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역
1. 개요
옥정역은 1959년 6월 21일 역원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80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나 2004년 7월 16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6년 6월 23일 최종 폐역되었다. 호남선 상에 위치해 있었으며, 장성역과 임곡역 사이에 있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장성군의 역사 -
신흥리역
신흥리역은 1919년 전라남도 장성군에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재건되었으나, 호남선 복선화와 여객 취급 중지 등을 거쳐 2006년에 폐역되었다. -
2006년 폐지된 철도역 -
신도역
신도역은 호남선 상에 존재했던 철도역으로, 임시승강장으로 시작하여 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기도 했으나 결국 폐역되었으며, 간이역 쇠퇴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
2006년 폐지된 철도역 -
신흥리역
신흥리역은 1919년 전라남도 장성군에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재건되었으나, 호남선 복선화와 여객 취급 중지 등을 거쳐 2006년에 폐역되었다. -
호남선 -
백양사역
백양사역은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호남선 지상역으로, 1914년 사거리역으로 개업하여 1967년 현재 역명으로 변경되었고,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
호남선 -
극락강역
극락강역은 1922년에 영업을 시작하여 1938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며, 호남선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2. 역사
1959년 6월 21일 역원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역원배치간이역 승격, 보통역 승격, 무배치간이역 격하 등 여러 차례 역의 지위와 영업 형태가 변경되었다. 2004년 7월 16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6년 6월 23일 최종적으로 폐역되었다.