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증산리 왜성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양산 증산리 왜성은 낙동강 하구에서 20km 떨어진 증산 정상에 위치하며, 임진왜란 당시 왜장이 축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왜성이다. 산 정상을 깎아 석축으로 쌓았으며, 동·서 2개소에 성을 쌓아 양쪽으로 통하도록 했다. 면적은 291,089m², 둘레는 1.5km이며, 자연석과 할석을 이용한 성벽과 종석적, 산목적 축조 기법이 특징이다. 왜군은 낙동강 유역 거점 및 보급로 확보를 위해 이 성을 축성했을 것으로 보인다.

양산 증산리 왜성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지도 정보
기본 정보
이름양산 증산리 왜성
다른 이름물금증산성
로마자 표기Yangsan Jeungsan-ri Waeseong
한자 표기梁山 甑山里 倭城
위치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 산15
종류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지
시대임진왜란 시기 축조된 왜성
면적23,703m²
필지 수4필
소유자양산시
관리자양산시
지정 정보
문화재 지정번호 (현재)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76호
지정일 (현재)1998년 11월 13일
문화재 지정번호 (과거)사적 제63호
지정일 (과거)1963년 1월 21일
해제일 (과거)1997년 1월 1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양산시의 문화유산 - 양산 북부동 산성
    양산 북부동 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된 경상남도 양산시 북부동 소재의 산성으로, 가야·신라 토기편과 기와편, 고분군 등을 통해 그 시대를 짐작할 수 있으며, 군사적 요충지로서 교통로를 통제하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나 조선 전기에는 폐성된 것으로 보인다.
  • 양산시의 문화유산 - 양산 신기리 산성
    양산 신기리 산성은 경상남도 양산시 신기동 서낭산 정상부에 위치한 신라 시대의 산성으로 추정되며, 남쪽 서낭산성과 북쪽 북부동산성을 연결하는 쌍성 형태를 띠고, 주변 유적들과 함께 이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 경상남도의 문화유산자료 -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601호 ~ 제700호)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601호 ~ 제700호) 목록은 경상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중 601호부터 665호까지의 번호, 명칭, 소재지, 관리자, 지정일을 표 형태로 제공하며, 합천 청계서원, 사천 향교, 거창 동계고택 등을 포함한다.
  • 경상남도의 문화유산자료 - 진주 남악서원
    진주 남악서원은 김유신, 최치원 등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1919년에 재건되어 경주 서악서원의 이름을 본떠 남악서원이라 이름 지었다.
  • 해제된 대한민국의 사적 - 소쇄원
    전라남도 담양군에 위치한 소쇄원은 양산보가 기묘사화 이후 은거하며 1520년대 후반부터 1530년대 중반에 걸쳐 건립한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정원으로,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돋보이는 원림이자 추월정, 광풍각, 대봉대 등의 건물과 아름다운 계곡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국가 사적 및 명승으로 지정되어 현재 양산보의 15대손이 관리하며 학술 연구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다.
  • 해제된 대한민국의 사적 - 울산왜성
    울산왜성은 임진왜란 때 일본군이 울산에 축성한 왜성으로, 도산왜성이라고도 불렸으며 현재는 학성공원으로 조성되어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7호로 지정된 석축 일부가 남아 있는 곳이다.

2. 위치 및 지형

낙동강 하구로부터 20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낙동강 본류와 양산천이 만나는 물금역 남동쪽 증산(해발 133m) 정상에 위치한다.

3. 구조 및 특징

낙동강 하구에서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낙동강 본류와 양산천이 만나는 물금역 남동쪽 증산(해발 133m) 정상에 세워졌다. 산 정상을 깎아 만든 본환(本丸)과 지형에 따라 동·서 2개소에 쌓은 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벽은 자연석과 거친 할석을 이용하여 잔돌을 끼워 쌓는 난적쌓기 방식으로 축조되었다. 성벽의 모서리 부분은 주로 돌을 세워 모서리를 맞추는 종석적(慫石積) 방식으로 쌓았으며, 긴 면과 짧은 면을 엇갈리게 조합하는 산목적(算木積) 방식도 일부 확인된다. 성벽은 대체로 1~2m 정도로 높게 남아있지 않다. 구로다 나가마사(黒田長政)가 축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1. 규모

왜성일본어의 면적은 291,089m², 둘레는 1.5km이다.

4. 축성 배경 및 역사

임진왜란 당시 왜장 다테 마사무네 또는 구로다 나가마사가 쌓았다고 알려져 있다. 왜군의 낙동강 유역 거점 확보 및 보급로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낙동강 하구로부터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낙동강 본류와 양산천이 만나는 물금역 남동쪽 증산(해발 133m) 정상에 축조되었다. 면적은 291089m2, 둘레는 1.5k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