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일산 이수정
1. 개요
일산 이수정은 조선 헌종 15년(1849)에 이철수에 의해 건립된 예산 지역의 정자 건물이다. 강학을 위해 건립되었으며, 1920년대에는 국문강습소로, 1923년에는 신양공립보통학교의 창립 교사로 활용되었다. 김정희가 이름을 지어 현판했으며, 예산 지역의 대표적인 정자로서, 김정희의 친필 현판을 소장하고 있고 근대 초기 공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 예산 지역 교육사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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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년 완공된 건축물 -
노르웨이 왕궁
노르웨이 왕궁은 오슬로에 위치한 왕실의 공식 거처이며, 1849년에 완공되어 호콘 7세 즉위 이후 영구적인 거처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국왕 근위대가 경비하며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
1849년 완공된 건축물 -
크렘린 대궁전
크렘린 대궁전은 1837년부터 1849년 사이에 차르의 모스크바 거주지로 건설되었으며, 콘스탄틴 톤의 설계로 바로크 양식과 이반 3세 시대의 건축 양식을 통합했고, 현재는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 및 공식 행사장으로 사용되며 일부 구역은 일반에 공개된다. -
예산군의 문화유산 -
덕산온천지구유
덕산온천 지구유비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온천의 온천수 발견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비석으로, 1947년 온천수 발견 당시 '땅에서 솟아난 약수'라는 의미로 '지구유'라 명명되어 자연석 형태의 비석에 그 글자가 새겨졌으며, 덕산온천은 조립질 흑운모 화강암과 세립질 각섬석 화강암 지대에 위치하고 여러 단층의 영향을 받는다. -
예산군의 문화유산 -
예산 임존성
예산 임존성은 충청남도 예산군 봉수산에 있는 백제 시대 산성으로, 백제부흥운동의 거점이었으며 현재 사적 제90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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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2. 역사
조선 헌종 15년(1849)에 신양의 명사였던 이철수(李喆洙, 1824∼1896)가 세운 정자이다. 정자의 이름 '일산 이수정'은 추사 김정희가 주변 지형을 보고 지어 편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래 강학(講學)을 목적으로 건립되었으나, 1920년대에는 국문강습소와 신양공립보통학교(현 신양초등학교의 전신)의 교사로 활용되는 등 예산 지역 근대 교육의 장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2.1. 건립 배경
예산 대술에서 흘러오는 달천과 청양에서 흘러오는 죽천천이 만나 예당저수지로 흘러들어가는 지점의 작은 동산 위에 동남향하여 서 있다. 이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비교적 규모가 큰 '一'자형 건물이다.
조선 헌종 15년(1849)에 신양의 명사였던 이철수(李喆洙, 1824∼1896)가 강학(講學)을 위해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자의 이름 '일산 이수정'은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주변 지형지세를 보고 지어 편액한 것이다.
건립 이후 1920년경에는 국문강습소가 개설되었고, 1923년에는 현 신양초등학교의 전신인 신양공립보통학교가 개교할 때 창립 교사(校舍)로 활용되는 등 근대 초기 공교육의 장으로서 예산지역 교육사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2.2. 근대 교육 공간 활용
일산 이수정은 강학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되었다. 1920년경에는 국문강습소가 이곳에 개설되었으며, 1923년에는 현재 신양초등학교의 전신인 신양공립보통학교가 문을 열 때 창립 교사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일산 이수정은 근대 초기 공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 예산 지역 교육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3. 건축적 특징
정면 3칸, 측면 2칸의 비교적 규모가 큰 ‘一’자형 정자 건물이다. 이 건물은 조선 헌종 15년(1849)에 신양의 명사였던 이철수(李喆洙, 1824∼1896)가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며, 예산 지역을 대표하는 정자 중 하나로 꼽힌다.
3.1. 지리적 특징
예산군 대술면에서 흘러오는 달천과 청양군에서 흘러오는 죽천천이 합류하여 예당저수지로 흘러 들어가는 지점에 위치한 작은 동산 위에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정자는 주변의 지형과 어우러져 특별한 풍광을 자랑하며, 추사 김정희 선생이 이러한 지형지세를 보고 '일산 이수정'이라는 이름을 지어 편액하였다.
4. 문화적 가치
일산 이수정은 예산 대술천과 청양 죽천천이 만나는 지점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세워진 예산군의 대표적인 정자 건물이다. 조선 헌종 15년(1849년) 신양의 명사였던 이철수(李喆洙ko-Hani, 1824~1896)가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며, 당대의 명필 추사 김정희가 주변 지형을 보고 '일산 이수정(一山 二水亭ko-Hani)'이라는 이름을 짓고 직접 현판을 썼다고 전해져 그 가치를 더한다. 원래 강학(講學)을 위해 세워졌다고 전해지며, 1920년경에는 국문강습소가 개설되었고 1923년에는 현 신양초등학교의 전신인 신양공립보통학교가 개교할 때 임시 교사(校舍)로 활용되는 등 근대 초기 예산 지역 공교육 발전에 기여하여 교육사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4.1. 추사 김정희 현판
예산군 대술면에서 흘러오는 달천과 청양군에서 흘러오는 죽천천이 만나 예당저수지로 흘러가는 지점의 작은 동산 위에 동남향으로 정자가 서 있다. 이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一'자형 건물이다.
추사 김정희(1786~1856) 선생이 주변 지형을 따라 '일산 이수정(一山 二水亭)'이라는 정자 이름을 짓고 직접 현판 글씨를 썼다. 이 친필 현판은 정자에 소장되어 있다.
이 정자는 조선 헌종 15년(1849) 신양면의 명사였던 이철수(李喆洙, 1824~1896)가 건립한 예산 지역을 대표하는 정자로 전해진다. 원래 강학(講學)을 위해 건립되었다고 전해지며, 1920년경에는 국문강습소가 개설되었고 1923년에는 현 신양초등학교의 전신인 신양공립보통학교가 개교할 때 임시 교사(校舍)로 활용되었다.
일산 이수정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친필 현판을 소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근대 초기 공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 예산 지역 교육사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4.2. 예산 지역 대표 정자
예산 대술에서 흘러오는 달천과 청양에서 흘러오는 죽천천이 만나 예당저수지로 흘러들어가는 지점에 있는 작은 동산 위에 동남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이 정자는 조선 헌종 15년(1849년)에 신양의 명사였던 이철수(李喆洙ko-Hani, 1824-1896)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예산 지역의 대표적인 정자 건물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비교적 규모가 큰 ‘一’자형 건물이며, 추사 김정희(1786-1856) 선생이 주변 지형을 보고 ‘일산 이수정(一山 二水亭ko-Hani)'이라는 이름을 짓고 직접 편액을 썼다고 한다.
원래는 학문을 가르치고 배우는 강학(講學)을 위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이후 1920년경에는 국문강습소가 이곳에 개설되었고, 1923년에는 현재 신양초등학교의 전신인 신양공립보통학교가 처음 문을 열 때 교사(校舍)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일산 이수정은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세워진 예산 지역의 대표적인 정자일 뿐만 아니라, 추사 김정희의 친필 현판을 소장하고 있으며 근대 초기 공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 예산 지역 교육 역사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