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흔 (전한)
1. 개요
엄흔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여남태수를 거쳐 대사농을 역임했다. 영시 3년(기원전 14년) 산양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이를 진압한 공로로 대사농으로 승진하고 황금을 하사받았다. 원연 3년(기원전 10년) 재임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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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영시 3년(기원전 14년) 12월, 산양에서 소령(蘇令) 등 228명이 장리(長吏)를 죽이고 병기를 탈취하여 스스로 장군이라 일컬으며, 군국을 약탈하고 동군태수와 여남도위(汝南都尉)를 죽였다. 성제는 승상장사와 어사중승(御史中丞)에게 부절을 주고 파견하여 소령 등을 수배하였다. 여남태수 엄흔은 이들을 잡아 죽인 공로로 대사농으로 승진하고 황금 100근을 받았다.
원연 3년(기원전 10년), 재임 중 죽었다.
2.1. 여남태수 시절
2.2. 대사농 시절과 죽음
영시 3년(기원전 14년) 12월, 산양에서 소령(蘇令) 등 228명이 장리(長吏)를 죽이고 병기를 탈취하여 스스로 장군이라 일컬으며, 군국을 약탈하고 동군태수와 여남도위(汝南都尉)를 죽였다. 성제는 승상장사와 어사중승(御史中丞)에게 부절을 주고 파견하여 소령 등을 수배하였다. 여남태수 엄흔은 이들을 잡아 죽인 공로로 대사농으로 승진하고 황금 100근을 받았다.
원연 3년(기원전 10년), 재임 중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