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 다케시
1. 개요
야마구치 다케시는 1979년 구마모토에서 태어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 가시마 앤틀러스, 오이타 트리니타, 소니 센다이 FC, 로아소 구마모토에서 뛰었으며, U-18 일본 대표팀으로 활약했다. 2010년부터 로아소 구마모토 아카데미 코치, 1군 코치를 거쳐 현재 엔후렌테 구마모토 스포츠 클럽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이름 | 야마구치 다케시 |
|---|---|
| 원어 이름 | 山口 武士 |
| 로마자 표기 | Yamaguchi Takeshi |
| 출생일 | 1979년 6월 10일 |
| 출생지 |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
| 신장 | 1.74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오즈 고등학교 (1995–1997) |
|---|---|
| 프로 클럽 | 가시마 앤틀러스 (1998–2001) 오이타 트리니타 (임대, 2000) 소니 센다이 (2002–2004) 로아소 구마모토 (2005–2009) |
| 총 출장 및 득점 | 137경기 11골 |
| 국가대표 | (없음) |
|---|
| J1리그 우승 | 1998년 2001년 |
|---|---|
| J리그컵 준우승 | 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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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야마구치는 1979년 6월 10일 구마모토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98년 J1리그 클럽 가시마 앤틀러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2001년까지는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다. 2000년에는 J2리그 클럽 오이타 트리니타에서도 뛰었지만, 역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2년에는 재팬 풋볼 리그(JFL) 클럽 소니 센다이 FC로 이적했다. 3시즌 동안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2005년에는 지역 리그에 속해 있던 그의 고향팀 로아소 구마모토(ロッソ熊本/ロアッソ熊本)로 이적했다. 그는 주전 선수로 활약했으며, 2006년부터는 팀이 JFL로 승격했다. 2007년, 팀은 2위를 차지하며 2008년부터 J2로 승격했다. 그러나 2008년부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2009 시즌 말에 은퇴했다.
2.1. 유소년 시절
구마모토시립 야마노우치 초등학교, 구마모토시립 니시키가오카 중학교를 졸업하였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 구마모토 현립 오즈 고등학교에서 재학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유스 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2.2. 프로 경력
야마구치 다케시는 1998년 J1리그 클럽 가시마 앤틀러스에 입단했지만, 2000년 오이타 트리니타에 임대 이적한 기간을 포함하여 2001년까지 J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가시마 앤틀러스에서는 부상이 잦았고, 동기로는 오가사와라 미츠오, 모토야마 마사시, 나카타 코지, 소가하타 히토시 등이 있었다. 2002년 JFL의 소니 센다이 FC로 이적하여 3시즌 동안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2005년, 고향 팀인 로아소 구마모토로 이적하여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팀의 JFL 승격(2006년)과 J2리그 승격(2008년)에 기여했다. 2008년부터 출전 기회가 줄어들어 2009년 시즌 말에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