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스피겔
1. 개요
에반 스피겔은 미국의 기업가로, 사진 및 동영상 공유 모바일 앱인 스냅챗의 공동 창업자이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재학 중 동료들과 함께 스냅챗의 시초가 된 '피카부'를 개발했다. 스피겔은 스냅챗에 집중하기 위해 스탠퍼드를 중퇴했지만, 2018년에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17년 미란다 커와 결혼했으며,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스냅 재단을 설립하여 자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과거 여성 혐오적인 이메일 유출로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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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이름 | 에반 토마스 슈피겔 (Evan Thomas Spiegel) |
|---|---|
| 출생일 | 1990년 6월 4일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
| 교육 | 스탠퍼드 대학교 (이학사 학위) |
| 직업 | 기업가 |
| 시민권 | 미국 프랑스 |
| 알려진 이유 | Snap Inc.의 공동 창립자 겸 CEO |
| 배우자 | 미란다 커 (2017년 결혼) |
| 자녀 | 자녀 3명, 의붓자녀 1명 |
| 활동 기간 | 2011년 - 현재 |
|---|---|
| 직책 | Snap Inc. CEO |
| 급여 | 1달러 (2020년) |
| 순자산 | 121억 달러 (2021년) |
|---|
| 거주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
|---|---|
| 민족 | 알 수 없음 |
| 키 | 185cm |
| 종교 | 미국 성공회 |
| 부모 | 존 W. 슈피겔, 멜리사 앤 토마스 |
| 영향 | 스티브 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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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K. 딕
필립 K. 딕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 정체성 혼란, 기술 발달과 인간 소외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룬 미국의 유명한 과학 소설 작가로, 그의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사후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
미국의 미국 성공회교도 -
모튼 블랙웰
모튼 블랙웰은 미국 공화당에 오랫동안 관여하며 공화당 전국위원회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고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 특별 보좌관으로 근무한 보수 성향의 정치인이자 공화당 규칙 전문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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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닉슨은 제37대 미국 대통령으로, 외교 정책, 워터게이트 사건, 그리고 사임이라는 상반된 유산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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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존슨
가난한 환경에서 독학으로 정치 경력을 쌓아 대통령이 된 앤드루 존슨은 남북전쟁 이후 온건한 재건 정책으로 의회와 갈등을 겪고 탄핵 소추를 받았으나 부결되었으며, 이후 상원의원으로 활동한 논쟁적인 인물이다. -
스탠퍼드 대학교 동문 -
윌리엄 렌퀴스트
윌리엄 렌퀴스트는 미국 대법원장으로 재직하며, 보수주의 성향으로 미국 수정헌법 제14조에 대한 좁은 해석, 연방 정부 권한 축소 및 주 정부 권한 확대를 주장했으며, `부시 대 고어` 사건과 빌 클린턴 탄핵 재판에 관여했다. -
스탠퍼드 대학교 동문 -
지상욱
지상욱은 연세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 도쿄 대학에서 토목공학 및 건축공학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자유선진당 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 제20대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의장,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여의도연구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 어린 시절과 교육
에반 토마스 스피겔은 변호사 존 W. 스피겔과 멜리사 앤 토머스의 아들로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성장했으며 미국 성공회 신자로 자랐다.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에 있는 크로스로드 예술과학 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퍼드 대학교에 진학했다.
스피겔은 고등학교 재학 중 오티스 미술 디자인 대학에서 디자인 수업을 들었고, 스탠퍼드 대학교 입학 전 여름에는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있는 아트 센터 디자인 대학에서 수업을 들었다. 그는 레드불에서 무급 인턴십을 하기도 했다. 대학교 재학 중에는 생명 공학 회사에서 유급 인턴으로 근무했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직업 강사로도 일했으며, 인튜이트의 TxtWeb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스피겔은 카파 시그마 친목회 회원이었다.
3. 경력
2011년, 스피겔은 제품 디자인 수업 프로젝트로 임시 메시징 기능을 갖춘 앱을 제안했다. 이후 바비 머피, 레지 브라운과 함께 이 개념을 발전시켜 "피카부(Picaboo)"를 출시했고, 나중에 스냅챗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스냅챗에 집중하기 위해 스탠퍼드 대학교를 중퇴했지만, 2018년에 졸업했다.
2017년, 스피겔과 머피는 향후 15~20년 동안 1,300만 주 이상의 클래스 A 보통주를 예술, 교육 및 청소년 비영리 단체에 기부할 것을 약속하며 스냅 재단을 설립했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게 3를 기부했다. 2021년에는 투자 관리 회사인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3.1. 스냅챗 창립
2011년 4월, 스피겔은 제품 디자인 수업 프로젝트로 임시 메시징 기능을 갖춘 앱을 제안했다. 그해 말, 스피겔은 동료 스탠포드 동급생인 바비 머피와 레지 브라운과 함께 이 개념의 프로토타입인 "피카부(Picaboo)"를 출시했으며, 이후 이를 스냅챗(Snapchat)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스탠퍼드 대학교 재학 중 같은 기숙사 친구인 레기 브라운이 사라지는 메신저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전에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두 살 연상의 친구 바비 머피를 CTO로 영입하여 스냅챗의 시초가 된 "피카부"를 함께 시작했다. 이후 레기 브라운과 두 사람은 갈등을 겪었고, 브라운을 내쫓고 앱 이름을 현재의 스냅챗으로 변경했다.
이 앱의 인기는 크게 증가했고, 2012년 스피겔은 학위를 거의 마칠 즈음에 스냅챗에 집중하기 위해 스탠포드를 중퇴했다. 2012년 말까지 스피겔의 스냅챗 앱은 일일 활성 사용자 100만 명을 기록했다. 그는 나중에 남은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2018년에 졸업했다. 퇴출 후, 브라운은 두 사람을 고소했고, 2014년 177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양측은 화해했다.
3.2. 레지 브라운과의 갈등
스탠퍼드 대학교 재학 시절, 에반 스피겔은 같은 기숙사 친구 레기 브라운이 제안한 '사라지는 메신저' 아이디어에 착안했다. 이후 스피겔은 이전에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두 살 연상의 친구 바비 머피를 CTO로 영입, 스냅챗의 전신인 "피카부" 개발에 착수했다. 그러나 스피겔과 머피는 레기 브라운과의 갈등 끝에 그를 퇴출시키고 앱 이름을 스냅챗으로 변경했다. 이에 브라운은 두 사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2014년 양측은 177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다.
3.4. 기업 공개 및 성장
2017년 1월, 월 스트리트 저널은 2017년 3월로 예상되는 스냅 주식회사의 기업공개 이후 머피와 에반 스피겔이 회사 의결권의 "70% 이상"을 보유하고 전체 주식의 약 45%를 소유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7년 2월, 스피겔과 머피는 향후 15~20년 동안 1,300만 주 이상의 클래스 A 보통주를 예술, 교육 및 청소년 비영리 단체에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 그들은 비영리 단체인 스냅 재단을 설립했으며, 이들의 목표는 "로스앤젤레스의 소외된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인 경제 진출 경로를 개발하는 것"이다. 최근 그들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게 3를 기부했다.
스피겔은 2021년 투자 관리 회사인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3.5. 이사회 활동
2021년, 스피겔은 투자 관리 회사인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4. 논란
2014년, 스탠퍼드 대학교 재학 시절 스피겔이 보낸 이메일이 Gawker에 유출되었다. 이 이메일에는 여성 혐오와 동성애 혐오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고, 여성을 술에 취하게 만들어 성관계를 맺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공개적으로 조장하는 내용이 있었다. 이메일에는 친구들이 술 취한 "여대생"과 관계를 갖도록 부추기는 내용과 "뚱뚱한 여자"에게 레이저를 쏘자는 등의 발언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또한 미성년 음주를 조장했다
5. 개인 생활
스피겔은 2015년 호주 모델 미란다 커와 교제를 시작하여 2016년 7월 20일에 약혼했고, 2017년 5월 27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커와 약혼하기 한 달 전, 해리슨 포드가 소유했던 약 665.56m2 규모의 12 상당의 주택을 구입했다. 슬하에 세 아들을 두었으며, 커가 올랜도 블룸과 맺었던 이전 결혼에서 얻은 의붓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21년 기준, 스피겔은 13800의 자산으로 포브스 400에서 55위에 올랐다. 2017년 3월 스냅(Snap)이 거래를 시작하면서, 26세의 나이로 최연소 상장 기업 CEO 중 한 명이 되었다. 베르그루엔 연구소의 21세기 위원회 및 이사회 구성원이기도 하다. 2022년 11월에는 가고시안 갤러리의 이사회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