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재단 미술상
1. 개요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은 2000년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으로 시작하여 2008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된 대한민국의 미술상이다. 매년 최종 후보 3인의 신작 전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나, 2016년부터 격년제로 변경되었고, 2020년부터는 심사위원단의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아뜰리에 에르메스 개인전 개최 및 파리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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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영 방식
2000년부터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으로 설립되어 2008년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매년 최종 후보 3인의 신작을 전시한 후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2016년 제16회부터 격년제로 변경되었고, 제18회부터는 국내외 미술계 인사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심층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 1인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