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창궁부인
1. 개요
연창궁부인은 경주 최씨 최행언의 딸로, 고려 성종의 부인이다. 성종과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으며, 이 딸은 현종의 제2비인 원화왕후가 되었다. 1017년 현종은 장인 최행언에게 상서 좌복야를, 연창궁부인에게 낙랑군대부인의 호를 추증했다. 연창궁부인의 생몰년과 능지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2009년 KBS2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김윤희가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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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경상도 경주 출신으로, 우복야를 지낸 경주 최씨 최행언의 딸이다. 언제 입궁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성종과의 사이에서 딸 1명을 낳았는데, 이 딸은 훗날 현종의 제2비인 원화왕후가 되었다.
1017년(현종 8년) 음력 12월 현종은 연창궁부인의 아버지 최행언에게 상서 좌복야를, 어머니 김씨에게는 풍산군대부인의 호를, 그리고 연창궁부인에게는 낙랑군대부인의 호를 각각 추증하였다.
그녀의 생애에 대한 기록이나 생몰년, 능지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는 것이 없어 알 수 없다. 호는 연창궁부인(延昌宮夫人)이다.
3.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비고 |
|---|---|---|
| 아버지 | 최행언 | 생몰년 미상 |
| 어머니 | 풍산군대부인 김씨 | 생몰년 미상 |
| 남편 | 성종 | 961~997, 재위: 981~997 |
| 딸 | 원화왕후 | 생몰년 미상 |
| 사위 | 현종 | 992~1031 |
4. 대중문화
2009년 KBS2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김윤희가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