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요시후미
1. 개요
야마다 요시후미는 1981년 11월 4일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000년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나, 2004년 오츠카 제약에서 활동하다 은퇴했다.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는 J1리그와 J2리그에서, 오츠카 제약에서는 일본 풋볼 리그에서 선수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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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81년 출생 -
김정철 (1981년)
김정철은 김정일의 차남이자 김정은의 친형으로,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으며 에릭 클랩튼의 팬으로 알려졌고, 김정은 체제 하에서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요직에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
1981년 출생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야마다는 1981년 11월 4일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2000년 유소년팀에서 J1 리그 클럽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했다. 그러나 2001년까지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고, 2001 시즌 말에 팀은 J2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2년에 데뷔했지만 2003년까지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4년, 그는 일본 풋볼 리그 클럽 오츠카 제약으로 이적했다. 팀은 2004년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J2로 승격했지만, 그는 2004년에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2004 시즌 말에 은퇴했다.
2.1. 아비스파 후쿠오카 (2000-2003)
야마다 요시후미는 1981년 11월 4일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2000년, 유소년 팀을 거쳐 J1 리그 클럽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했다. 그러나 2001년까지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팀은 해당 시즌 J2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2년, J2 리그에서 9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03년에는 4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2.2. 오츠카 제약 (2004)
2004년, 야마다는 일본 풋볼 리그(JFL)의 오츠카 제약으로 이적했다. 오츠카 제약은 2004년 JFL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J2 리그로 승격했다. 야마다는 6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하였고, 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4.1. J리그
야마다 요시후미는 2000시즌과 2001시즌에 J1리그에서 0경기 0골을 기록했다. 2002시즌과 2003시즌에는 J2리그에서 13경기 0골을 기록했다. J리그(J2) 첫 출장은 2002년 5월 12일 쇼난 벨마레전 (히라츠카 경기장)이었다.
4.2. 일본 풋볼 리그 (JFL)
2004년 오츠카 제약에서 6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