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전당 박물관
1. 개요
야구 전당 박물관은 일본 프로 야구 공식전 개시 2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1959년 6월 12일 고라쿠엔 구장 옆에 '야구 체육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1988년 도쿄 돔 완공과 함께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으며, 2013년 4월 1일 '야구 전당 박물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프로 야구 육성 공적 현창과 스포츠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야구 전당, 자료 전시실, 도서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명칭 | 야구 전당 박물관 |
|---|---|
| 다른 이름 | 야큐덴도하쿠부쓰칸 (일본어) |
| 이전 명칭 | 야구 체육 박물관 |
| 전문 분야 | 야구 |
| 관리 운영 | 공익 재단 법인 야구 전당 박물관 |
| 개관 | 1959년 |
| 위치 | 일본 도쿄도 분쿄구 고라쿠 1-3-61 |
| 좌표 | 북위 35도 42분 21초 동경 139도 45분 7초 |
| 웹사이트 | 야구 전당 박물관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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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돔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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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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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협회
일본축구협회(JFA)는 1921년 창립되어 FIFA와 AFC에 가입하며 아시아 축구 발전에 기여했고, J리그 출범 이후 급격히 발전하여 현재는 FIFA 표준 규약에 따라 운영되는 공익재단법인으로 일본 축구 전반을 총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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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군 (야구)
1937년부터 1943년까지 존속한 일본의 프로 야구팀 야마토군은 고라쿠엔 구장을 연고지로 사용하며 고라쿠엔 이글스에서 이글스, 구로와시군을 거쳐 팀명을 변경했고, 버키 해리스, 다카하시 요시오, 가메다 타다시 등 인기 선수들이 활약했으나 재정난으로 해산되었다.
2. 연혁
1959년 6월 12일, 고라쿠엔 구장 옆에 '야구 체육 박물관'으로 개관했으며, 초기에는 필로티 방식의 2층 건물이었다. 1988년 도쿄 돔 완공과 함께 이전하면서 바닥 면적을 초기의 3배로 확대했다. 2009년 6월 12일 개관 50주년을 맞이했다. 2013년 4월 1일 '야구 전당 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56년 프로 야구 공식전 개시 20주년 기념 사업으로 "프로 야구 회관" 건립 계획이 야구 관계자들 사이에서 제기되었고, 1957년 사망한 (주) 고라쿠엔 스타디움 제4대 사장 타나베 소에이의 야구를 비롯한 스포츠 공적 기념 추선 사업 계획이 있었다. 추선 사업은 프로 야구 육성 공적 현창과 스포츠계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최적이라는 의견이 모아져 두 가지 이야기가 하나로 합쳐졌고, 고라쿠엔 스타디움이 야구 회관 건설에 대한 자금 지원을 결정했다. 마나베 야치요, 쇼리키 마츠타로 등이 주도했으며, 프로 야구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야구계의 협력을 얻어 일본 야구계 전체가 운영하는 야구 전당・박물관이 탄생했다.
3. 설립 경위
1956년 프로 야구 공식전 개시 20주년 기념 사업으로 '프로 야구 회관' 건립 계획이 야구 관계자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또한 1957년 ㈜ 고라쿠엔 스타디움 제4대 사장 다나베 소에이의 스포츠 공적을 기념하는 추선 사업 계획도 추진되었다. 프로 야구 육성 공적 현창과 스포츠계 발전 기여가 최적이라는 의견이 모아져 두 계획이 통합되었고, 고라쿠엔 스타디움이 야구 회관 건설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고라쿠엔 제5대 사장 마나베 야치요, 쇼리키 마츠타로 등이 주도하여 프로 야구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야구계의 협력을 얻어 일본 야구계 전체가 운영하는 야구 전당 및 박물관이 탄생했다.
4. 시설
1959년 6월 12일 "야구 체육 박물관" (野球体育博物館일본어)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재단법인 야구 체육 박물관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 공익법인 개혁에 따라 2013년 4월 1일부로 "공익재단법인 야구전당 박물관"으로 법인 개편되었고, 시설명도 현재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이 재단의 임원은 프로 야구 구단 (NPB)의 구단주와 아마추어 야구 관계자들이 맡고 있다. 이사장은 개관 이래 NPB의 커미셔너가 겸임하며, 현재 이사장은 사카키바라 사다유키이다.
관내에는 야구 전당, 자료 전시실, 도서실 등이 있으며, 태평양 전쟁 등으로 전사한 프로 야구 선수의 공적을 기린 진혼의 비 관리도 하고 있다.
4.1. 야구 전당
1959년 6월 12일 야구 체육 박물관 (野球体育博物館일본어)으로 개관했다. 2013년 4월 1일 "공익재단법인 야구전당 박물관"으로 법인이 개편되면서 시설명도 현재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야구 전당에는 일본 야구 발전에 공헌한 인물들의 초상 레리프가 전시되어 있다.
4.2. 자료 전시실
1959년 6월 12일 '야구 체육 박물관'으로 개관하여 야구 관련 자료를 전시해왔다. 2013년 4월 1일 시설명이 "야구 전당 박물관"으로 변경되었다. 자료 전시실에는 야구와 관련된 여러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구 전당, 도서실 등도 있다. 도서실에는 야구 관련 서적 및 잡지 약 5만 권을 소장하고 있다.
5. 기타
태평양 전쟁 등으로 전사한 프로 야구 선수들의 공적을 기린 진혼의 비 관리도 하고 있다.
6.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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