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세인트제임스
1. 개요
에밀리 세인트제임스는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비평가이다. 디 A.V. 클럽에서 TV 에디터로 활동하며 온라인 리캡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복스 미디어에서 문화 에디터, 수석 평론가로 일했다. 팟캐스트 '아덴'과 '프라임타임' 운영에도 참여했고, 2018년에는 잭 핸들런과 함께 책 《Monsters of the Week: The Complete Critical Companion to The X-Files》를 출간했다. 2019년에는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임을 밝혔으며, 트랜스젠더 저널리스트 협회 창립 멤버로 활동하며 언론의 트랜스젠더 관련 보도 개선에 기여했다. 2003년 리비 힐과 결혼했으며, 2022년 성을 밴더워프에서 세인트제임스로 변경했다.
| 원어 이름 | Emily St. James (에밀리 세인트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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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Emily Nicole VanDerWerff (에밀리 니콜 밴더워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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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2년 11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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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아머 |
| 직업 | 평론가 작가 언론인 저술가 |
| 학력 | 사우스다코타 주립 대학교 |
| 배우자 | 리비 힐 (2003년 결혼) |
| 자녀 | 1명 |
| 주요 작품 | 《Monsters of the Week: The Complete Critical Companion to The X-Fi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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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다코타주의 성소수자 인물 -
앤지 불
앤지 불은 사우스다코타 주 상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사회 정의, 환경 보호,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을 옹호하며 활동했고, 기후 변화 대응, 교육 개혁,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사회 정의 실현, 경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법 활동을 펼치며 LGBT 권익 옹호와 진보적인 정책을 옹호했다. -
사우스다코타 주립 대학교 동문 -
시어도어 슐츠
시어도어 슐츠는 미국의 경제학자로서 인적 자본 이론을 발전시키고 개발도상국 문제 연구에 기여하여 1979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
사우스다코타 주립 대학교 동문 -
크리스티 놈
크리스티 놈은 사우스다코타 주립 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고, 사우스다코타 주 하원 의원, 미국 연방 하원 의원을 거쳐 2019년부터 사우스다코타 주지사로 재직하고 있다. -
미국의 성전환자 -
첼시 매닝
첼시 매닝은 미국 육군 정보 분석가로 기밀 정보를 위키리크스에 유출하여 체포되었고, 군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감형으로 석방된 후 저술, 강연 활동을 했다. -
미국의 성전환자 -
린 콘웨이
린 콘웨이는 컴퓨터 아키텍처와 칩 설계 분야에 혁신적인 공헌을 한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이자 트랜스젠더 권리 운동가로서, 성전환으로 IBM에서 해고된 후 VLSI 설계 방법론 개발, MOSIS 시스템 구축, 트랜스젠더 권리 운동, 그리고 콘웨이 효과를 통해 사회적 인식 개선에 헌신했다.
2. 경력
에밀리 세인트제임스는 디 A.V. 클럽에서 TV 에디터로 일하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에피소드별로 비평하는 섹션인 'TV 클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세인트제임스가 운영을 주도한 TV 클럽은 온라인 리캡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2014년 6월, 세인트 제임스는 복스에 문화 에디터로 합류했으며, 이후 수석 평론가가 되었다. 또한 범죄 패러디 오디오 드라마 팟캐스트인 '아덴'과 복스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역사에 대해 다루는 팟캐스트인 '프라임타임'의 운영에도 참여했다. 2015년에는 공포 영화에 대한 미디어 비평,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의 대선 출마 선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비평 등으로 온라인 저널리즘 어워즈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8년, 세인트제임스는 동료 평론가 잭 핸들런과 함께 《Monsters of the Week: The Complete Critical Companion to The X-Files》라는 이름의 책을 토르 북스를 통해 출간했다.
2020년 7월, 세인트제임스는 동료 복스 칼럼니스트인 매슈 이글레시아스가 《하퍼스 매거진》에 실린 반자유주의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하는 공개 서한에 서명한 것을 두고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해당 서한에 서명한 인물 중 한 명인 제시 싱걸이 세인트제임스의 비판에 대해 트윗을 올린 후, 세인트제임스는 자신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인트제임스는 자신의 팟캐스트 아덴을 시작한 이후 작품 자체를 다루는 기존의 비평보다는 작품이 사회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글을 주로 쓰게 되었다.
2.1. 초기 활동
에밀리 세인트제임스는 사우스다코타 주립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해 2004년 인문사회 학사를 수여받았다. 재학 중에는 학내 학생 신문인 《The Collegian》에 글을 썼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디 A.V. 클럽에서 TV 에디터로 일하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에피소드별로 비평하는 섹션인 'TV 클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세인트제임스가 운영을 주도한 TV 클럽은 온라인 리캡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2.2. 복스 미디어 활동
2014년 6월, 에밀리 세인트제임스는 복스에 문화 에디터로 합류했으며, 이후 수석 평론가가 되었다. 범죄 패러디 오디오 드라마 팟캐스트 '아덴(Arden)'과 복스의 TV 프로그램 역사 팟캐스트 '프라임타임(Primetime)' 운영에도 참여했다. 2015년에는 공포 영화에 대한 미디어 비평,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의 대선 출마 선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비평 등으로 온라인 저널리즘 어워즈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세인트제임스는 자신의 팟캐스트 아덴을 시작한 이후 작품 자체를 다루는 기존의 비평보다는 작품이 사회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글을 주로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2.3. 저서 출간
2018년, 세인트제임스는 동료 평론가 잭 핸들런과 함께 《Monsters of the Week: The Complete Critical Companion to The X-Files》라는 이름의 책을 토르 북스를 통해 출간했다.
2.4. 사회적 발언
3. 개인사
에밀리 세인트제임스는 2019년에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임을 밝혔고,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프로그램인 위켄드 에디션 선데이에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닫고 커밍아웃을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고백했다. 트랜스 저널리스트 협회의 창립 멤버이며, 언론인들이 트렌스젠더 인물과 이슈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다룰 수 있도록 제시하는 스타일 가이드 제작에도 참여했다.
2003년에 기자 리비 힐과 결혼했다. 2022년 1월에는 자신의 성을 밴더워프에서 세인트제임스로 변경했는데, 처음에는 기사나 평론 등에서는 이전 성을 계속 사용하고 일상생활에서만 새 성을 사용했다. 부부 사이에는 2022년 아이가 생겼다.
4.
4.1. 트랜스젠더 인권 옹호 활동
에밀리 세인트제임스는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2019년에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혔다.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프로그램인 위켄드 에디션 선데이에서 커밍아웃 과정을 이야기했다. 트랜스 저널리스트 협회(Trans Journalists Association)의 창립 멤버로서, 언론인의 트랜스젠더 관련 보도 스타일 가이드 제작에 참여하여 트랜스젠더 인물과 이슈가 언론에서 더 정확하게 다뤄지도록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