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개복치
1. 개요
옛개복치는 신생대 에오세에 살았던 고대 개복치로, 현생 개복치보다 더 푸른색을 띠고 푸른색의 범위가 넓었다. 가슴지느러미가 위로 솟구쳐 올라온 형태이며, 북극해나 대서양에서 서식하며 고대 해파리와 작은 물고기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92년 러시아 남서부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제임스 타일러와 알렉산드르 바니코프에 의해 기술되었다.
옛개복치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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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몰라 비마키실라리아
| 학명 | Eomola bimaxillaria |
|---|---|
| 명명자 | Tyler and Bannikov, 1992 |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목 | 복어목 |
| 아목 | 복어아목 |
| 과 | 만복어과 |
| 속 | 에오몰라속 |
시대
| 화석 시대 | 후기 에오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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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옛개복치는 신생대 중부 에오세에 살았던 고대의 개복치이다. 현생 개복치와는 다른 신체적 특징을 가졌으며, 주로 북극해나 대서양에 서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92년 러시아 남서부에서 화석으로 처음 발굴되어 새로운 속으로 명명되었다.
2.1. 신체적 특징
옛개복치는 현생 개복치와 비교했을 때 몇 가지 뚜렷한 신체적 차이를 보인다. 우선, 몸의 푸른색이 현생 개복치보다 더 진했으며, 푸른색이 나타나는 범위 또한 더 넓게 분포되어 있었다. 또한, 가슴지느러미의 위치가 현생 개복치보다 더 위로 솟아있는 형태를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