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간정
1. 개요
옥간정은 조선 숙종 때 성리학자인 정만양과 규양 형제가 제자를 양성하기 위해 1716년에 세운 정자이다. 이들은 옥간정에서 학문을 연구하며 조현명, 정중기, 정간 등 많은 학자를 배출했다. 옥간정은 앞면 3칸, 옆면 4칸 반 규모의 ㄱ자형 누각 건물로, 창호 구성 방식을 잘 간직하고 있다.
| 이름 | 옥간정 |
|---|---|
| 국가 | 대한민국 경상북도 |
| 유형 | 유형문화재 |
| 지정 번호 | 270 |
| 지정일 | 1992년 7월 18일 |
| 주소 |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별빛로 122 (횡계리) |
| 시대 | 알 수 없음 |
| 소유자 | 알 수 없음 |
| 참고 사항 | 알 수 없음 |
| 면적 | 알 수 없음 |
| 수량 | 1동 |
| 전승지 | 알 수 없음 |
| 전승자 | 알 수 없음 |
| 문화재청 ID | 21,02700000,37 |
|---|
-
영천시의 문화유산 -
영천 조양각
영천 조양각은 금호강 벼랑 위에 있는 누각으로, 고려 공민왕 때 처음 세워졌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재건되었으며, 영천지방 문화의 상징이자 영남 7대 누각 중 하나이다. -
영천시의 문화유산 -
영천역
영천역은 경상북도 영천시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소속의 철도역으로, KTX-이음, ITX-마음, 무궁화호, 누리로 열차가 정차하며 중앙선, 대구선, 동해선이 지난다. -
대한민국의 문화에 관한 -
새마을 운동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정부 주도로 1970년에 시작된 지역사회 개발 운동으로,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근대화, 소득 증대,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나, 권위주의 정권의 통치 수단 활용, 전통문화 탄압 등의 비판도 있으며, 현재는 생명살림운동으로 변화를 모색 중이다. -
대한민국의 문화에 관한 -
부산문화방송
부산문화방송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동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방송국으로, 1959년 한국문화방송 부산방송국으로 개국하여 TV 방송을 개국했으며, 언론 통폐합을 거쳐 현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역사
옥간정은 조선 숙종 때 성리학자인 정만양·정규양 형제가 1716년(숙종 42년)에 제자를 육성하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이들은 옥간정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영의정 조현명을 비롯한 여러 학자들을 배출하였다. 정만양, 정규양 형제는 나라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제안했으나 거절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옥간정은 앞면 3칸, 옆면 4칸반 규모의 ㄱ자형 누각 건물이며, 창호 구성 방법 등에서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
2.1. 건립 배경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인 정만양·정규양 형제가 제자를 육성하기 위하여 숙종 42년(1716)에 세운 정자이다. 이들은 이곳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영의정 조현명을 비롯하여 정중기·정간 등 많은 학자를 배출하였다. 그 후 나라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권했으나 거절하고 학문에만 열중하였다.
2.2. 건립 및 운영
숙종 때의 성리학자인 정만양·정규양 형제가 제자를 육성하기 위하여 1716년(숙종 42년)에 세운 정자이다.
정만양·정규양 형제는 이곳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영의정 조현명을 비롯하여 정중기·정간 등 많은 학자를 배출하였다. 그 후 나라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권했으나 거절하고 학문에만 열중하였다.
옥간정은 앞면 3칸·옆면 4칸반 규모의 ㄱ자형 누각건물로 창호구성방법 등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3. 건축
옥간정은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인 정만양·정규양 형제가 숙종 42년(1716)에 제자를 육성하기 위하여 세운 정자이다. 이들은 옥간정에서 학문을 연구하며 영의정 조현명을 비롯한 여러 학자들을 배출하였다. 이후 나라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제안했으나, 이들은 모두 거절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3.1. 구조
옥간정은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인 정만양·정규양 형제가 제자를 육성하기 위하여 숙종 42년(1716)에 세운 정자이다. 앞면 3칸·옆면 4칸반 규모의 ㄱ자형 누각 건물로, 창호 구성 방법 등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