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나사우루스
1. 개요
엔데나사우루스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유럽 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서식했던 기룡으로, 긴 목과 꼬리, 날카로운 이빨, 물갈퀴 모양의 발, 꼬리의 돛이 특징이다. 육식성이었으며, 물고기, 갑각류, 무척추동물을 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1984년 이탈리아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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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하르피미무스
하르피미무스는 1981년 고비 사막에서 발견되어 1984년 명명된 수각류 공룡으로, 모식종은 하르피미무스 오클라드니코비이며 과거에는 하르피미무스과로 분류되었으나 최근에는 데이노케이루스과에 속할 가능성이 있다. -
1984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릴리엔스테르누스
릴리엔스테르누스는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유럽에 살았던 약 5m 길이의 초기 수각류 공룡으로, 날카로운 이빨로 초식 공룡을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화석은 주로 독일에서 발견되고 한때 할티코사우루스속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
트라이아스기의 파충류 -
아토포덴타투스
아토포덴타투스는 특이한 이빨을 가진 2.75~3m 크기의 중생대 초식성 해양 파충류로, 망치 모양 머리에 촘촘한 끌 모양 이빨을 사용하여 해저 조류를 긁어모아 먹었으며 육지 활동 가능성도 시사하는 독특한 골격 구조를 지녔다. -
트라이아스기의 파충류 -
측파충류
측파충류는 올슨이 명명한 멸종된 고생대 파충류 그룹으로, 진파충류와 구별되며, 거북이의 계통학적 위치와 관련된 분류 논쟁이 있고, 후기 석탄기부터 트라이아스기 말까지 번성하다 멸종되었다. -
유럽의 고대 파충류 -
운도로사우루스
운도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불완전하게 융합된 좌골치골과 강한 치열을 가지고 있으며, 삼각형 이빨로 해양 생물을 잡아먹는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되지만, 계통 발생적 위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유럽의 고대 파충류 -
플레시오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는 1823년 메리 애닝에 의해 발견된 해양 파충류로, 긴 목과 물갈퀴를 이용하여 헤엄치며 조개, 물고기 등을 먹고 쥐라기 초기에 번성했으며, 대중문화에서 미확인 동물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2. 특징
엔데나사우루스는 기룡에 속하는 공룡으로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양턱에는 총 15~20개의 크고 날카로운 이빨이 나 있으며 이를 통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발은 물갈퀴의 모습으로 진화하였으며 이는 수중에서 빠른 유영을 하는데 도움을 줬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꼬리의 뒷면에는 원호의 모양을 가진 돛이 달려 있으며 이는 엔데나사우루스만의 독특한 특징이 된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했던 물고기, 갑각류, 무척추동물 등을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육식성의 공룡으로 추정된다.
2.1. 신체 구조
엔데나사우루스는 기룡에 속하는 공룡으로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양턱에는 총 15~20개의 크고 날카로운 이빨이 나 있으며 이를 통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발은 물갈퀴의 모습으로 진화하였으며 이는 수중에서 빠른 유영을 하는데 도움을 줬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꼬리의 뒷면에는 원호의 모양을 가진 돛이 달려 있으며 이는 엔데나사우루스만의 독특한 특징이 된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했던 물고기, 갑각류, 무척추동물 등을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육식성의 공룡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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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존 시기 및 서식지
엔데나사우루스는 중생대의 트라이아스기 후기인 2억 년 전~1억 8천만 년 전에 생존했던 공룡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주로 서식하였다. 화석은 1984년 이탈리아에서 유럽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트라이아스기에 형성된 지층에서 처음 발견되어 새롭게 명명되었다.
5. 화석의 발견
1984년에 유럽의 트라이아스기에 형성된 지층에서 유럽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엔데나사우루스의 화석이 처음으로 발견되어 새롭게 명명되었다. 화석이 처음으로 발견된 유럽의 국가는 이탈리아이다. 엔데나사우루스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인 2억년전~1억 8천만년전에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대서양과 지중해에 주로 서식했던 공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