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아펜젤러관
1. 개요
연세대학교 아펜젤러관은 연희전문캠퍼스에 건립된 석조 건물로, 1921년 착공하여 1924년에 준공되었다.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를 기념하기 위해 명명되었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물은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면적 425m² 규모로, 맞은편의 스팀슨관과 유사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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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의 건축물 -
서대문형무소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일제에 의해 경성감옥으로 설립되어 1987년까지 사용된 한국 최초의 근대식 감옥으로,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었으며, 광복 후에는 서울구치소로 이름이 바뀌어 사용되다가 서대문독립공원으로 조성되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하여 현재는 역사 교육의 장이자 과거사 반성의 공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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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는 1887년 배재학당에서 시작된 신학교육을 기원으로, 협성신학교와 감리교신학교를 거쳐 1959년 대학으로 승격되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학과와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는 한국 감리교 신학의 중추적인 사립 신학대학교이다. -
교육에 관한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교육에 관한 -
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는 1969년 울산공과대학으로 설립되어 1985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사립 대학으로, 공업단지 발전을 위한 기술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현대그룹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현재 11개의 단과대학과 6개의 대학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제공하고 산학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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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
옻칠은 우루시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 수지로 만든 도료로, 동아시아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마감재이며, 단단하고 견고하며 아름다운 광택을 내는 특징이 있으며, 가구, 그릇, 악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예술품 제작에 사용되고, 옻칠은 우수한 내구성과 방수성을 지니지만, 자외선에 약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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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는 1906년 명진학교로 시작하여 여러 캠퍼스를 운영하며 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하고 특성화된 학과와 부속 기관을 갖춘 대한민국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2. 역사
헨리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영어, 1858년 ~ 1902년)를 기념하기 위해 아펜젤러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와 함께 대한민국에 온 아펜젤러는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로, 배재학당을 설립하는 등 교육과 선교에 큰 업적을 남겼다. 아펜젤러관은 연희전문캠퍼스에서 두 번째로 지어진 석조 건물로, 1921년 10월에 착공하여 1924년 가을에 완공되었으며 현재는 사회복지대학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설계는 헨리 머피(Henry Killian Murphy)가 맡았고, 공사 감독은 화학과 교수였던 밀러(E. H. Miller)가 담당하였다.
건물은 스팀슨관과 비슷한 크기와 형태로,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면적 425m2 규모이다. 내부는 좌우 대칭의 중복도형(中複道形) 구조이며, 정면 중앙 출입구는 튜더 아치(Tudor arch) 형태로 되어 있다. 창 테두리는 다듬은 화강석으로, 지붕은 박공지붕에 슬레이트를 사용하여 마감하였다. 정면 중앙 출입구에는 1층 높이의 페디먼트(pediment)를 설치하고, 정면 양쪽에 베이 윈도(bay window)를 덧붙였다.
2.1. 건립 배경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영어, 1858년 ~ 1902년)를 기념하기 위하여 명명되었다.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영어, 원두우한국어(元杜尤), 1859년 ~ 1916년)와 함께 내한한 아펜젤러는 대한민국에 온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로서 최초의 근대사학인 배재학당을 설립하는 등 교육과 선교사업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건물공사비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피츠필드 시에 있는 제일감리교회(First Methodist Church)의 기부금으로 충당하였는데, 미국 감리교계에서 지원된 것이다.
2.2. 건립 과정
헨리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영어, 1858년 ~ 1902년)를 기념하여 연세대학교 아펜젤러관이 건립되었다. 건물 공사비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피츠필드 시에 있는 제일감리교회(First Methodist Church)의 기부금으로 충당하였는데, 이는 미국 감리교계에서 지원된 것이다.
아펜젤러관은 연희전문캠퍼스에서 두 번째로 건립된 석조 건물로, 1921년 10월에 착공되어 1924년 가을에 준공되었다. 설계자는 헨리 머피(Henry Killian Murphy)이며, 공사 감독관은 화학과 교수였던 밀러(E. H. Miller)였다.
이 건물은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면적 425m2 규모이다.
2.3. 현재
1924년 가을에 준공된 아펜젤러관은 현재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헨리 아펜젤러가 배재학당을 설립하는 등 교육과 선교사업에 힘썼던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복지 분야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3. 건축학적 특징
아펜젤러관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 스팀슨관에 이어 두 번째로 건립된 석조 건물이다. 1921년 10월에 착공되어 1924년 가을에 준공되었다. 설계자는 헨리 머피(Henry Killian Murphy)이며, 공사 감독관은 화학과 교수 밀러(E. H. Miller)였다. 원래 이학관(理學館)으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사회복지대학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3.1. 건물 구조
아펜젤러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면적 425m2 규모로, 맞은편에 있는 스팀슨관과 유사한 규모와 형태이다. 내부 공간은 좌우 대칭이며 중복도형(中複道形)이다. 정면 중앙의 출입구는 튜더 아치(Tudor arch) 형태이다. 창 테두리들은 다듬은 화강석으로 마감하였다. 지붕은 박공지붕이며 슬레이트로 마감하였다. 다만 정면 중앙 출입구는 1층 높이에 페디먼트(pediment)를 설치하였고, 정면 양측에 베이 윈도(bay window) 형태의 매스를 붙였다.
3.2. 디자인 특징
아펜젤러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면적 425m2 규모로, 맞은편 스팀슨관과 유사한 규모와 형태이다. 내부 공간은 엄격히 좌우 대칭이며 중복도형(中複道形)이다. 정면 중앙 출입구는 튜더 아치(Tudor arch) 형태이며, 창 테두리들은 다듬은 화강석으로 마감하였다. 지붕은 박공지붕에 슬레이트 마감이다. 정면 중앙 출입구는 1층 높이에 페디먼트(pediment)를 설치하였고, 정면 양측에는 베이 윈도(bay window) 형태의 매스를 붙였다.
3.3. 스팀슨관, 언더우드관과의 관계
아펜젤러관은 연세대학교 캠퍼스에서 스팀슨관에 이어 두 번째로 건립된 석조 건물이다. 1924년 가을에 준공되었으며, 맞은편의 스팀슨관과 유사한 규모 및 형태를 갖는다.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면적 425m2 규모로, 내부 공간은 엄격한 좌우 대칭의 중복도형(中複道形) 구조이다. 정면 중앙 출입구는 튜더 아치(Tudor arch) 형태이며, 창 테두리는 다듬은 화강석으로 마감되었다. 지붕은 박공지붕에 슬레이트 마감이다. 정면 중앙 출입구에는 1층 높이의 페디먼트(pediment)를 설치하고, 정면 양측에 베이 윈도(bay window) 형태의 매스를 덧붙여 특징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