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마 유지
1. 개요
오쿠마 유지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 및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1991년 히타치(가시와 레이솔)에 입단하여 교토 퍼플 상가, 아비스파 후쿠오카를 거쳐 1998년 은퇴했다.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하여 아비스파 후쿠오카, 세레소 오사카, 일본 축구 협회,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등에서 유소년팀, 1군팀 코치, 감독, 아카데미 디렉터 등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의 감독 겸 강화 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전체 이름 | 오쿠마 유지 |
|---|---|
| 출생일 | 1969년 1월 19일 |
| 출생지 | 사이타마, 사이타마, 일본 |
| 신장 | 1.73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1984–1986 | 부난 고등학교 |
|---|---|
| 1987–1990 | 주오 대학 |
| 1991–1995 | 히타치 / 가시와 레이솔 |
| 1996–1997 | 교토 퍼플 상가 |
| 1998 | 아비스파 후쿠오카 |
| 통산 출장 | 163 |
| 통산 골 | 8 |
| 국가대표팀 | (기록 없음) |
|---|
| 2014 | 세레소 오사카 |
|---|---|
| 2016–2019 | 세레소 오사카 U-23 |
| 2024– |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
-
J3리그의 축구 감독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3리그의 축구 감독 -
모리오카 류조
모리오카 류조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였으며, J1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일본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하며 AFC 아시안컵 우승 등에 기여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세레소 오사카의 축구 감독 -
소에지마 히로시
소에지마 히로시는 얀마 디젤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리그 우승과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은퇴 후 여러 팀에서 감독 및 코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한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세레소 오사카의 축구 감독 -
윤정환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현 인천 유나이티드 FC 감독인 윤정환은 선수 시절 날카로운 패스와 넓은 시야로 대한민국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불렸으며, 국가대표와 K리그, J리그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하여 여러 팀을 지휘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선수 경력
오쿠마 유지는 1969년 1월 19일 사이타마에서 태어났다. 주오 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 히타치(이후 가시와 레이솔)에 입단하여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996년 J1리그로 승격된 교토 퍼플 상가로 이적하여 1997년까지 주전으로 뛰었고, 1998년에는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은퇴했다.
그의 선수 경력은 다음과 같다.
* 부난 고등학교
* 주오 대학
* 1991년 - 1995년 히타치 제작소 / 가시와 레이솔
* 1996년 - 1997년 교토 퍼플 상가
* 1998년 아비스파 후쿠오카
2.1. 클럽 경력
오쿠마 유지는 1991년 주오 대학을 졸업하고 히타치 축구부(이후 가시와 레이솔)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첫 시즌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1996년에는 J1리그로 승격된 교토 퍼플 상가로 이적하여 1997년까지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1998년에는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이적하여 한 시즌 동안 활동하고 은퇴했다.
2.2. 클럽 통산 기록
3. 지도자 경력
오쿠마 유지는 은퇴 후 다양한 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1999년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하여, 세레소 오사카, 일본 U-20 축구 국가대표팀 등에서 코치 및 감독을 역임했다.
2020년에는 세레소 오사카 스포츠 사업부장에 취임했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유소년 축구 관련 직책을 맡았다.
2023년 12월 19일, J3의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감독으로 취임하며 현장에 복귀했고, 강화부장도 겸임하게 되었다. 2024 시즌에는 리그 초반 어려움을 겪었으나, 후반기에 반등하며 최종 1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구단은 그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여 2025 시즌에도 유임을 결정했다.
오쿠마 유지의 세레소 오사카, 요코하마 F. 마리노스,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에서의 경력은 다음과 같다.
| 기간 | 소속팀 | 직책 |
|---|---|---|
| 2020년 | 세레소 오사카 | 스포츠 사업 부장 겸 아카데미 디렉터 겸 U-18 감독 |
| 2021년 - 2023년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유스 감독 |
| 2021년 - 2022년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아카데미 헤드 오브 코칭 |
| 2021년 7월 - 2022년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아카데미 디렉터 |
| 2024년 - |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 감독 겸 강화 부장 |
3.1. 초기 경력
오쿠마 유지는 1999년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05년에는 세레소 오사카로 옮겨 수석 코치를 역임했고, 2007년에는 일본 축구 협회 내셔널 코칭 스태프로서 일본 U-20 대표팀의 코치를 맡았다.
2010년 세레소 오사카로 돌아와 유소년팀 감독을 맡았다. 2014년 9월, 마르코 페자이올리 1군 감독이 부진한 성적으로 해임되자 오쿠마 유지가 후임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세레소는 2014 시즌 18개 팀 중 17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J2리그로 강등되었고, 오쿠마 유지는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2015년에는 유소년팀 감독을, 2016년에는 신설된 세레소 오사카 U-23팀의 감독을 맡았다.
오쿠마 유지의 초기 경력은 다음과 같다.
| 기간 | 소속팀 | 직책 |
|---|---|---|
| 1999년 | 아비스파 후쿠오카 | 육성 보급부 담당 코치 |
| 2000년 | 아비스파 후쿠오카 | 새틀라이트 코치 |
| 2001년 | 아비스파 후쿠오카 | U-12 감독 |
| 2002년 - 2004년 | 아비스파 후쿠오카 | 1군팀 코치 |
| 2005년 - 2006년 | 세레소 오사카 | 수석 코치 |
| 2007년 - 2009년 | 일본 축구 협회 | 내셔널 코칭 스태프 |
| 2007년 - 2008년 | U-18 일본 대표 | 코치 |
| 2010년 - 2014년 9월 | 세레소 오사카 | 아카데미 디렉터 겸 U-18 감독 |
| 2014년 9월 - 12월 | 세레소 오사카 | 1군팀 감독 |
| 2015년 | 세레소 오사카 | 아카데미 디렉터 겸 U-18 감독 |
| 2016년 - 2019년 | 세레소 오사카 | 아카데미 디렉터 겸 U-23 감독 |
3.2. 세레소 오사카
2005년 세레소 오사카로 옮겨 수석 코치를 역임했다. 2010년 다시 세레소 오사카로 돌아와 유소년팀 감독을 맡았다. 2014년 9월,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1군 감독인 마르코 페자이올리가 해임되자 오쿠마가 후임 감독으로 취임했다. 젊은 선수를 적극적으로 기용했지만, 2014 시즌 18개 팀 중 17위로 시즌을 마쳐 팀은 J2리그로 강등되었고, 오쿠마는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2015년에는 유소년팀 감독을 맡았다. 2016년에는 신설된 세레소 오사카 U-23팀의 감독이 되었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세레소 오사카에서 맡았던 직책은 다음과 같다.
3.3. 요코하마 F. 마리노스
大熊 裕二일본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유소년 축구 관련 직책을 맡았다.
| 직책 | 기간 |
|---|---|
| 유스 감독 | 2021년 - 2023년 |
| 아카데미 헤드 오브 코칭 | 2021년 - 2022년 |
| 아카데미 디렉터 | 2021년 7월 - 2022년 |
3.4.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2023년 12월 19일, 2024년 1월 1일부로 J3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동시에 강화부장도 겸임하게 되었다. 1년 차에는 리그 전반기에 고전하며 한때 강등권에 머물기도 했지만, 리그 재개 후 후반기에는 15경기에서 9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최종 15위로 시즌을 마쳤다. 구단은 다음 시즌 이후 팀의 더 큰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며 2025 시즌에도 오쿠마 유지가 유임하는 것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