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프 파블로프
1. 개요
야코프 파블로프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활약한 소련 군인이다. 1917년 노브고로드 현에서 태어나 1938년 붉은 군대에 입대하여 독소 전쟁에 참전했다.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4층짜리 아파트를 점거하여 끝까지 방어해 '파블로프의 집'으로 알려지게 했으며, 이 공로로 소련 영웅 칭호를 받았다. 전쟁 후에는 소련 공산당에 입당하여 최고 소비에트 대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1981년 사망하여 노브고로드에 묻혔다.
| 이름 | 야코프 페도토비치 파블로프 |
|---|---|
| 로마자 표기 | 야코프 페도토비치 파블로프 |
| 출생 | 1917년 10월 17일 |
| 출생지 | 크레스토바야, 러시아 공화국 |
| 사망 | 1981년 9월 28일 |
| 사망지 | 노브고로드,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소비에트 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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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소비에트 연방 |
|---|---|
| 복무 기간 | 1938년–1946년 |
| 최종 계급 | 스타르시나 (원사) |
| 부대 | 제13 근위 소총 사단 |
| 참전 전투 | 제2차 세계 대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
| 수훈 | 소련 영웅 레닌 훈장 10월 혁명 훈장 붉은 별 훈장 (다수) 기타 훈장 |
| 이후 활동 |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최고 소비에트 3선 대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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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인물 | 이반 드미트리예비치 파블로프, 스탈린그라드 전투 참전 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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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 -
바실리 자이체프
바실리 자이체프는 제2차 세계 대전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활약하며 225명 이상의 독일군을 사살하고 독자적인 저격 전술을 개발한 소련군 저격수로, 소련 영웅 칭호를 받았고 그의 활약상은 선전에 활용되었으며 일부 기록에 대한 논쟁이 존재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여러 대중문화 작품에 영감을 주었다. -
러시아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 -
류드밀라 파블리첸코
류드밀라 파블리첸코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소련군의 저격수로 약 309명의 적군을 사살한 영웅이며,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전투에 참여하고 부상 후에는 제2전선 개설을 촉구하는 선전 활동을 펼쳤으며, 소련 여성의 능력과 사회 참여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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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뒤베르제는 프랑스의 정치학자이자 법학자로, 정당론 연구에 기여했으며 소선거구제가 양당제를 유도한다는 '뒤베르제의 법칙'을 정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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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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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칼리닌
미하일 칼리닌은 러시아 혁명가이자 소련의 정치인으로, 볼셰비키 혁명에 기여하여 소련의 국가 원수를 역임했으며, 스탈린 시대에는 명목상의 국가 원수 역할을 수행하다 사망 후 국장으로 예우받았다. -
러시아의 제2차 세계 대전 관련자 -
니콜라이 바투틴
니콜라이 바투틴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소련군의 지휘관으로, 주요 전투에서 기동전 능력과 전술적 감각을 보였으나, 공격적인 작전 스타일과 정치적 의혹으로 인해 사후 평가가 엇갈리는 인물이다.
2. 생애
1917년 노브고로드 현에서 태어나 1938년 붉은 군대에 입대했다. 독소 전쟁 동안 남서 전선, 스탈린그라드 전선, 제3 우크라이나 전선, 제2 벨로루시 전선에 종군했다. 선임 군사로서 기관총 부대 대장, 포수, 정찰병 부대 대장을 역임했다.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1942년 9월 27일 밤, 파블로프의 부대는 4층짜리 아파트를 점거하여 증원군이 올 때까지 두 달 동안 독일군의 공격을 막아냈고, 이 아파트는 "파블로프의 집"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전쟁 후, 소련 공산당에 입당하여 소련 영웅 칭호를 받았으며, 최고 소비에트 대의원으로도 세 번 선출되었다. 1981년 사망하여 출생지 노브고로드에 매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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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군 복무
야코프 파블로프는 1938년 붉은 군대에 입대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독소 전쟁) 동안 남서부, 스탈린그라드 전선, 제3 우크라이나 전선, 제2 벨로루시 전선에서 복무했다. 기관총 부대 지휘관, 포병, 정찰 부대 지휘관을 역임하며 상사 계급을 받았다.
2.2.1. 스탈린그라드 전투
스탈린그라드 전투 중, 1942년 9월 27일 밤, 파블로프의 소대는 독일 국방군으로부터 4층짜리 주거 건물을 탈환하여, 두 달 후 우라노스 작전으로 소련군이 진격해 올 때까지 독일군의 지속적인 공격으로부터 방어했다. 이 건물은 "파블로프의 집"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스탈린그라드에서 소련군 사령관이었던 바실리 추이코프는 독일군이 파블로프의 집을 점령하려다 잃은 병력이 파리를 점령할 때보다 더 많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