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사우라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엔리케 사우라는 스페인 국적의 전 축구 선수로, 주로 발렌시아 지방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CD 카스테욘에서 프로 데뷔 후 발렌시아 CF로 이적하여 10년간 활약하며 라 리가에서 37골을 기록했고, 1979-80 시즌 UEFA 컵위너스컵 우승에 기여했다. 31세에 발렌시아를 떠나 CD 카스테욘에서 3년간 더 뛰었으며, 이후 아마추어 리그 팀인 CD 온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3경기에 출전하여 UEFA 유로 1980과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1982년 월드컵 유고슬라비아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발렌시아 소속으로 코파 델 레이, UEFA 컵위너스컵, UEFA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다.

엔리케 사우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 엔리케 사우라
본명: 엔리케 사우라 힐
로마자 표기: Enrique Saura Gil
출생일1954년 8월 2일
출생지온다, 스페인
1.71 m
포지션미드필더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연도: 1969–1972
클럽: 온다
연도: 1972–1974
클럽: 카스테리ョン
프로 클럽연도: 1974–1975
클럽: 카스테리ョン
출장: 34
골: 6
연도: 1975–1985
클럽: 발렌시아
출장: 306
골: 37
연도: 1985–1988
클럽: 카스테리ョン
출장: 108
골: 7
연도: 1988–1992
클럽: 온다
출장:
골:
통산출장: 448
골: 50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연도: 1976
대표팀: 스페인 아마추어
출장: 2
골: 0
연도: 1980–1981
대표팀: 스페인 B
출장: 3
골: 0
연도: 1978–1982
대표팀: 스페인
출장: 23
골: 4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CD 카스테욘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곤살레스 수아레스
    미겔 앙헬 곤살레스 수아레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골키퍼로 18년간 활약하며 여러 우승을 경험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2024년에 사망했다.
  • CD 카스테욘의 축구 선수 - 비센테 델 보스케
    비센테 델 보스케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선수 및 감독으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차지했고, 2011년 델 보스케 후작 작위를 받았다.
  • 스페인 아마추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그레고리오 베니토
    그레고리오 베니토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6회 우승과 코파 델 레이 5회 우승을 달성하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스페인 아마추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엔리케 카스트로 곤살레스
    엔리케 카스트로 곤살레스(키니)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스포르팅 히혼과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득점왕 5회 수상, 여러 팀 우승, 스페인 국가대표 활동, 납치 사건, 프리메라리가 통산 448경기 219골 기록, 스포르팅 히혼 임원, 경기장 명칭 변경 등의 업적을 남겼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사우라는 발렌시아 지방 온다 출신으로, 현역 시절 내내 고향인 발렌시아 지방에서만 활동했다. 그는 CD 카스테욘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1975년 지역의 강호 발렌시아 CF로 이적하여 10년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라리가에서 37골을 기록했으며, 1979-80년 UEFA 컵위너스컵 우승을 포함한 여러 주요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1985년, 31세의 나이로 발렌시아를 떠난 사우라는 친정팀 CD 카스테욘으로 복귀하여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3시즌을 보냈다. 이후 유소년 시절을 보냈던 CD 온다로 이적했으며, 1992년 당시 테르세라 디비시온에 속해 있던 이 팀에서 거의 38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CD 카스테욘

발렌시아 지방 온다 출신인 사우라는 고향 클럽인 CD 카스테욘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했다. 1972년 CD 카스테욘의 유스에 입단하여 1974-75 시즌에 1군 무대에 데뷔했다. 1975년 발렌시아 CF로 이적하여 10년간 활약한 뒤, 1985년 31세의 나이로 친정팀 CD 카스테욘으로 복귀하여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3시즌 동안 활약했다. 이후 아마추어 리그 구단이자 유소년 시절을 보냈던 CD 온다로 이적하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2. 발렌시아 CF

1975년 CD 카스테욘에서 이적하여 발렌시아 CF에서 10시즌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이 기간 동안 공식 경기 통산 40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라리가에서 37골을 기록했다.

발렌시아 소속으로 활약하며 다음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특히 1979-80년 UEFA 컵위너스컵 우승은 그의 선수 경력에서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대회우승 횟수시즌
코파 델 레이1회1978-79
UEFA 컵위너스컵1회1979-80
UEFA 슈퍼컵1회1980-81


1985년, 31세의 나이로 발렌시아를 떠나 친정팀 CD 카스테욘으로 복귀했다.

2.3. CD 카스테욘 복귀

1985년, 31세의 나이로 발렌시아를 떠난 사우라는 친정팀 카스테욘으로 복귀했다.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에 속해 있던 카스테욘에서 3시즌 동안 활약했다. 이후 유소년 시절 몸담았던 온다로 이적했으며, 1992년 당시 테르세라 디비시온 소속이었던 온다에서 거의 38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4. CD 온다

1985년 발렌시아를 떠나 3시즌 동안 친정팀 카스테욘에서 활약했다. 이후, 유소년 시절 축구를 시작했던 아마추어 구단 CD 온다로 이적했다. 1992년, 당시 테르세라 디비시온에 소속되어 있던 CD 온다에서 거의 38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23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1978년 11월 8일,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UEFA 유로 1980과 자국에서 열린 1982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했다.

또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197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종목에 스페인 대표로 출전했으나, 팀은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3.1. UEFA 유로 1980

1979-80 시즌 발렌시아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UEFA 유로 1980 본선에 참가하는 스페인 선수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2. 1982년 FIFA 월드컵

사우라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자국에서 열린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였다. 그는 UEFA 유로 1980에 이어 두 번째로 주요 국제 대회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 대회에서 사우라는 2차 조별 리그 유고슬라비아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골을 기록했다.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그는 투입 3분 만에 득점하여 스페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골은 그의 국가대표팀 통산 4골 중 하나였다.

3.3.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wikitext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날짜경기장상대점수결과대회
1.1979년 12월 9일키프로스 리마솔 치리온키프로스3–13–1UEFA 유로 1980 예선
2.1980년 5월 21일덴마크 코펜하겐 이드레츠파르켄덴마크1–02–2친선경기
3.1981년 10월 14일스페인 발렌시아 루이스 카사노바룩셈부르크2–03–0친선경기
4.1982년 6월 20일스페인 발렌시아 루이스 카사노바유고슬라비아2–12–11982년 FIFA 월드컵

4. 수상

발렌시아
* 코파 델 레이: 1978–79
* UEFA 컵위너스컵: 1979–80
* UEFA 슈퍼컵: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