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마사유키
1. 개요
오타 마사유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1973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쿠시칸 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몬테디오 야마가타에 입단하여 2006년 은퇴할 때까지 선수로 활약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에서 풀백, 윙어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철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은퇴 후에는 몬테디오 야마가타 유소년팀 코치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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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재팬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재팬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오타 마사유키는 1973년 6월 17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고쿠시칸 대학 졸업 후, 1996년 당시 일본 풋볼 리그 소속이었던 몬테디오 야마가타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입단 첫 시즌부터 오른쪽과 왼쪽 측면 수비수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다.
1999년 팀이 J2 리그로 승격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2005년부터 출전 기회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결국 2006년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프로 경력 전체를 몬테디오 야마가타 한 팀에서만 보낸 원클럽맨이다.
* J리그 첫 출장 - 1999년 3월 14일 J2 제1절
* J리그 첫 득점 - 1999년 4월 29일 J2 제8절
2.1. 클럽 경력
고쿠시칸 대학 졸업 후, 1996년 당시 일본 풋볼 리그 소속이었던 몬테디오 야마가타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9년 팀이 J2 리그로 승격한 이후에도 계속 활동했으며, 2006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때까지 몬테디오 야마가타 한 팀에서만 뛰었다. 선수 시절의 상세한 활약상과 기록은 하위 문서를 참고하라.
2.1.1. 몬테디오 야마가타 (1996-2006)
고쿠시칸 대학 졸업 후, 1996년 당시 일본 풋볼 리그 소속이었던 몬테디오 야마가타에 입단했다. 입단 첫 해 개막전부터 선발 출전하여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첫 시즌부터 오른쪽과 왼쪽 풀백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때로는 3톱의 윙어로 터치라인 부근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경기 중 접촉 플레이로 다리 인대를 다치거나 코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계속 뛰는 모습에 서포터들 사이에서는 '철인'이라고 불렸다.
1999년 팀이 J2 리그로 승격한 이후에도 주전 선수로 활약했으나, 2005년부터는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결국 2006년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클럽 기록
2.2. '철인' 오타
몬테디오 야마가타 입단 첫해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 골을 넣었다. 주로 좌우 풀백이나 3톱의 윙어로 뛰며 터치라인 부근에서 활동했다. 경기 중 다리 인대 부상이나 코뼈 골절과 같이 플레이를 계속하기 어려운 상태에서도 퇴장 없이 계속 뛰는 모습을 보여 서포터들로부터 '철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6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지도자 경력
현역 은퇴 후 2007년부터는 몬테디오 야마가타 유스(U-18)의 코치를 맡았다. 2010년에는 야마가타 주니어 유스 무라야마(U-15) 코치로, 이듬해 2011년에는 주니어 유스 쇼나이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2013년부터는 몬테디오 야마가타 주니어 유스 쇼나이(U-15) 감독을 맡고 있다.
| 연도 | 소속팀 | 직책 |
|---|---|---|
| 2007년 - 2009년 | 몬테디오 야마가타 유스(U-18) | 코치 |
| 2010년 | 몬테디오 야마가타 주니어 유스 무라야마(U-15) | 코치 |
| 2011년 - 2012년 | 몬테디오 야마가타 주니어 유스 쇼나이(U-15) | 코치 |
| 2013년 - 현재 | 몬테디오 야마가타 주니어 유스 쇼나이(U-15) | 감독 |
4. 개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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