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렝카어
1. 개요
엘살바도르 렝카어는 엘살바도르에서 사용되었던 렝카어의 방언이다. 음운론적으로 자음과 모음 체계를 가지며, 파열음, 마찰음, 비음, 유음 등을 포함한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사용이 감소하였으나, 20세기 말에 언어학자들에 의해 기록되고 연구되었다. 현재는 재건 노력이 진행 중이며, 2012년 기준으로 포토 렝카어의 유일한 화자가 존재한다.
| 이름 | 엘살바도르 렝카어 |
|---|---|
| 국가 | 엘살바도르 |
| 민족 | 렝카족 |
| 사멸 시기 | 2007년 |
| 계통 | 렝카어족 |
| ISO 639-3 | 없음 |
| Glotto 코드 | lenc1243 |
| Glotto 참조 | Lenca-Salvador |
| 기타 명칭 | 칠랑가 (Chilanga, Chilanga스페인어) 포톤 (Potó, Potó스페인어) |
| 상태 | 일부 준모국어 화자가 남아 있으며, 회복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 |
|---|---|
| UNESCO "위험에 처한 세계 언어 지도" | 소멸된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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렝카어족 -
온두라스 렝카어
온두라스 렝카어는 온두라스 렝카족의 언어로, 다양한 자음과 모음 체계를 가진 음운론적 특징과 주어를 나타내는 접미사를 필수로 가지는 유한 동사, 그리고 스페인어의 'ser'와 'estar'에 해당하는 두 동사 존재가 형태론적 특징이다. -
엘살바도르의 언어 -
스페인어
스페인어는 로망스어군에 속하며 전 세계 5억 명 이상의 화자를 가진 언어로, 스페인을 비롯한 20개국 이상에서 공용어로 사용되고 유엔의 공식 언어 중 하나이다. -
엘살바도르의 언어 -
나와틀어
나와틀어는 멕시코에서 사용되는 우토아즈텍어족의 나와어파에 속하는 언어들의 총칭으로, 30개(국립 원주민 언어 연구소 기준) 또는 28개(Ethnologue 기준)의 개별 변종이 있으며, 과거 아즈텍어라고 불렸으나 현재는 나와어라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피필어의 포함 여부는 논쟁 중이다.
2. 음운론
장애음은 변이음으로 유성음화될 수 있다.
3. 역사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부터 엘살바도르 렝카어 사용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엘살바도르 대학교의 2004년 연구에 따르면, 380개의 단어, 5개의 모음, 16개의 자음이 기록되었으며, "g"와 "k"의 교체, 단수형에서 복수형을 만들기 위한 중복 사용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현재 엘살바도르에서는 엘살바도르 렝카어 소멸을 막기 위한 재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3.1. 19세기 ~ 20세기 초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엘살바도르 렝카어 사용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1970년대에는 칠랑가에서 엘살바도르 렝카어 사용자가 발견되었다. 1990년대 말, 엘살바도르 대학교 (UES)의 언어학자 콘수엘로 로케는 조모로부터 언어를 배운 반 화자 마리오 살바도르 에르난데스를 과타히과에서 찾아냈고, 둘은 스페인어로 된 학습서 'Poton piau, nuestra lengua Potón'을 집필했다.
3.2. 현대의 재건 노력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엘살바도르 렝카어 사용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1970년대에 칠랑가에서 엘살바도르 렝카어 사용자가 발견되었다. 1990년대 말, 엘살바도르 대학교(UES)의 언어학자 콘수엘로 로케는 조모로부터 언어를 배운 반(半) 화자 마리오 살바도르 에르난데스를 과타히과에서 찾아냈고, 둘은 스페인어로 된 학습서 'Poton piau, nuestra lengua Potón'을 집필했다. 엘살바도르 대학교의 2004년 연구에서는 380개의 단어, 5개의 모음, 16개의 자음이 기록되었으며, "g"와 "k"의 교체, 단수형에서 복수형을 만들기 위한 중복 사용이 특징이었다. 현재 엘살바도르에서는 엘살바도르 렝카어의 소멸을 막기 위한 재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