USD는 이 재단에 기부된다.

5. 주요 실적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연도대회개최지순위세부 종목기록
1983198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헬싱키8위세단뛰기16.76m
1984올림픽로스앤젤레스금메달세단뛰기17.26m
1987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인디애나폴리스5위세단뛰기16.92m

6. 개인 최고 기록

세단뛰기: 17.53m (19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