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니슬라오 아르고테
1. 개요
에스타니슬라오 아르고테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했다. 그는 1975년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하여 13년간 1군에서 332번의 라리가 경기에 출전했으며, 1977-78 시즌에는 28경기 11골을 기록하며 팀의 3위에 기여했다. 아르고테는 다니, 사라비아와 함께 강력한 공격 삼각 편대를 이루어 1982-83, 1983-84 시즌의 라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1984년부터 부상으로 출전 횟수가 줄었고, 1986-87 시즌 부상으로 팀이 부진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두 경기에 출전했으며, 선수 생활 외에도 아코디언 연주와 골프를 즐겼다.
| 전체 이름 | Estanislao Argote Salaberría |
|---|---|
| 출생일 | 1956년 10월 21일 |
| 출생지 | 사라우츠, 스페인 |
| 키 | 1.80 m |
| 포지션 | 윙어 (과거) |
| 유소년 클럽 | 사라우츠 아틀레틱 빌바오 (1974–1975) |
|---|---|
| 프로 클럽 | 빌바오 아틀레틱 (1975–1977) 아틀레틱 빌바오 (1977–1990) 사라우츠 (1990–1991) |
| 출장 및 득점 (합계) | 391경기 (84골) |
| 빌바오 아틀레틱 출장 및 득점 | 59경기 (21골) |
| 아틀레틱 빌바오 출장 및 득점 | 332경기 (63골)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아마추어 (1980) 스페인 B (1980–1981) 스페인 (1978) |
|---|---|
|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 | 스페인 아마추어: 1경기 (0골) 스페인 B: 3경기 (0골) 스페인: 2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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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우츠 출신 -
호세 앙헬 이리바르
호세 앙헬 이리바르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감독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코파 델 레이 2회 우승,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바스크 민족주의 운동가로 활동했다. -
사라우츠 출신 -
루이스 이루레타고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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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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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2. 클럽 경력
에스타니슬라오 아르고테는 기푸스코아 도 사라우츠 출신으로, 지역 클럽인 사라우츠 KE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1975년 바스크 거함 아틀레틱 빌바오에 합류했다. 그는 2군 소속으로 2년 가까이 보낸 후 1977년 10월 2일에 21번째 생일을 앞두고 1-0으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 90분을 소화하며 1군 신고식을 치렀다.
아르고테는 1군 첫 시즌에 28번의 라 리가 경기에 출전해 11골을 기록하여 소속 구단의 3위에 일조했다. 그는 빌바오 유소년부를 졸업한 다니와 마누엘 사라비아와 함께 강력한 삼각편대를 구성하였다. 아틀레틱은 1983년과 1984년에 2년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거두었는데, 도합 65번의 경기에 출전해 10번 골망을 흔들었다.
1984년을 기점으로, 아르고테는 부상으로 출전 횟수가 줄어들었는데, 1986-87 시즌에는 다리 부상으로 몇 달 가까이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그가 부상당한 시점에 빌바오는 4위에 올랐지만, 그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한 선수단은 리그 순위가 13위로 급락했다.
그는 아틀레틱 소속으로 13년 동안 332번의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했고, 이후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친정 사라우츠에 복귀했다. 그로부터 1년 뒤, 그는 거의 35세가 되어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빌바오 아틀레틱 (2군) 시절
2.2. 아틀레틱 빌바오 (1군) 시절
아르고테는 기푸스코아 도 사라우츠 출신으로, 1975년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했다. 1977년 10월 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1977-78 시즌에 28번의 라 리가 경기에 출전해 11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3위에 공헌했다. 그는 다니, 마누엘 사라비아와 함께 강력한 공격 삼각 편대를 구축하여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아틀레틱은 1982-83 시즌과 1983-84 시즌에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아르고테는 이 두 시즌 동안 총 65경기에 출전하여 10골을 기록했다. 1984년부터 잦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1986-87 시즌에는 다리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며 팀이 리그 4위에서 13위로 추락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아르고테는 아틀레틱 소속으로 13년 동안 총 332번의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아르고테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번 출전했는데, 모두 1978년 12월에 진행된 경기였다. 12월 13일, 그는 살라망카에서 5-0으로 이긴 키프로스와의 유로 1980 예선전 경기에 출전했다. 1주일 후, 그는 로마에서 0-1로 패한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을 소화했다.
4. 선수 생활 외 활동
아르고테는 아코디언 연주에 능했다. 1982-83 시즌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음반을 출시했는데, 바스크 지역에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냈다. 그는 뛰어난 아코디언 연주자였다. 1982–83 시즌 리그 우승 직후 앨범을 녹음했는데, 이는 바스크 지방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아르고테는 선수 시절부터 골프를 즐겨했는데, 당시 축구 선수들 사이에서는 흔치 않은 취미였다. 유년 시절에는 고향 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한 경험도 있다.
4.1. 아코디언 연주
아르고테는 아코디언 연주에 능했다. 1982-83 시즌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음반을 출시했는데, 바스크 지역에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냈다. 그는 뛰어난 아코디언 연주자였다. 1982–83 시즌 리그 우승 직후 앨범을 녹음했는데, 이는 바스크 지방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5. 수상 내역
wikitext
* 라 리가: 1982–83, 1983–84
* 코파 델 레이: 1983–84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