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무어
1. 개요
고든 무어는 미국의 기업인이자, 인텔의 공동 창업자이다. 쇼클리 반도체 연구소에서 시작하여 페어차일드 반도체를 거쳐 인텔을 설립,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집적 회로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1965년, 반도체 집적 회로의 성능이 1~2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을 제시하며 기술 발전을 예측했다. 인텔 CEO, 회장을 역임하고 은퇴 후에는 고든 앤 베티 무어 재단을 설립하여 환경 보호, 과학 연구, 교육 기관 등을 지원했다. 그는 또한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 기부했으며, 2002년 대통령 자유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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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고든 얼 무어 |
|---|---|
| 출생일 | 1929년 1월 3일 |
| 출생지 | 캘리포니아주 페스카데로 |
| 사망일 | 2023년 3월 24일 |
| 사망지 | 하와이주 와이메아 |
| 거주지 | 하와이주 |
| 최종 학력 |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박사) |
|---|---|
| 학사 학위 |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이학사) |
| 직업 | 전기 공학자 기업인 은퇴한 기업인 |
|---|
| 주요 활동 | 인텔 창업 무어의 법칙 고든 앤 베티 무어 재단 |
|---|
| 수상 내역 | 전국 기술 혁신 메달 (1990년) 존 프리츠 메달 (1993년) IEEE 창립자 메달 (1997년) 컴퓨터 역사 박물관 펠로우 (1998년) 오트머 금메달 (2001년) 대통령 자유 훈장 (2002년) 퍼킨 메달 (2004년) 니렌버그 상 (2006년) IEEE 명예 훈장 (2008년) |
|---|
| 분야 | 기업가 전기 공학 |
|---|
| 근무 장소 | 인텔 고든 앤 베티 무어 재단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응용 물리학 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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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제목 | I. 아질산, 클로라민 및 이산화질소의 적외선 연구 II. 산화질소의 광화학적 분해에 관한 관찰 |
|---|---|
| 논문 URL | http://search.proquest.com/docview/302028299 |
| 논문 연도 | 195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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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LP | 고든 E. 무어 |
|---|---|
| ACM 포털 | 81542806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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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의 발전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끄는 것이 되었습니다."], ASML의 '우리 이야기', 무어의 법칙에 대한 고든 무어, ASML Hol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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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강력한 기술을 통해 점점 더 복잡하고 고성능 회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것들은 우리가 가진 모든 전자 제품의 기초이며,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것입니다."], 알아야 할 과학자들: 인텔 창립자 고든 무어, 과학 역사 연구소 |
| 관련 논문 | 집적 회로에 더 많은 부품을 채워 넣기 |
|---|---|
| 관련 논문 | 집적 회로에 더 많은 부품을 채워 넣기 (재판) |
| 관련 논문 |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술 혁명의 엔진 |
| 이름 | 고든 무어 |
|---|---|
| 후리가나 | Gordon Moore |
| 이름 | 고든 무어 |
|---|---|
| 순자산 | 101억 미국 달러 (2021년) |
| 배우자 | 베티 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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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 스페이스X, 테슬라, 뉴럴링크, 오픈AI 등 여러 회사를 설립하거나 운영하며 인터넷, 우주, 청정에너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미국 기업인이자 투자자이다. -
미국의 억만장자 -
빌 게이츠
빌 게이츠는 폴 앨런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공동 설립하여 MS-DOS와 윈도우를 개발하고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자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가이다. -
국립 기술혁신 메달 수상자 -
잭 킬비
잭 킬비는 미국의 전자 공학 기술자이자 집적 회로의 공동 발명가로, 1958년 단일 반도체 재료에 회로 부품을 집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1959년 최초의 집적 회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2000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국립 기술혁신 메달 수상자 -
IBM
IBM은 1911년 설립된 미국의 다국적 기술 기업으로, 컴퓨팅 기술 발전을 선도하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샌프란시스코 출신 -
낸시 펠로시
낸시 펠로시는 1940년생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 의원을 거쳐 2007년부터 2011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하원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샌프란시스코 출신 -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픽사의 CEO, 디즈니의 이사회 멤버로서,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정보기술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 미국의 기업인이다.
2. 생애
무어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캘텍) 동문 윌리엄 쇼클리와 벡맨 인스트루먼트의 쇼클리 세미컨턱터 래버러토리 부서에 취직했지만, 배신자 8인과 함께 퇴사하여 페어차일드 세미컨덕터를 설립했다.
실리콘 밸리에서 20년 동안 집적회로 설계의 선구자로 활약한 무어는 1968년 7월 인텔을 공동 창립하고 부사장으로 근무하다가 1975년에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1979년 4월에는 이사회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되었고, 1987년 4월 앤드루 그로브에게 최고경영자 자리를 물려주고 이사회 회장으로 남았다. 1997년 은퇴하여 명예회장이 되었다.
2001년 무어와 베티는 캘텍에 6억 달러를 기부했는데, 이는 캘텍 역사상 가장 큰 기부금이었다. 무어는 이 기부금이 캘텍의 연구와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캘텍 이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도 이사로 활동 중이다. 2003년에는 미국 과학 진흥 협회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캘텍은 1996년에 무어 실험실을 건립했고,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 수학센터의 도서관도 베티와 고든 무어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고든 무어는 아내와 함께 고든 앤 베티 무어 재단을 설립하였다.
무어는 1947년 아실로마 컨퍼런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학생 정부 회의에서 아내 베티 아이린 휘태커를 만났다. 1950년 결혼했고, 슬하에 케네스 무어(1954년생)와 스티븐 무어(1959년생) 두 아들을 두었다.
어린 시절부터 낚시를 즐겼던 무어는 아내, 아들, 동료들과 함께 배스, 마린, 연어, 송어 등을 잡기 위해 여행을 다녔다. 그는 환경 보호 노력이 낚시에 대한 관심과 야외 활동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1년 무어는 아이온 토렌트의 개인 유전체 머신 플랫폼에서 최초로 인간 게놈 시퀀싱을 받았다.
2023년 3월 24일 하와이주 자택에서 94세로 별세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그를 "인텔을 공동 설립한 실리콘밸리의 아이콘"으로 기억했다. 당시 인텔 CEO였던 팻 겔싱어는 그를 "통찰력과 비전을 통해 기술 산업을 정의한 인물"이라고 회고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고든 무어는 1929년 1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지만, 가족과 함께 페스카데로에서 성장했다. 1938년 그의 아버지가 보안관 대리로 승진하면서 가족은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시티로 이사했다. 1940년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화학 세트를 받았는데, 이것이 그가 화학자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1942년부터 1946년까지 세쿼이아 고등학교(Sequoia High School)에 다니면서 운동 활동에도 참여했다. 1946년부터 1947년까지 샌호세 주립대학교(당시 산호세 주립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다. 1948년에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로 편입하여 글렌 시보그, 멜빈 캘빈, 윌리엄 자우크의 강의를 수강했고, 1950년에 화학 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1950년 9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에 입학하여 1954년에 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3년부터 1956년까지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응용물리학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를 수행했다.
1947년 아실로마 컨퍼런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학생 정부 회의에서 훗날 아내가 된 베티 아이린 휘태커(Betty Irene Whitaker)를 만났다. 두 사람은 1950년에 결혼했다.
2.2. 쇼클리 반도체 연구소와 페어차일드 반도체
무어는 캘텍 동문 윌리엄 쇼클리가 벡맨 악기에서 이끌던 쇼클리 반도체 연구소에 합류했지만, '8인의 반역자'와 함께 쇼클리 연구소를 떠났다. 이후 셔먼 페어차일드가 그들에게 투자하기로 합의하면서 페어차일드 반도체를 설립하였다.
1956년, 윌리엄 쇼클리 박사의 초청으로 쇼클리 반도체 연구소에 입사하여 동료 로버트 노이스를 만났다. 그러나 쇼클리 박사와의 불화로 노이스를 포함한 7명의 동료와 함께 회사를 퇴사했다.
기업가 아서 록의 지원으로 무어는 동료들과 함께 1957년 페어차일드 반도체를 설립했다. 1961년에는 IC의 대량 생산을 시작하여 60년대 중반에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제조업체가 되었다. 1963년에는 면접을 통해 앤드루 그로브를 채용했다.
2.3. 인텔 설립과 발전
윌리엄 쇼클리 박사의 쇼클리 반도체 연구소에 입사했으나, 8인의 반역자와 함께 퇴사하여 페어차일드 반도체를 설립했다. 1968년 7월, 로버트 노이스와 함께 NM Electronics를 설립했는데, 이 회사가 훗날 인텔이 되었다.
무어는 1975년 사장이 될 때까지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1979년 4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되었으며, 1987년 4월 회장직으로 자리를 옮길 때까지 그 직책을 유지했다. 1997년에는 명예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앤드루 그로브와 함께 인텔을 이끌며 컴퓨터 메모리, 집적 회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척했다.
2022년 4월 11일, 인텔은 오리건주 힐스보로에 위치한 론러 에이커스 캠퍼스의 이름을 '고든 무어 공원'으로, RA4 건물의 이름을 '무어 센터'로 변경했다.
2.4. 은퇴 이후
고든 무어는 1997년에 인텔에서 은퇴하여 명예회장이 되었다.
2001년, 무어와 그의 아내 베티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캘텍)에 6억 달러를 기부하였다. 이는 캘텍 역사상 가장 큰 기부금이었다. 무어는 이 기부금이 캘텍의 연구와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캘텍 이사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도 이사로 활동 중이다. 2003년에는 미국 과학 진흥 협회의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캘텍은 1996년에 무어의 이름을 딴 무어 실험실을 건립했다.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 수학센터의 도서관도 베티와 고든 무어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무어는 아내와 함께 고든 앤 베티 무어 재단을 설립하였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열렬한 낚시꾼이었으며, 환경 보호 노력은 낚시에 대한 관심과 야외 활동에서 보낸 시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1년, 무어는 아이온 토렌트의 개인 유전체 머신 플랫폼에서 최초로 인간 게놈 시퀀싱을 받았다.
2023년 3월 24일 하와이주 자택에서 9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그를 "인텔을 공동 설립한 실리콘밸리의 아이콘"으로 기억했다. 당시 인텔 CEO였던 팻 겔싱어는 그를 "통찰력과 비전을 통해 기술 산업을 정의한 인물"이라고 회고했다.
3. 무어의 법칙
1965년, 무어는 페어차일드 반도체에서 연구개발 이사로 재직 중이었다. 그는 일렉트로닉스 매거진으로부터 향후 10년 동안 반도체 부품 산업에서 일어날 일을 예측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1965년 4월 19일에 발표된 기사에서 무어는 고집적 회로의 부품 수(트랜지스터, 저항, 다이오드 또는 커패시터)가 매년 약 두 배로 증가해 왔으며, 적어도 향후 10년 동안은 그럴 것이라고 추측했다. 1975년, 그는 예측 속도를 약 2년마다 한 번으로 수정했다. 캐버 미드는 "무어의 법칙"이라는 용어를 대중화했다. 이 예측은 반도체 산업의 소형화를 위한 목표가 되었으며, 기술 변화의 많은 영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무어가 1965년에 주창한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산업의 지침 역할을 하게 된다. 일본경제신문 코멘테이터 나카야마 준지는 무어의 법칙에 대해 "GAFA(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탄생의 기반을 마련했다고도 할 수 있으며, 현재도 하이테크 산업의 지침"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4. 사회 공헌 활동
고든 무어는 아내 베티와 함께 고든과 베티 무어 재단을 설립하여 환경 보존, 과학,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사회 발전에 힘쓰는 등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캘텍)를 비롯한 여러 교육 기관에 거액을 기부하며 과학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지원했으며, 캘텍 이사회에서 활동하며 캘텍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4.1. 고든과 베티 무어 재단
2000년, 무어와 그의 아내 베티는 약 5를 기부하여 고든과 베티 무어 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을 통해 그들은 환경 보존, 과학,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지원하고 있다.
이 재단은 환경 보존 분야에 많은 기부를 해왔다. 특히 브라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수리남을 포함한 안데스-아마존 분지의 주요 프로젝트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지원한다. 무어는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의 이사로 활동했으며, 2002년에는 자연 보호에 대한 공헌으로 네덜란드의 베르나르트 왕자로부터 황금 방주 훈장을 받았다.
무어는 1983년부터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 이사회 이사였으며, 1993년부터 2000년까지 이사장을 역임했고, 사망 당시 종신 이사였다. 2001년, 무어와 그의 아내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 당시 고등 교육 기관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600를 기부했다. 그는 이 기부금이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가 연구와 기술의 최전선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2007년 12월, 무어와 그의 아내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와 캘리포니아 대학교에 삼십미터 망원경(TMT) 건설을 위해 200를 기부했다. 이 망원경은 하와이의 마우나케아 산에 건설될 예정이며, 2020년대 중반에 극대망원경(ELT)이 완공되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광학 망원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어 부부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 재료 과학, 물리학, 유전체학, 데이터 과학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약 166를 기부했다.
또한, 재단을 통해 그의 아내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그레이터 새크라멘토 지역의 간호를 목표로 하는 베티 아이린 무어 간호 이니셔티브를 만들었다. 2007년, 재단은 100를 약정하여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에 간호대학을 설립했다. 무어 부부는 스탠퍼드 대학교(2022년 기준 190 이상),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크루즈를 포함한 다른 북부 캘리포니아 기관도 지원하고 있다.
2009년, 무어 부부는 앤드류 카네기 자선 훈장을 받았다.
4.2. 교육 기관 지원
2001년, 무어와 베티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캘텍)에 6억 달러를 기부했는데, 이는 캘텍이 받은 기부금 중 가장 큰 액수였다. 무어는 이 기부금이 캘텍에서 연구와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캘텍 이사회의 회장이었고, 현재도 이사 중 한 명이다. 2003년에는 미국 과학 진흥 협회의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캘텍은 1996년에 무어 실험실을 건립했으며,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 수학센터의 도서관은 베티와 고든 무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007년 12월, 무어와 그의 아내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와 캘리포니아 대학교에 삼십미터 망원경(TMT) 건설을 위해 2억 달러를 기부했다.
무어 부부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고든과 베티 무어 재단을 통해 1990년대부터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 재료 과학, 물리학, 유전체학, 데이터 과학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약 166를 기부했다.
또한, 재단을 통해 그의 아내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그레이터 새크라멘토 지역의 간호를 목표로 하는 베티 아이린 무어 간호 이니셔티브를 만들었다. 2007년, 재단은 11년 동안 100를 약정하여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에 간호대학을 설립했다. 무어 부부는 스탠퍼드 대학교(2022년 기준 190 이상),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크루즈 등 다른 북부 캘리포니아 기관의 오랜 후원자이기도 하다.
5. 수상 경력
무어는 많은 영예를 받았다. 1976년 트랜지스터부터 마이크로프로세서까지 반도체 소자에 대한 공헌으로 미국 공학한림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1990년에는 조지 H. W.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기술 및 혁신 국가 메달을 받았다. 이는 "미국 산업에 마이크로전자공학의 2가지 주요 전후 혁신(대규모 집적 메모리와 마이크로프로세서)을 가져온 그의 획기적인 리더십으로 정보혁명에 박차를 가했다"는 공로였다.
1998년, 페어차일드와 인텔의 공동 창립자로서 반도체 소자의 설계 및 생산에 대한 기초적인 초기 작업으로 컴퓨터 역사 박물관 펠로우로 임명되었다. 2001년에는 화학 및 과학 발전에 대한 뛰어난 공헌으로 오스머 금메달을 받았다.
2002년에는 미국 최고 민간인 영예인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았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이 상을 수여했다. 같은 해, 바워 경영상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펠로우 미국 과학진흥협회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5년에는 미국 철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2008년에는 "집적 회로 처리에서의 선구적인 기술적 역할과 MOS 메모리, 마이크로프로세서 컴퓨터 및 반도체 산업 개발의 리더십"에 대한 공로로 IEEE 명예 메달을 수여받았다.
2009년에는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2010년에는 컴퓨터와 통신 분야의 업적으로 댄 데이비드상을 수상했다.
캠브리지 대학교 수학과학센터의 도서관은 그와 그의 아내 베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캘텍의 무어 연구소 건물(1996년 헌정)과 스탠퍼드의 고든과 베티 무어 재료 연구 건물도 마찬가지이다.
전기화학회는 무어의 이름을 딴 상인 고든 E. 무어 고체상태 과학 및 기술 탁월한 업적 메달을 격년으로 수여하여 과학자들의 고체상태 과학 분야에 대한 공헌을 기념한다. 미국 화학공업회는 화학 산업 혁신 분야의 초기 경력 성공을 인정하기 위해 매년 고든 E. 무어 메달을 수여한다.
2016년에는 UCSF 메달을 수여받았다.
| 연도 | 수상 내역 |
|---|---|
| 1976년 | 미국 공학한림원 회원 |
| 1990년 | 미국 국가기술상 |
| 1993년 | 존 프리츠 메달 |
| 1997년 | IEEE 창립 메달 |
| 1998년 | 컴퓨터 역사 박물관 펠로우 |
| 2001년 | 오스머 금메달 |
| 2002년 | 바워 경영상 |
| 2002년 | 대통령 자유훈장 |
| 2003년 | C&C상 |
| 2003년 | 펠로우 미국 과학진흥협회 회원 |
| 2005년 | 미국 철학회 회원 |
| 2008년 | IEEE 명예 메달 |
| 2009년 |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 헌액 |
| 2010년 | 댄 데이비드상 |
| 2016년 | UCSF 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