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쓰키 쓰요시
1. 개요
오쓰키 쓰요시는 일본의 축구 지도자이다. 1972년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태어나 쓰쿠바 대학을 졸업한 후, 소니 센다이 FC 등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지도자 경력으로는 미토 홀리호크, 오미야 아르디자 코치를 거쳐 우라와 레즈에서 강화 본부 스태프 및 코치를 역임했다. 2018년 우라와 레즈의 임시 감독을 맡았고, 2019년과 2020년에는 정식 감독으로 활동했다. 2022년부터 2024년 5월까지 더스파クサツ 군마의 감독을 맡았다. 그는 전술 분석 능력과 선수 동기 부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8년 우라와 레즈 감독 대행 시절에는 '두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 이름 | 오쓰키 쓰요시 |
|---|---|
| 본명 | 오쓰키 쓰요시 |
| 별칭 | 조장 아웃레이지 |
| 로마자 표기 | OTSUKI Tsuyoshi |
| 가타카나 표기 | オオツキ ツヨシ |
| 출생일 | 1972년 12월 1일 |
| 출생지 |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 |
| 포지션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현재 소속팀 | 더스파구사쓰 군마 (감독) |
| 등번호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유소년 클럽 1 | 센다이 제2고등학교 |
|---|---|
| 유소년 클럽 2 | 쓰쿠바 대학 |
| 클럽 1 | 소니 센다이 FC |
|---|---|
| 클럽 1 연도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클럽 1 출장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클럽 1 득점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클럽 2 | 미야기 교원 클럽 |
| 클럽 2 연도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클럽 2 출장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클럽 2 득점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통산 출장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통산 득점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국가대표 연도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 국가대표팀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국가대표 출장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국가대표 득점 | 알 수 없음 (제공된 정보에 없음) |
| 감독 연도 1 | 2018 |
|---|---|
| 감독팀 1 |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 감독 연도 2 | 2019-2020 |
| 감독팀 2 |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 감독 연도 3 | 2022-2024 |
| 감독팀 3 | 더스파구사쓰 군마 |
-
더스파구사쓰 군마의 축구 감독 -
소에지마 히로시
소에지마 히로시는 얀마 디젤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리그 우승과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은퇴 후 여러 팀에서 감독 및 코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한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더스파구사쓰 군마의 축구 감독 -
우에키 시게하루
우에키 시게하루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후지타 산업에서 활약하며 리그와 천황배 우승을 경험했고 일본 국가대표로도 뛰었으며, 감독으로서는 쇼난 벨마레 아시안컵 위너스컵 우승과 테스파쿠사츠 군마 J2리그 승격 등을 이끌었다. -
1972년 출생 -
나르게스 모하마디
이란의 인권 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여성 인권과 사형 제도 폐지를 위해 활동하며 이란 정부에 의해 여러 차례 투옥되었고, 2023년에는 이란 여성 억압에 맞선 투쟁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수감 중에도 저술 활동을 통해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하고 있다. -
1972년 출생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J1리그의 축구 감독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J1리그의 축구 감독 -
해리 큐얼
해리 큐얼은 호주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58경기 17골을 기록하고 OFC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리즈 유나이티드, 리버풀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감독을 역임했다.
2. 선수 경력
오쓰키는 1972년 12월 1일 센다이에서 태어났다. 쓰쿠바 대학 졸업 후, 미야기현 토미야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JFL의 소니 센다이 FC와 미야기 교원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 미야기 현 센다이 제2 고등학교
* 쓰쿠바 대학
* 소니 센다이 FC
* 미야기 교원 클럽
3. 지도자 경력
선수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하여 여러 J리그 클럽에서 경력을 쌓았다. 미토 홀리호크(2000-2002), 오미야 아르디자(2003)에서 코치를 역임했고, 우라와 레즈(2004-2010)에서는 강화 스태프와 코치로 활동했다. 2011년에는 베갈타 센다이에서 분석 담당 코치를 맡았다.
2012년 우라와 레즈로 복귀하여 강화부 스태프, 육성 디렉터 겸 유스 감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2018년 4월에는 성적 부진으로 해임된 호리 타카후미 감독의 뒤를 이어 임시로 1군 감독을 맡았고, 이후 오스왈도 데 올리베이라 감독이 선임되자 수석 코치로 보좌했다. 2019년 5월, 올리베이라 감독이 해임되면서 다시 우라와 레즈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여 2020 시즌까지 팀을 이끌었다.
2021년 12월, 더스파 군마의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나, 2024 시즌 초반 팀의 성적 부진으로 인해 2024년 5월에 해임되었다.
3.1. 초기 경력
선수 은퇴 후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초기 지도자 경력은 다음과 같다.
3.2. 우라와 레즈 (2004-2010, 2012-2020)
오쓰키는 선수 은퇴 후 미토 홀리호크(2000-2002), 오미야 아르디자(2003)를 거쳐 2004년 우라와 레즈의 강화 본부 스태프로 합류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는 코치로 활동했다. 2011년에는 잠시 베갈타 센다이에서 분석 담당 코치를 맡아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전문가로서 팀의 리그 4위 달성에 기여했으나,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2012년, 오쓰키는 우라와 레즈로 복귀하여 강화부 스태프로 일했다. 2013 시즌부터는 오하시 코지의 후임으로 육성 디렉터 겸 유스 감독을 맡았다. 유스 감독으로서 팀을 2015J 유스컵 우승, 2015 J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우승, 고텐노미야배 U-18 축구 리그 프린스 리그 간토 2016 우승 및 프리미어 리그 승격으로 이끌었다. 이 기간 동안 세키네 타카히로, 히로세 리쿠토, 모기 리키야, 쿠니모토 요시히로 등 유망주를 배출하며 육성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2018년 4월 2일, 1군 팀 감독 호리 타카후미가 성적 부진(리그 2무 3패)으로 해임되자, 오쓰키가 임시로 감독직을 맡게 되었다. 그는 선수단의 정신적인 부분을 재정비하는 데 집중했다. 취임 직후 르방컵 산프레체 히로시마전에서는 선발 라인업을 대폭 변경하며 무승부를 기록했고, 리그 6라운드 베갈타 센다이전부터는 이전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 시절의 3백 시스템을 다시 도입하여 리그 3연승을 포함, 공식전 4승 2무의 무패 성적을 거두며 팀을 안정시켰다.
4월 19일, 후임 감독으로 오스왈도 데 올리베이라의 선임이 발표되었고, 오쓰키는 4월 21일 리그 9라운드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전까지 팀을 지휘한 뒤, 4월 22일부터 올리베이라 감독 체제 하에서 수석 코치로 1군 팀에 남게 되었다. 당시 GM 나카무라 슈조는 오쓰키가 팀을 가장 잘 이해하고 올리베이라 감독을 지원할 적임자이며, 1군과 육성 부문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2019년 3월 8일, 구단은 '해외 클럽과의 네트워크 구축 추진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오쓰키가 해당 프로젝트의 책임자를 맡기 위해 1군 코치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일부 언론에서는 선수단의 신망이 두터운 오쓰키에게 위기감을 느낀 올리베이라 감독이 구단에 그의 1군 배제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2019년 5월 29일, 올리베이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자 오쓰키는 다시 우라와 레즈의 감독으로 복귀했다. 그는 2020 시즌까지 팀을 이끌었으며,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 기간 | 직책 | 비고 |
|---|---|---|
| 2004년 - 2005년 | 강화 본부 스태프 | |
| 2006년 - 2010년 | 코치 | |
| 2012년 | 강화부 스태프 | 베갈타 센다이 코치 이후 복귀 |
| 2013년 - 2018년 4월 | 육성 디렉터 겸 유스 감독 | 2015J 유스컵 우승, 2015 J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우승, 프린스 리그 간토 2016 우승 및 프리미어 리그 승격 견인 세키네 타카히로, 히로세 리쿠토, 모기 리키야, 쿠니모토 요시히로 등 육성 |
| 2018년 4월 | 감독 (잠정) | 호리 타카후미 감독 해임 후 임시 지휘 (공식전 4승 2무) |
| 2018년 4월 - 2019년 3월 | 수석 코치 | 오스왈도 데 올리베이라 감독 체제 |
| 2019년 3월 - 2019년 5월 | 해외 클럽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 책임자 | |
| 2019년 5월 - 2020년 12월 | 감독 | 올리베이라 감독 해임 후 정식 감독 부임 |
3.3. 더스파クサ쓰 군마 (2022-2024)
2021년 12월 16일, 오쓰키는 2022 시즌부터 J리그의 더스파 군마 감독으로 공식 임명되었다. 그러나 2024 시즌 초반, 팀은 14경기에서 1승 3무 10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결국 오쓰키는 2024년 5월,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4. 감독으로서의 특징
동기 부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기하라 타쿠야는 "그 사람의 말에는 항상 신뢰와 기대가 담겨 있다", "그 사람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독"이라고 평했으며, 엔도 와타루 역시 "말을 잘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는 분"이라고 언급했다。센다이 코치 시절 지도를 받은 와타나베 코다이는 오쓰키가 매일 자신의 개인 연습에 함께 참여해 준 것을 회상하며, "(분석 담당이라서) 냉정한 이미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열정적인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센다이 코치 시절에는 동일본 대지진을 경험했다. 지진 발생 당시 센다이 클럽하우스에 있었는데, 지진 직후 내부에 있던 신문 기자들에게 "밖으로 나가라. 위험하다"라고 지시하여 옥외 피난을 유도했고, 덕분에 기자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
2018년 우라와 톱팀 임시 감독 시절에는 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양복 차림에, 험악한 표정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고 경기장을 응시하며 선수들에게 질책과 격려를 하는 모습으로 인해 미디어와 서포터로부터 '두목', '조직 보스', '아웃레이지' 등으로 불렸다. 마키노 토모아키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오쓰키의 임시 감독 마지막 경기였던 삿포로전 전에 "아웃레이지 최종장"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모습에 대해 오쓰키 본인은 "같은 축구 관련 일이라도 역할이 달라 일본 최고 수준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도 똑같아서는 안 된다, 무언가 스위치를 켜야 한다"는 의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반응에 대해 "그것(외모)이 혼자 퍼져나가 버려서, 이건 어떤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이라며 다소 당혹스러움을 나타냈다。2019년 감독 재취임 시에는 "(2018년) 당시에는 아무도 저를 몰랐으니까", "지금은 (올백 '조직 보스' 스타일을 해도) 선수들에게 비웃음만 살 뿐"이라며 '조직 보스' 스타일을 하지 않을 것을 시사했지만, 2020년 이후에도 이 스타일을 유지했다.
5. 일화
전술 분석 능력 외에도 동기 부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기하라 타쿠야는 "그 사람의 말에는 항상 신뢰와 기대가 담겨 있다", "그 사람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독"이라고 평가했으며, 엔도 와타루 역시 "말을 잘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는 분"이라고 언급했다。센다이 시절 지도를 받았던 와타나베 코다이는 오쓰키가 매일 자신의 추가 연습에 함께 해준 것을 언급하며, "(분석 담당이라) 냉정한 이미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센다이 코치 시절 동일본 대지진을 겪었다. 지진 발생 당시 센다이 클럽하우스에 있었는데, 지진 직후 안에 있던 신문 기자 몇 명에게 "밖으로 나가라. 위험하다"라고 지시하여 옥외로 피난시켜 기자들이 무사할 수 있었다。
2018년 우라와 레즈 임시 감독 시절에는 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양복 차림에 험악한 표정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경기장을 응시하며 질타와 격려를 반복하는 모습 때문에, 언론과 팬들로부터 "두목", "조직 보스", 영화 아웃레이지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마키노 토모아키도 자신의 Instagram에서 오쓰키의 임시 감독 마지막 경기였던 삿포로전 전에 "아웃레이지 최종장"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모습에 대해 오쓰키 본인은 "같은 축구 관련 일이라도 역할이 달라졌고, 일본 최고 수준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도 똑같아서는 안 된다, 뭔가 스위치를 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의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에 따른 반응에 대해서는 "그 모습이 혼자 너무 퍼져나가 버려서, 이건 좀 어떤가 싶다"며 다소 곤혹스러워했다。 2019년 감독으로 다시 부임하면서 "(2018년) 당시에는 아무도 나를 몰랐으니까", "지금은 (올백 '조직 보스' 스타일을 해도) 선수들에게 비웃음만 살 뿐"이라며 '조직 보스' 스타일을 하지 않을 것을 시사했지만, 2020년 이후에도 계속 그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6. 감독 통산 성적
| 팀 | 시작 | 종료 | 기록 | |||
|---|---|---|---|---|---|---|
| 경기 | 승 | 무 | 패 | |||
| 우라와 레즈 | 2018 | 6 | 4 | 2 | 0 | |
| 2019 | 70 | 23 | 18 | 29 | ||
| 더스파 군마 | 2022 | 2024 | 88 | 27 | 24 | 37 |
| 합계 | 164 | 54 | 44 | 66 | ||
*※2018년은 잠정 감독으로 지휘 (제6절~제9절).
*※2019년은 제13절부터 지휘.
*※2024년은 퇴임 시점의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