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시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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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엔리케 시모네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활동한 스페인 화가이다. 발렌시아에서 태어나 종교 공부를 하다가 회화로 전향하여, 발렌시아와 말라가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로마 유학 후, 대표작 《심장 해부》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으며, 모로코에서 종군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바르셀로나 미술 학교 교직을 거쳐 산 페르난도 미술 학교 회원이 되었으며, 장식 화가로도 활동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심장 해부》, 《파리스의 심판》, 《그가 그로 인해 우시다》 등이 있으며, 프라도 미술관과 말라가 미술관에 그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엔리케 시모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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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자화상
이름엔리케 시모네
원어 이름Enrique Simonet Lombardo
국적스페인
출생1866년 2월 2일
출생지스페인, 발렌시아
사망1927년 4월 20일
사망지스페인, 마드리드
분야회화
사조해당 정보 없음
영향 받음해당 정보 없음
영향을 줌해당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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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년 시절

시모네는 발렌시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원래 종교 공부를 하였으나, 그만두고 회화에 몰두하였다. 발렌시아 생 카를로스 왕립 예술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뒤 말라가의 예술가 집단에 가입하였다. 또한 말라가 회화 학교의 일부였던 베르나르도 페란디스 바데네스의 공방에 들어갔다.

1885년에 그린 자화상
1885년에 그린 자화상

3. 로마 유학과 작품 활동

1887년 로마의 순수 예술 아카데미에서 회화 과정을 수료하고 1890년 첫 대표작 《심장 해부》를 그려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몇몇 대회에 입상하였다. 시모네는 이탈리아 곳곳을 여행하고, 파리를 여러 번 방문하였으며, 1890년에는 지중해 연안을 유람하였다. 또한 거룩한 땅을 여행하며 기념비적인 작품 《그가 그로 인해 우시다(Flevit super illam)》를 그렸고, 이 작품으로 1892년 마드리드, 1893년 시카고, 1896년 바르셀로나, 1900년 파리 등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1893년1894년에는 모로코에서 잡지 라 일루스트라시온 에스파뇰라 이 아메리카나종군 기자로 활동하였다.

『자화상』(1885년)
자화상』(1885년)

4. 교육 활동

시모네는 1901년 바르셀로나의 바르셀로나 산 조르디 왕립 예술 아카데미에서 자연과 예술의 연구 및 형태 교수로 임명되었다. 1911년에는 마드리드의 산 페르난도 왕립 예술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다. 1921년부터 1922년까지 파울라 사립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

5. 작품의 특징과 의의

시모네는 1827년 4월 20일에 사망했다. 그의 그림 성 파울로스의 참수는 말라가 대성당에서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위치한다. 그는 장식용 회화와 풍경화를 전문으로 하였는데, 현존하는 그의 작품 중 이 부분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은 바르셀로나 대법원에 위치한 네 개의 큰 캔버스에 그린 《법률의 우화》, 마드리드의 대법원에 위치한 《여덟 지방의 우화》가 있다.

6. 말년과 유산

시모네는 1927년 4월 20일에 죽었다. 그의 그림 《성 파울로스의 참수》는 말라가 대성당에서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위치한다. 그는 장식용 회화와 풍경화를 전문으로 하였는데, 현존하는 그의 작품 중에 이 부분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은 바르셀로나 대법원에 위치한 네 개의 큰 캔버스에 그린 《법률의 우화》(Allegories of Law), 마드리드의 대법원에 위치한 《여덟 지방의 우화》(Allegories of the Eight Provinces)가 있다. 프라도 미술관과 말라가 미술관에도 그의 그림이 소장되어 있다.

자화상(1885년)
자화상(1885년)

7. 주요 작품

엔리케 시모네는 장식용 회화와 풍경화에도 뛰어났는데, 바르셀로나 대법원에 있는 《법률의 우화》와 마드리드 대법원에 있는 《여덟 지방의 우화》가 대표작이다.

시모네는 1890년 첫 대표작 《심장 해부》를 그려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여러 대회에 입상하였다. 또한, 1892년 마드리드, 1893년 시카고, 1896년 바르셀로나, 1900년 파리 등에서 《그가 그로 인해 우시다》로 수많은 상을 받았다.

7.1.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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